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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구멍!

리얼한 괄약근을 강하게 느껴볼 수 있는
토이즈하트의 항문 오나홀 성도회장입니다.
탄력링으로 강하게 조이는 괄약근과
섬세한 장벽 주름이 세겨진 내부 구조를 마음껏
즐겨보세요! 신개념 애널 오나홀입니다.

Spec >
직경
7.5cm
세로
14.6cm
무게
302g

평범함을 거부하는
이색 오나홀 성도회장!

좁은 주름 구멍을 간신히 뚫고 들어가면 강하게 조여 오는 괄약근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내부를 구성하고 있는 섬세한 장벽 주름들로 경험할 수 없었던
신세계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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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회장 고객 평점 및 사용 후기

성도회장 고객평점

총 28명, 평균 4.0

총 28개의 사용후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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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명 중 5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7-21
      구매완료
      애널홀 이제껏 몇몇개 사보고 써봣지만 입구가 아무리 좁게 나와있어도 입구조임이 많이 부족해서 아쉬움이 제일많았는데.. 이건 너무 좋더라구요
      진공으로 삽입후 입구에 딱걸리는 듯한 느낌 너무 좋습니다
      아쉬운건 입구에만 신경쓴탓이좀 있는것같듯이 속은 별느낌없습니다 진공으로 해도.. 그냥 콘돔끼고있는 기분..? 돌기가 있는듯 없는듯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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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명 중 2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11-01
        구매완료
        작은분들은 사지 마세요

        제가 확실히 작긴 한가봅니다. ㅠㅠ
        다른분들은 넣기 힘들다 입구 조임이 세다고들 하시는데 그냥 스무스하게 들어갈 뿐더러 조임또한 막 끊어질듯한 조임같은게 아닌 아 조이는구나 할 정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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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07
          구매완료
          이야 이거 정말 좋네요 이거 오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2연딸 해봤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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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3
            구매완료
            두 번째 입문 애널홀
            첫번째 껏은 그냥 흉내만 낸 수준인지 전혀 조임도 없고 느낌도 쓰레기였다
            하지만 이 성도회장은 포장 뜯고 손가락을 넣는 순간부터 강하게 조여오는 것이 '오 이거 물건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겉에 베어있는 오일이 찝찝하긴 했지만 세척 후 사용하니 상관없을듯.

            첫번째 사용때는 '엥 이거 뭔가 애메한데' 라고 생각했다. 조임이 있긴 하지만 강하지 않은 느낌.
            하지만 두번째 사용때는 좀 더 유연해진 덕분인지 느낌이 꽤나 좋았다.

            진공 전과 진공 후 둘 다 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 난 괜찮은 제품이다.
            자극 ★★★☆☆
            조임 ★★★★★+★
            내구도 ★★★★☆
            냄새 ★★★★☆
            가격 ★★★☆☆
            세척 ★★☆☆☆ (구멍이 찢어질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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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3
              구매완료
              윤활제를 넘치도록 발랐는데도 쪼임이 강해서 입구부분이 만족스럽게 움직이지않습니다. 힘을 주면 움직이기는 하나 박힌걸 빼듯이 힘을 준데다가 -다들 알다시피- 귀두부분은 삽각형 모양+윤활제라서 진공상태가 풀릴 정도로 빠지더군요. 결국 몸통부분만 움직여서 한발 뺐습니다만 너무 쌔게 쪼여진 나머지 성기가 아팠습니다.
              참고로 제 두께는 직경 3c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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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11-02
                구매완료
                일단 젤을 입구까지 제대로 안바르면 삽입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제대로 들어간 뒤에도 으엄청 아픈게 '아 이게 애널에 넣는느낌이구나' 싶어집니다만...
                문제는 딱 거기까지만이라는점. 안쪽이 너무 아무런 느낌이 나질 않네요. 입구는 잘만들었는데 안쪽은 너무 공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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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3
                  구매완료
                  첫 애널홀인데 만족스럽습니다
                  후기처럼 들어가는 조임이 대단하지만 진공을 하지않으면 허공에서 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진공을 하고 하면 좋습니다. 한번쓰셍요! 두번쓰세요! 아 그리고 생각보다 길이가 좀 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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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10-22
                    구매완료
                    처음 봤을 때부터 계속 사고 싶었지만, 입문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하여 보류해뒀다가, 두번째로 사게된 오나홀이다. 여러 평들을 둘러보면 알 수 있듯이 입구가 굉장히 조이기때문에 왠만큼 발기하지 않고선 잘 들어가지 않았다. 오늘까지 총 두번의 사용을 했다. 첫번째 삽입시에는 솔직히 말하자면, 거시기의 피가 통하지 않는 느낌이 들었다. 이러고 계속 있으면 거시기가 썩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나서 진공을 하고 삽입을 했다. 윤활제의 문제인지, 진공을 덜 잡았는지 모르지만, 뿍뿍 소리가 났다. 진공을 잘 못잡았음에도, 삽입후 움직일때 위에 나온 장벽을 가로지른다는 느낌이 확실히 왔다. 여튼 첫 사용때는 입구조임으로만 쌌다. 평 중에 자신의 소중이에 따라 늘어난다는 말을 믿고, 두번째 사용을 했다. 역시 삽입때 넣기 힘든건 같았다. 허나 삽입 후의 느낌은 처음과는 확연히 달랐다. 기분좋은 강한 조임이었다. 참고로 처음 진공을 하고 삽입하면, 금방 안들어가 진공이 다시 풀릴 수 있으니, 진공하기 전에 삽입하여 소중이에 윤활제를 좀 묻힌후 진공을 하는 것이 낫다. 그리하여 진공을 하고 삽입을 했다. 장벽을 가로지르는 느낌은 계속 느껴졌고, 이번엔 진공을 잘한건지 장벽주름 까지 같이 느껴졌는데, 아...왜 이걸 초고자극이라 하는지 알것 같았다. 일단 입구에서 강한 조임을 준다. 그후 장벽주름이 마치 돌기처럼 자극을 주고, 그다음 장벽을 가로지르는 자극까지 총 3중의 자극이 온다. 왠만한 고자극도 20분은 했는데, 이번엔 엄청 짧게 싼것 같다. 두번만 썼음에도 기분이 좋았으므로 앞으로가 기대되는 홀이다.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표면이 조금 끈적끈적하고 기름이 있다. 베이비 파우더는 구매하지 않았으므로 보관을 어떻게 할까 고민했지만, 그냥 해도 괜찮았다. 뭐.. 좀더 알아봐야 알겠지만 말이다. 내구성은 역시 토이즈하트. 튼튼했다. 도무지 찢어질 것 같지 않았다. 냄새가 조금 나지만, 가까이서 맡지 않으면 나지않으며, 물로 씻으면 냄새가 줄어드니, 냄새는 전혀 문제가 되지않는다. 정확한 평을 위해 별로도 나타내겠다.
                    자극 ★★★★★
                    조임 ★★★★★ (자극과 조임은 다르다)
                    내구도 ★★★★★
                    냄새 ★★★★☆
                    가격 ★★★☆☆ (왠지 토이즈하트 사는 가격이 조금씩 비싼것 같다)
                    세척 ★★★★★ (아주 쉽다. 진공하기 전엔 그냥 빈 원통형이므로 물 붇고 그대로 밑으로 내리면 정액 및 윤활제가 흘러나온다)

                    윤활제 추천은 점도가 약 오나츠유 정도를 추천한다. 그 이상은 장벽 주름이 잘 안느껴진다. 더 묽어도 괜찮을 것 같다.
                    총 별점은 5점을 줬다. 다음엔 이걸 기준으로 고자극 오나홀들을 나열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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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9
                      구매완료
                      오나홀 처음 써보는지라 이것저것 비교평은 불가하지만 괜찮은 것 같습니다. 처음 들어갈때가 많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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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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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조임이 워낙 커서, 즐기기이전에 삽입부터 진을 뺄수있습니다. 입문자라면 필히 재고해주세요. 진짜 입문이면 사지말라고하는데 이유가 있는법입니다.
                        -헛바람 빼면 외부압에 의한 압력에 의해 자극이 강력해집니다. 진공이라는 강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진공을 만들면 외압에 의해 자동적으로 자극이 되는데다 기본적으로 단단한 소재라, 자극을 느끼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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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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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구멍이 저에겐 작더군요 그런데도 참신한데다 오나홀 특성상 쓰면 늘어나버리는 탓에 쓸수록 맞아지는 느낌이 나는군요 ㅎㅎ 조금 두껍하 하시는분들은 첨 사용시 아플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랫구요 하지만 쓸수록 강도가 맞아지는군요. 마치 조교를 하는것 처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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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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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 아날느낌하곤 다릅니다 ㅋㅋㅋ

                            음... 보르도에 입구를 조이면 이 느낌이 날거 같단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닐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입구는 조임+ 탱탱함으로 꽉 잡고 안으로 들어가면 얇은 홀 외벽이 버섯을 따라서 말려들어오는 느낌이 꽤 인상적입니다. 내구성은 둘째치더라도 사용감은 괜찮습니다. 근래 나온 홀들 증엔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싶네요. 외벽을 조금 더 자극적으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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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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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쪽이 매우 좁습니다. 물렁한 자 출입금지라고 말하는듯한..
                              자극을 조금 줄이려면 약간 안에 공기를 남겨두면 됩니다. 완전 진공으로 해버리면 초 고자극계 홀이 되네요.
                              안쪽은 좀 흐물거리는 소재라 바람을 안빼면 거의 자극이 없게되구요. 스트로크를 크게 하면 자극이 엄청나네요.
                              아무래도 조임이 조임인지라 장기간 사용시 좀 아플 수 있습니다. 스퍼트 용이 적합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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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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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택배오자마자 사용해봣습니다
                                입구쪽 자극이 상당히 좋았습니다만 다른분들이 말하신대로 윗부분 자극은 별로 였지만꽤 만족했습니다
                                귀도쪽에도 자극을 받고싶어서 홀의 윗부분을 잡고 입구부분으로만 해보니 꽤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홀에 들어있는 젤도 양이 꽤 많아 2~3번은 사용가능할거같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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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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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이 오나홀에 대해 입구에만 집중하시는데 진짜 포인트는 진공입니다...
                                  입구가 굉장히 조여서 공기가 새나갈 틈이 없기 때문에 진공이 진짜 말도 안 되게 셉니다;

                                  내부 구조가 일반 오나홀과는 전혀 다르게 완전히 텅빈 수준인데 아마 이 진공을 배려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일반 오나홀 수준에서 이 진공이면 자지가 찌부러질 정도일 테니까요.

                                  단점이라면 너무 강한 흡입력 때문에 내부 구조를 차분히 즐길만한 홀은 아니라는 겁니다.
                                  자극적인 맛을 즐기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할 만한 홀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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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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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애널에 안넣어봐서 잘모르겠지만..
                                    네 입구부분은 굉장히 쪼여요. 다만 입구만 엄청 쪼일뿐 내부는 넓어서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이랄까...
                                    진공을 하면 약간은 괜찮아지는것 같은데 그래도 뭔가 부족하달까.. 베스트 댓글에서 말했다시피 입구만 아주 쪼이는 콘돔끼고있는 느낌정도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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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1
                                      구매완료
                                      입구 쪽 조임은 상당합니다. 굵기에 따라 비례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같은 경우는
                                      젤을 많이 발랐어도 아팠습니다.
                                      구매자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내 물건은 굵기가 두껍다", "나는 거근이다"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약간의 고통은 감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매우 주관적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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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9
                                        구매완료
                                        진공을 안한 상태면 애매한 물건인데 진공하는순간 엄첨 무섭네요 다만 이걸 주사용 으로 구매하실분들은 잠깐 고민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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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6
                                          구매완료
                                          오늘 와서 처음 사용해 봤는데요.
                                          뒷구멍이 이렇게 쪼이는 거였나, 왜 망가에서 거기가 끊어질거 같다고 했는지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다만 오나홀을 처음 입분하실 분에게는 추천은 못하겠군요.
                                          제가 오나홀을 그렇게 많이 사용해 본건 아니지만 확실한건 이 애널홀은 삽입이 정말 어렵습니다.
                                          그리고 간혹 포경수술을 안하신 분들은 삽입하려고 하시면 성기가 좀 아플 겁니다.
                                          그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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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2
                                            구매완료
                                            ㅋㅋㅋ 일본놈들 진짜..
                                            가슴으로는 적이지만 고추친구입니다.
                                            평생 똥꼬에 넣어볼일이 없을 것 같아서 사봤습니다.
                                            (게이의 길을 걷는 다면 가능할지도...)
                                            입구빨로 싸야하는 오나홀입니다.
                                            독득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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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30
                                              구매완료
                                              똥꼬느낌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샀습니다. ㅋㅋ
                                              페페젤 스페셜백도어가 똥꼬전용이라길래 같이 써봤는데 이느낌이 그느낌이겠죠.
                                              근데 페페젤 똥꼬전용 지속력이 오리지널보다 좋은거 같아서 다른 오나홀에 접했는데 그것도 좋던데
                                              잡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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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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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처럼 진공못하면 안사는게 좋습니다.
                                                진공 제대로 잡을줄 아시면 애널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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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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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인정신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ㅎㅎ
                                                  발상의 전환이랄까요.. 어떻게 이런 똥꼬에 특화된 오나홀을 만들 수 있는지 참..
                                                  일본이란 나라는 대단한 것 같습니다.
                                                  괄약근으로 가버리는 오나홀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입구부의 쪼임이 터질듯한 사정감을.. ㅎㅎ
                                                  아무튼 특이점이 온 오나홀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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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1
                                                    구매완료
                                                    입구 부분의 쪼임이 상당합니다. 삽입이 다른 제품에 비해 매우 어렵고, 삽입 후에도 입구 부분의 강한
                                                    쪼임이 다른 제품과 차별성 있는 기분을 줍니다.
                                                    진짜 뒷구멍은 이런 느낌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중간에 오나홀을 위아래로 꺾고 흔들어 내부 장주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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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1
                                                      구매완료
                                                      입구쪽 자극말고는 내부는 허공에하는느낌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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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0
                                                        구매완료
                                                        호기심에 한번 구매해서 사용해봤습니다.
                                                        들어갈 때 입구조임은 괜찮았는데 피스톤질을 할 때 입구조임만 심하고 안은 아무것도 안 느껴졌습니다.
                                                        그닥 만족스럽진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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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02
                                                          가격때문에 어쩔수 없이 타 사이트에서 구매하여 써 봤습니다.
                                                          암튼 리뷰를 한다면.
                                                          입구는 로린코같이 타이트 하게 설정이 되어 있어서 시작의 재미는 있었지만,
                                                          그 후로부터는 뭔가 빠진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들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허공질...
                                                          그리고 단점을 하나 꼽는다면, 입구의 링이 문제입니다.
                                                          세척한다고 좀 벌리려고 한다면 내구성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타이트합니다.


                                                          결론 : 특식으로 가끔 사용할 정도의 제품이다.

                                                          주력으로 사용하실 분들은 피하시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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