리뷰, 사용법 가이드, 꿀팁을 모아놓은 공간입니다
텐가 플립홀 블랙으로 오나홀세계의 문을 두드리다. 텐가 오나홀 입문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텐가 플립홀 블랙으로 리뷰 작성에 입문하게 된 직장인 '구'입니다.얼마 전 취직한 29세의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남고...
안녕하세요, 프리바디 리뷰어 위험인물입니다. 오늘 소개할 오나홀은 <키테루키테루>사의 서큐버스 시리즈 중 하나인 "반숙 서큐누님 좁은구멍"입니다. 개인적으로 오나홀에 입문하면서 토이즈하트 다음으로 관심을 ...
안녕하세요, 프리바디 리뷰어 위험인물입니다. 오나홀에 입문하거나 관심을 갖고 있지만 이게 한두푼하는 놈도 아니고 괜히 치킨 한두마리(어떤 홀은 3,4마리!!) 먹을 값을 통으로 날리는게 아닌지 불안하고 오나홀이 ...
안녕하세요? 프리바디에선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위험인물입니다. 리뷰로 어떤 홀을 올려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의 처녀홀이었던 버진에이지로 해야하나, 정말 다들 추천해줬던 이유를 알 수 있었던 세븐틴보르도로 할까.....
안녕하세요 ! 프리바디 리뷰어로 활동하기 시작한 frang 입니다 첫 글이라 글의 방향이 깔끔하지 못하고 가독성이 떨어 질 수도 있습니다만 수많은 사용 횟수에서 느낀 솔직한 감정을 담아내려고 한 것이니 잘 봐주셨으면...
우선 새롬게 전문 리뷰어로 발탁된 '약쟁이'라고합니다. 실제로 제약회사를 다니고 있는 노예로써 지난 6년간 이제 7년이 다 되어가지만 오나홀의 경력이 생각보다 오래되었다고 자신합니다. 나홀끈이 길다고 할 수 있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