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전설의 대형 오나홀
푸니아나 DX 말랑말랑 에디션!

아웃비젼의 스테디셀러 대형 오나홀 푸니아나 DX의
소프트 버젼 후속작이 드디어 발매되었습니다.
전작들과 같이 압도적인 조형과 알찬 내부구성, 그리고
관통형 제품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말랑말랑 부드러운 푸니아나 DX를 지금 즐겨보세요!

Spec >
직경
13cm
세로
21cm
무게
2400g
1930781064_580e12886f8fe_crop.jpg
1930781064_580e1288a6b41_crop.jpg

 

배송비•출고마감정보

신속, 정확, 안전한 배송을 위해 고객만족도가 높은 우체국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배송비 : 2,500원
당일출고 마감시간 : 평일 오후 5시 30분 입금확인건까지, 토요일은 출고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5시 30분 이전에 입금하신 물품은 토요일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5만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가 무료입니다.

비밀•안전 배송

<포장방식>
박스에 포장하기 전에 완충포장과 더불어 불투명 비닐포장으로 내용물을 알 수 없습니다.

<운송장 표기사항>
다른 쇼핑몰과 달리 송장에 물품명과 물품종류는 표기되지 않아 안전합니다.

100% 직수입 정품

프리바디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은 100% 일본 직수입 정품으로 모두 정식 통관절차를 거친 제품입니다.

문의안내

제품의 관한 배송, 교환, 환불 및 다양한 문의사항은 1:1채팅, 쪽지, 070-4226-0872로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교환 및 반품/환불 안내

1. 물품의 하자가 있거나 오배송의 경우
1:1채팅, 쪽지, 070-4226-0872로 교환 및 반품/환불 신청을 하시고 물품을 착불로 발송해주시면 신속히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 신청을 하지 않으시고 임의로 발송하신 제품은 반송처리 될 수 있습니다.)

2. 단순변심의 경우
<반품조건>
상품의 비닐을 개봉한 경우 재판매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미개봉상품에 한해서 구매시점부터 1주일 이내에 교환 및 반품/환불이 가능합니다. 단, 반품 택배비 3,000원을 부담하셔야 하고 만약 무료배송서비스를 받은 상품인 경우는 왕복 택배비 6,000원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반품절차>
1:1채팅, 쪽지, 070-4226-0872로 교환 및 반품/환불 신청을 하시고 물품을 배송해 주시면 신속히 처리 해드리겠습니다.(교환,반품 신청을 하지 않으시고 임의로 발송하신 제품은 반송처리 될 수 있습니다.)

주문 취소/환불 안내

입금전에는 주문서 하단 주문취소버튼을 눌러 주문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입금이 된 상태에서는 1:1 채팅, 쪽지, 070-4226-0872로 계좌번호를 알려주시면 3일 이내 요청계좌로 입금해 드립니다.
이미 제품이 발송된 경우는 '교환 및 반품/환불 안내'를 참조하세요

푸니아나 DX 말랑말랑 에디션 고객 평점 및 사용 후기

푸니아나 DX 말랑말랑 에디션 고객평점

총 3명, 평균 4.7

총 3개의 사용후기가 있습니다.

최악인 제품은 최악이라고 쓰는 고객님의 거침없는 솔직한 후기가 다른 고객님의 올바른 상품선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 (3명 중 3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12-28
      구매완료
      첫 대형홀입니다
      푸니 시리즈, 마녀 정도만 써 봤습니다
      사실 사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일반, 하드에 비해 평도 낮고 리뷰도 적어서 지뢰 밟는다는 심정으로 주문했습니다 간략하게 특징을 적어 볼까 합니다
      장점
      1. 부드러움
      자극계와 하드계는 영 안 맞아 중간 정도의 제품만 써왔습니다. 이거 전 제품이 푸니1000 일반이었고요. 말랑이라고 실리콘이 얼마나 말랑이겠냐 싶었는데 생각보다 말랑합니다. 삽입시 '? 넣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부드럽고 감싸는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말랑버전이라 흐느적 거리면 어쩌나 싶지만 실리콘은 실리콘. 형태가 잘 유지 됩니다
      이런 부드러움 때문에 자극계에서 느끼지 못한 포근함. 마치 고기의 벽이 부드럽게 감싸 안는 색다른 느낌이 듭니다

      2. 조형, 무게
      대형의 특징이지만 다양한 활용법이 존재하고 무게도 2.4kg이라 시각적 효과와 기분 좋은 무게감이 전해 집니다. 핸드와는 비교되는 특징이죠. 제품 자체가 다양한 행위를 염두해 뒀는지 체위에 제한 사항이 적습니다

      3.비교적 세척이 쉽다
      비관통에 비해 손쉬운 세척, 내부 구조가 복잡하지 않아 물을 흘려 넣는 등의 방법으로 비교적 쉬운 세척이 가능 합니다만... 대형은 대형 오래걸리긴 마찬가지 입니다


      단점
      1.부드러움
      부드러운게 장점이자 단점. 내부 돌기가 손으로 만졌을 때 느껴지지만 타제품에 비해 없는 편인데다 말랑버전이라 삽입시 돌기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민감하시면 어느정도 미약하게나마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구멍 2개의 차이가 그렇게까지 뚜렷하지 않습니다
      말랑버전인 만큼 일반,하드에 비해 고정?이 안됩니다
      한손으로 들고 있으면 작은 떨림에도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흘러내릴 듯이요. 수전증있으시면 좀 힘들듯 합니다만 대형을 한손으로 하실분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기름기, 냄새
      부드러운 소재의 공통적인 문제. 기름이 많습니다. 라이드사를 써보지 않아 비교가 불가능하지만 지금껏 사용한 제품에 비해 확실히 많은 기름과 냄새가 있습니다. 샴푸로 4번 씻어도 냄새와 기름이 나오더군요 이건 시간이 해결해야할 문제 같습니다

      추천 기준
      1. 부드러움이 좋다. 포근한 고기에 감싸여보고 싶다
      2. 대형홀 보관, 세척이 쉽다

      비추천 기준
      1.기름, 냄새에 민감하다
      2.고자극, 돌기 취향이다


      ps 말랑 버전이라 과도한 무리?시 찍어짐이 발생할 수 있으니 느긋하게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ps2 대형이라 워머등으로 데우고 하시는게 좋습니다
      시간은 좀 걸리지만요.
      |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7-03-18
        조형이 좋고 부드러움도 무게감도 좋습니다.
        가슴 기구랑 같이 쓰면 제격이겠네요, 전 가슴 없지만 ..

        그런데 저같이 민감한 게 아닌 강한 걸 원하시는 분이라면 비추.. 버진루프마냥 센 거 원하시는 분들은 보르도도 안될 텐데 안될 듯 싶네요 ㄷ ㄷ

        약간 서큐버스 화이트 느낌이네요. 후와치츠를 써봤지만 얘 촉감이 기억이 잘 안나서 얘랑은 비교가 어렵네요.
        아마 비슷하리라 생각..

        내구성이야 관리하는 사람 재량이고 냄새도 내부는 주의하셔야하구요, 안 말리면 아무리 세제로 닦았어도 물 썩은 내 오집니다.
        적어도 드라이기로 내부 조금 말리고 뽀송뽀송하게 파우더 발라줍시다.
        파우더 안 바르시면 까짐 현상 오집니다 ㄷ

        하드는 몰라도 기존 거랑은 별 다른 차이점은 모르겠습니다.
        기존 게 가장 평이 좋긴 한데 그건 자기 똘똘이에 따라 다른 거 갖고..

        가격이 더 싼 점도 좋네요.
        |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2017-02-01
          구매완료
          처음 입문하면서 이사이트 저사이트 돌아다니면서 가격비교부터 했었습니다.


          두말 할 것도 없이 여기가 제일 싸더군요 해외직구로 배송비 들어가나 여기서 사나 얼마 차이나지 않아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제품을 보면서 맘에 드는 제품을 몇개 찾았습니다. 다 사서 써보고 비교해보진 못하였지만 감히 한자 적어봅니다.


          저는 부산 살고요. 택배는 하루에서 이틀사이면 옵니다. 집배원 근무시간떄문인지 오후 6시 넘어서 오더군요.


          서울은 아마 하루안이나 당일에 오지 싶네요.


          상기 제품 설명에 들어가자면 크게 5가지로 다음과 같습니다


          1. 외관


          사이즈는 적혀있지만 감이 안오시는분을 위해.. 실제 그것(?)보다는 약간 작은 사이즈입니다


          그림에 나오는 모델(?)의 나이를 기준으로 대략 60~70퍼센트정도 크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엉덩이랑 몸통 부분까지만 있고 다리는 없습니다. 뭐 있어도 크게 차이는 없지만요.


          그리고 보다시피 상당히 귀엽게 구현을 해놨습니다. 딱히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보이지 않네요.


          2. 감촉


          당연한 소리지만 말랑말랑합니다. 처음 대형홀을 써본 소감으로써는


          만지면서 하니까 그래도 그나마 다른것(?)보다는 낫더군요.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려도 좋고 피부에 닿는 감촉이 좋습니다.


          다만 경고사항에 써놨듯이 포장지에 실리콘냄새랑 기름이 좀 많습니다. 씻고 쓰다보면 대부분 사라지긴 하지만요


          뭐 대부분 오나홀의 공장 출고시의 공통적인 사항인 것 같으니 넘어가겠습니다.


          말랑하면서 쫀득하고 흐물거리는 기분좋은 촉감입니다.

          3~4. 쾌감


          한마디로 말하자면 전체적으로 약하진 않은데 강하진 않은 중간에서 약간 위정도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쾌감이 무조건 좋고 조임이 좋으면 무조건 좋은거 아니냐?라고 하실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오나홀이라는 제품 특성상 실제를 100% 구현하진 못합니다.


          점막이라던지 조임이라던지 여러가지 감촉을 구현하게된 제품이 발명되면


          딸쟁이들이 모금해서 딸벨상을 줘야겠지요.


          아무튼 앞쪽과 뒷쪽으로 설명하겠습니다.


          3. 앞부분은 내부 구조에 조이면서 긁어주는부분이 입구에 하나 내부 끝에 하나 그리고 중간에 돌기가 있는데,


          돌기부분의 자극이 다른 제품보다는 약한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상대적인 것이지


          개인차(사이즈)에 따라서 조임을 다르게 느낄 수 있으니 의도된 설계라고 봅니다.


          돌기부분의 자극이 너무 강하면 오히려 아플수도 있다고 생각되기때문에...


          개인적으로 표현해보자면


          그곳에 넣은순간 따뜻하게 어루만지면서


          조금씩 미끄러지듯이 들어가는데


          수줍어하면서 조금씩 전부 받아들이면서 끝에 닿았을떄는


          완전히 타락해버려서 귀여운 조임을 맛 볼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자극은 중상 정도네요.


          4. 뒷부분은 일단 넣으면 달라붙는 느낌이 듭니다. 상대적으로 자극을 느낄수 있는 스팟은 적지만


          묘하게 끌리는 느낌이 듭니다..


          넣고 쫀득쫀득한 감촉이 미끈하게 들어가면서 달라붙는 느낌..나쁘진 않았습니다만


          이것도 개인차(사이즈)에 따라서 느낄 수 있는 쾌감이 다를 듯 하네요.


          그냥 서비스라고 생각하시거나.. 안에 에그를 넣고 하시면 쾌감이 증폭 될 듯 하네요.(무리해서 사실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5. 내구


          내구성도 꽤..일반적인 오나홀의 평균 수명기간이 짧게 쓰시는분들 10회 오래 쓰시는분들 20회 이상정도로 생각해보면


          짧게쓰시는분들도 최소한 15회이상은 쓸 듯합니다. 관리 잘하면 더오래가겠지만요


          아무튼 오나홀 입문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추천합니다.. 가격대비 쾌감은 보장합니다.


          단, 20cm이상의 대물이신 분들의경우에는 다른제품을 찾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ㅋ
          |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