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사용법 가이드, 꿀팁을 모아놓은 공간입니다
오나홀 리뷰 외에 윤활제 리뷰도 쓰는 위험인물입니다. 그야 오나홀에 있어서 윤활제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걸요. 짜장면에 단무지, 라면에 김치라는 표현으로도 부족합니다. 그야 단무지나 김치 없어도 라면이랑 짜장면...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뷰어로 선발된 '성유랑자'입니다. 첫번째 글이라 많이 떨리네요 ㅎㅎ 처음에는 간략한 소개부터 드리면서 시작하려고 합니다. 제가 오나홀을 첫번째로 사용한 것은 2012년으로 오나홀에 입문한...
그럼 앞서 1부에 이어서 윤활제와의 궁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실사용-운활제와의 궁합 저는 처음 오나홀을 받으면 3번 컨디션 좋으면 5번 정도까지 연달아 써보는 스타일입니다. 왜냐하면 오나홀에서 중요한 것은...
세븐틴 보르도 안녕하세요 ~ おはよう 아! 아침이 아니니 이게 아닌가? (보통 이런 글은 성욕이 가장 활발해질 저녁 8시 쯤에 볼테니..) 흠 아무튼 두 번째 리뷰를 쓰게 된 Frang입니다. 얼마 전 리뷰어가 되고...
<실로 발칙한 가슴바디> 안녕하세요, 오늘도 잉여롭게 오나홀 리뷰를 쓰는 위험인물입니다. 이번 리뷰는 제가 프리바디 리뷰어로 선정되면서 프리바디 측에서 리뷰를 요청하며 보내주신 홀입니다. 오나홀 내공이 아직 한참 부...
안녕하세요. 취준생K군입니다. 에어인형을 찾는 딸러분이 있지 않을까 싶은 심정에 과거 게시판의 리뷰를 옮겨놓았습니다. 가벼운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g 프로젝트의 쿠우 필로우1> 프리바디에서는 준비가 ...
안녕하세요. 취준생K군 인사드립니다. 첫 오나홀은 "토이즈하트 씨가 만드신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편 입니다. 오나홀에 대한 경험이 있는 딸러들이 인생홀로 추천하는 제품 중 하나인데 어디 한번 볼까요?? <흡입주의! ...
안녕하세요 ~ 처음뵙겠습니다 ~ 오늘부터 리뷰어로활동하게될 홀리뷰어 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ㅎㅎ 많은 분들이 자주 하시는고민이 있을겁니다. 대형홀? 한번쯤 사보고 싶고 그리고 비싼가격인데 전부 사볼수도 없고 ! 그리...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으로 키테루키테루 사의 제품을 입문한 반숙 서큐버스 화이트를 리뷰하러 이 새벽에 잠도 안 자고 노트북 앞에서 잉여거리는 글쟁이, 위험인물입니다. 서큐 화이트는 저에게 여러가지로 '첫번째'인 홀입...
러브젤(윤활젤)의 대명사 "페페젤" 파헤쳐 보자! 안녕하세요. 전문가 리뷰를 작성하게 될 "취준생K군" 입니다. 앞으로 프리바디의 리뷰어로서 다양한 리뷰를 작성할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 바라며, 오나홀 또는 오나홀보조...
저번에 자궁딸과 관련하여 로린코가 언급되어 이번 리뷰는 '로린코'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들은 거의 대부분 로망이 있습니다. 모 해적만화에선 해적왕의 보물, 모 닌자 만화에선 닌자두목이 로망이 된다면 여자관계에선 ...
오나홀 가이드 2편이 왔습니다. 1편에서는 입문홀로 좋은 오나홀의 추천과 오나홀에 대한 기본적인 개요를 알려드렸죠. 2편에선 오나홀 사용에 있어서 알아두면 좋은 혹은 기본적인 정보와 팁들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