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오나식 나기사 이쿠노 LOVE PAD

바닥오나식 나기사 이쿠노의 러브 패드

피치 토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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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오나식 나기사 이쿠노 LOVE PAD 현장감으로 이성을 잃어보지 않을래?
바닥 오나식 나기사 이쿠노 LOVE PAD

현장감으로 이성을 잃어보지 않을래?
바닥 오나식 나기사 이쿠노 LOVE PAD

저기 저기, 새로운 홀을 소개해 줄게!
바닥에 털썩하고 두고 쓰는 타입이라서,
양손으로 끌어안듯이 즐길 수 있어.
게다가 말이야, 안은 뀨~욱하고 조여오는 게
잔뜩이라서, 넣을 때마다 『큐웅』하고 매달려 오는걸!
차분히 허리를 흔들어서, 진짜 같은 기분 좋음을 맛봐줘

Spec

직경
19.5cm
무게
895g
전체길이
20.5cm
내부길이
12.5cm
바닥 오나식 나기사 이쿠노 LOVE PAD 설명
바닥 오나식 나기사 이쿠노 LOVE PAD 설명
바닥 오나식 나기사 이쿠노 LOVE PAD 설명
바닥 오나식 나기사 이쿠노 LOVE PAD 설명
바닥 오나식 나기사 이쿠노 LOVE PAD 설명
바닥 오나식 나기사 이쿠노 LOVE PAD 설명
바닥 오나식 나기사 이쿠노 LOVE PAD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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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오나식 나기사 이쿠노 LOVE PAD 고객 평점 및 사용 후기

총 1명, 평균 2.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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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lig****** 2026-01-21 구매완료
    중형홀을 침대에 거치하고 허리흔드는 맛에 눈을 떠 한동안 중형홀로 살다가 오래된 중형홀을 정리하고 자세는 비슷한데 수납이 용이한 바닥홀로 갈아타자 싶어서 사본 바닥용 오나홀입니다..
    한 번 쓰고 나서 써보는 후기글인데 개인적으로는 바닥홀 상당히 실망스럽네요 ㅠㅠ
    일단 생각나는 단점을 나열해보자면

    1. 왕복운동이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거치해서 두 손이 자유롭다는것까진 중형홀과 똑같은데 이 바닥홀은 정말 딱 누워서 한 자세 그대로밖에 못 하더군요.. 일반 평범한 홀이나 실제 관계처럼 허리돌림이 안 됩니다. 구조적으로 홀과 고추가 안 맞는지 바닥과 밀착한 상태에서 부드럽게 빠지지가 않아요. 고추는 위를 향하고 홀은 바닥을 향해서인지 빼려고 하면 홀과 입구에 부담이 많이 갑니다. 때문에 바닥과 일치한 자세 그대로밖에 못 해요.
    바닥딸이 원래 그런거라면 취지에 맞게 정말 잘 만들었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 평범한 정상위에 큰 왕복운동을 기대한 저로서는 실망을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2. 치골이 아파요.
    보통 흔히 말하는 장골이 아니라 고추 바로 위쪽 치골이 아픕니다.
    바닥홀 특성상 바닥에 밀착한 상태로 치골에 몸 하중이 집중될 수 밖에 없는데 위에 적어놓은대로 뭐 어떻게 움직일 수가 없으니 치골이 부담이 쌓여서 꽤 아프더군요;;
    물론 그런걸 상정하고 만든것인지 삽입했을 때 치골과 닿는 부분이 볼록하게 만들어져 있긴한데 그걸 감안하고서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꽤 아픕니다..
    제가 여태까지 홀 사면서 현타와본 적이 없는데 이거 쓰면서 뼈는 아프고 기분은 별로고 이때 좀 현타가 오더군요..

    3. 내구성이 좋지 않아요.
    지금까지는 바닥홀 자체에 대한 단점이었는데 이건 이 홀 자체의 단점입니다. 1번과 연계해서 조금만 움직이려고 해도 홀과 입구에 부담이 많이 가는게 느껴지더니 씻을 때 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입구쪽이 크게 찢어져 있더라구요. 제가 바닥홀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이 홀 자체 내구성이 좋지 않은건지, 둘 다인건지 아무튼간에 이 홀은 오래 못 쓸 것 같다는 직감이 팍 들었습니다.
    오나홀 특성상 환불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핸드홀에 비하면 꽤 비싸고, 조금 더 보태면 앵간한 중형홀 하나 사는 값인데 안 그래도 바닥홀에 대해 실망을 크게 한 상태였는데 내구성까지 이러니 한숨이 자꾸만 나왔습니다.

    홀 자체의 느낌은 무난하게 기분 좋습니다. 여타 다른 기본적인 홀들과 비슷한 거 같아요.
    다만 피스톤질을 좋아하는 제가 피스톤질을 못 하니 그게 제일 아쉽고 실망스러운 부분이네요.
    사실 지금 쓰고 나서의 기분으로는 별 1개를 주고 싶은데 바닥홀이 원래 넣고서 움직이지 않고 정적으로 즐기는게 취지라면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별 2개를 주겠습니다.
    바닥홀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던 것일까요 ㅠㅠ 홀 선택에 실패했다는 기분과 돈 버렸다는 기분 실망감과 허탈함이 이루 말할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