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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입구, 하드한 자궁!
츤데레 2중 구조!

부드러운 외부 소재와 내부 중턱에 위치한 하드한 소재의
자궁로 구성된 토이즈하트의 타이트 버진 입니다.
삽입 중반부터 느껴지는 반전 매력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오나홀에서 느낄 수 없었던 독특함을 즐겨보세요!

Spec >
직경
7cm
세로
14.5cm
무게
325g

미성숙 내부구조가 만들어내는
리얼한 삽입감을 느껴보세요!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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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트 버진 고객 평점 및 사용 후기

타이트 버진 고객평점

총 11명, 평균 4.0

총 11개의 사용후기가 있습니다.

최악인 제품은 최악이라고 쓰는 고객님의 거침없는 솔직한 후기가 다른 고객님의 올바른 상품선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 (7명 중 7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2-06
      구매완료
      자극 ★★★★☆
      리얼감 ★★★☆☆
      앞부분 조임 ★★☆☆☆ 5mm부분 조임 ★★★★★ 안부분 조임 ★★★☆☆
      무게 ★★☆☆☆
      외관 묘사 ★★★★☆
      세척 난이도 ★★★☆☆
      가격 ★★☆☆☆

      평소에도 좋은 평이 많은 토이즈하트사의 제품
      프리바디에 신제품들이 나왔길래 한번 둘러보던중
      "타이트 버진" 라는 일러스트가 위험(?)한 오나홀을 발견하여 사게됨.

      방금전에 온후 9시간뒤에 사용해본 결과로는
      "애매 모호 하다" 이다.
      일단 설명을 시작하기 전에 이 제품은 매우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워머로 온도를 따뜻하게 한다음 박는 순간 든 첫느낌은
      "오오.. 부드럽고 느낌좋네.." 였는데 이게 사실 앞에 부드러운 부분이었다...
      그래서 안쪽 부분을 느껴볼려고 도전을 했는데
      박는 순간 든 느낌이 "음?" 이었다.
      정말로 처음엔 이게 뭔느낌인지, 앞부분이랑 전혀 다른느낌이라
      도대체 알 수 가없는 그런 느낌이었다.
      꽝을 뽑은건가 라고 생각하며, 몇번 흔들었는데
      나름 점점 느낌이 괜찮아졌다. 성기의 아랫부분은 부드러운 느낌과
      여러 돌기들이 잘 마찰시켜주며, 귀두와 윗부분을 빡빡하게 쓰다듬여 주며
      정말 자극이 대단했다...

      아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길들여지면 엄청난 효과를 발휘할꺼 같은 오나홀이다.

      단점이라고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넣어서 그 상태에서 자궁구로 성기를 안빠져나오는 상태로 흔드는게 좋다는 것이다.
      괜히 자궁 입구를 뺏다 넣었다하면 귀두가 갈곳을 잃어 리신마냥 벽을 찌르는 사태가 발생한다(계속 이러면 언젠간 뚫린다.)
      자기 취향대로 하는게 좋긴하지만, 가격에 비해 괜찮은거 같다.
      처음에는 실망했지만, 앞으로도 계속 욕정의 아내와 함께 쓸거같은 제품이다.

      이 제품도 욕정의 아내 리뷰에 썻던것 처럼 물기 제거봉으로 2번 후벼주면 물기가 어느정도 제거된다.(개꿀)
      잘 길들여야 하는 제품이고, 나는 "잡식성이다" 하는 분들께 매우 추천한다.
      귀두와 껍질 부분은 자극을 강하게주고 아랫부분은 누구보다 부드러운포근한 느낌이다(아랫부분으로만 이루어진 오나홀만 따로 사고싶을정도)
      나쁘지 않았다.

      세척은 2개가 섞여있는 만큼 안쪽은 손가락의 힘을 좀 빌려야한다. 그렇게 넓지는 않기때문에 어렵지는 않다.
      참고로 진공도 가능한데, 아랫부분만 진공되고 윗부분은 진공이 안된다.(가능할지도 모름 할 수 있는분은 해보시길)
      진공을 하게되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아랫부분이 진공이 된상태로 윗부분과 흔드니까 전체적으로 내 성기를 만져주는거 같아
      매우 기분이 좋았다.

      개인적인 별점은 ★★★★★
      나름 가격대비로 봤을땐 좋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100% 자신의 의견에 반영하지는 말아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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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명 중 3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3-05
        구매완료
        -이것은 절대적으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일단 5점 주고 시작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물건을 잘 빨아들이거나 잘 잡아주는걸 선호하고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관통형이나 비관통형일지라도 내부구조로 인해 진공이 약할시 사용하지 않고 종종 폐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최근에 진공으로 유명한 마녀는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이 제품이 그것에 비해 떨어지리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타이트 버진의 특징은 자궁구역이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이 이 제품의 모든것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건(사람)의 크기가 적당하다면 자궁구에 들어가는 순간 딱 달라붙어 잡아주기 시작합니다

        좁은 입구가 귀두부분을 강하게 고정시켜주기 때문에 삽입하고 남아있는 여분의 공기를 제거하여 진공상태로 만들어주면 스스로 뽑고자 하지 않는 이상에는 뽑혀나가지 않을정도로 단단히 유착됩니다

        그리고 느낄 수 있습니다 완전히 유착됨으로서 느껴지는 만족감이 허리를 곤두세울만큼 강력히 휘돌아 머리를 자극합니다

        아주 좋습니다

        슬슬 흔들기 시작하자면 그 왕복이 적당하도록 조정해야합니다 자궁구의 좁은 구멍은 강하게 잡아주되 빼서 다시 진입하려면 힘들기에 자신이 초감각을 지닌 사람이 아닌이상에야 그 작은 구멍에 맞추어 완벽한 상하 왕복운동을 구사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자궁부의 구간에서의 운동만을 강요합니다 하지만 이 또한 오나홀의 하단부에 말랑한 소재가 부드럽게 물건을 감싸주는 쾌감과 왕복함으로서 반복하여 느껴지는 일체감은 일품이자 이 제품의 특징과 같기에 단점리스트에서 제외했습니다 그리고 제외할만 합니다

        내구도를 살펴보자면 이 리뷰를 작성한 시점에서의 사용횟수가 아직 내구성을 짐작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라 이 부분은 간략하게, 초기에 수회 이용해도 간단하게 입구가 찢어질 일은 없는걸로 보이고 아직까지는 만족-이라고 해두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모두 자신의 맞는 물건을 찾아 즐거운 왕복운동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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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19
          일본가서 직구한 오나홀인데 일단 귀두 자극이 매우 강력함 진공을 사용하면 ㄹㅇ 시호후키 그런데 쓰기 번거로움 뭔가 풀스윙을 하려고 하면 자궁 구멍이 안맞아서 할수가 없음 앞쪽은 말랑한데 주름이 없고 돌기가 있긴한데 자극이 약함 뒷쪽 부분에 넣으면 귀두 자극이 너무 강함 여러모로 극과 극을 달리는 오나홀인데 서브 오나홀로 좋읗듯 합니다.

          내구도는 5-6번정도 쓰다가 자궁쪽 입구가 위아래로 1자 모양으로 찢어졌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그뒤로 사용이 더 편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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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1
            구매완료
            정말 유니크한 감각을 줍니다. 귀두를 아주 긁어주는 자극을 주지만 결코 아프지는 않고 그저 기분 좋기만 한,
            그야말로 이 홀만이 실현해 낸 기분좋음입니다. 한번씩은 체험해 봤으면 합니다만..
            두번째 사용에서 내외피 분리가 됩니다.
            어지간한 내외피 분리는 분리중에도 사용상 별 난점은 없는데
            이 홀은 내외피 재질차이가 극심해서 분리 시작과 동시에 쓰레기가 되어버립니다.
            내피 구멍이 아닌 분리부분으로 자지가 들어가기 시작하거든요..
            하여튼 그래서 한번밖에 못 써보고 버려질 처지이지만.. 문제는 그래도 하나 더 사보고 싶을만큼 느낌이 좋았다는 겁니다..
            해서 별 3개 할려다가 하나 더 해서 4개.
            개인적으로 내구도는 개판 아니면 별로 점수 안 깎지만... 1번은 좀 너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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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6
              구매완료
              개인적으로 첫 사용감은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자궁부분 생각보다 너무 딱딱해서 자궁 삽입시 작업하다보면 좀 아프고
              들어갈때 좀 신경쓰고 해야되서 작업시 좀 집중이 잘 안되네요.
              좀더 부드러운 소재로 했었으면 어땠을까 아쉽네요

              아직 1회사용이긴 하지만 이숙해질려면 좀 오래걸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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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23
                구매완료
                자궁구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다만 입구부터 자궁쪽 자극은 그저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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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4-07
                  구매완료
                  2개의 자극파트를 나눌 수 있다는것이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입구부분이 초기에는 좀 들어가기 힘들었지만 익숙해지니 왕복도 문제 없더군요
                  다만 자극이 바뀌는 차이가 존재하다보니 완급 조절하기가 힘들다고 할까나 자극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앞부분 진공만들기가 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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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5
                    구매완료
                    일단 앞쪽이 엄청 부드럽습니다
                    뒤쪽보다 앞쪽 자극이 더 리얼하고..
                    앞쪽으로만 전체를 다 만들었으면 5점인데
                    아쉽네요

                    뒤쪽도 그렇게 나쁜 자극은 아니였습니다
                    세척하기가 안좋은 편이네요

                    같은 회사 제품인 우부 보다는 이게 훨씬 나은것 같습니다
                    |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2016-02-06
                      구매완료
                      묘한 제품입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겠군요. 자궁구 구현한거 까진 좋은데 기왕이면 3중구조같은 식으로 입구를 소프트로 만들던가 쉽게 진입이 되는 구조로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처음 진입하고 자궁구 끝까지 들어갈땐 처음 느껴본 방식이라 신선했는데 한번 흔들고나니 너무 번거롭더군요 -_-;;; tre님이 언급하셨다시피 자궁구 입구에서 완전히 벗어나버리면 재진입 하는데 집중해야됩니다. 안그러면 옆구리를 푸욱! 하고 쑤셔버리게됨 ㅎ... 뭐 그건 그 나름대로 구강홀느낌 비스므리해서 나쁘지 않았지만 홀의 반도 못쓰는 상황이 되버리니 낭패랄수 있죠. 암튼 입구를 완전히 벗어나지 않는다면 한 3~5센티 정도 피스톤이 가능하지만 결국 그 뿐인거죠. 홀 전체를 느껴본다는 식의 사용은 불가능해보입니다. 진공도 홀 입구 부분이 느슨한데다 말랑함이 심해서 잘 안되고... 음... 대신 자궁만을 공략하겠다면서 입구에 미묘하게 걸친체로 왔다갔다 하는걸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족할 홀일듯 합니다. 마치 텐가 에그 하드버전 두개에 소프트 한개를 일렬로 나열해놓은 느낌이거든요 ㅡ.,ㅡ... 한마디로 표현하면, 귀두홀 정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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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5
                        구매완료
                        두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은 좋으나 많이 쓰기에는 부담스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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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4
                          구매완료
                          아내의 욕정과 함께 사놨습니다.
                          곧 후기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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