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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니아나 SPDX 고객 평점 및 사용 후기

푸니아나 SPDX 고객평점

총 13명, 평균 4.0

총 13개의 사용후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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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명 중 1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4-12
      구매완료
      입학, 입학하드, 졸업, 플립홀 화이트, 세븐틴, 마녀

      핸드홀만 6개를 써오다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20초도 안 걸려서 카드결제 완료... 칼배송 덕분에 하루만에 받아보고 개봉했습니다.

      외관 훌륭합니다. 제품설명의 사진은 제품의 장점을 어필하기엔 택도 없이 인색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런저런 각도에서 전체 조형을 볼 기회가 없는데,

      실물을 받아서 열어본 순간 흐뭇하게 치켜올라가는 입꼬리를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2차원 한정으로 미성숙한 바디를 좋아하는 취향의 사람들은 더더욱 감탄을

      금치 못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쉬운 점은 꼭지가 밋밋하다는 정도지만 그 외에도 보고 만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SPDX는 제 할일을 다 하고 있다고 봐도

      좋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보드라운 엉덩이와 건강하게 쭉 뻗은 등줄기가 매력적인 뒷모습, 내부 골격 덕분에 갈비뼈가 느껴져 리얼함이 더해지는 앞모습,

      특정한 성적 취향을 가진 남성들의 판타지를 그대로 구현해놓은 듯한 전체 조형은 10점 만점에 9점 이상 줄 수 있습니다.


      사용시의 자극은... 뭐, 그저 그랬습니다. 바로 어제까지 사용하던 제품이 흡인주의 마녀라는 점을 감안해도 SPDX는 그냥저냥 평범한 수준입니다.

      4KG라는 경이로운 무게에서 오는 든든함을 기대했는데, 골격 때문인지 대형핸드홀 수준의 두터운 느낌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더군요. 자극도 조임도 특출난 건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만 내부구조 덕분에 생각치도 못한 재미있는 기믹이 존재하더라구요. 삽입 후 적당히 직여주면 로션이 U자통로를 지나 뒷구녕 쪽으로

      밀려가는데, 이때부터 삽입되는 존슨의 각도를 위아래로 움직일 때마다 뒷구녕에서 작게 뿌웃! 뿌붓! 하는 소리가 납니다(...) 점잖게 즐기시는 분들에게야

      야심한 밤의 고요를 깨는 소음이겠지만 심심한 밤놀이 도중에는 그럭저럭 신나는 조미료가 될지도 모릅니다. (반대로 뒷구녕을 쓸 때에는 별로 소리가 나질 않더군요.

      앞구녕의 통로 구조 때문인지...

      덧붙이자면 앞은 물결치는 듯한 통로구조로 자극이 고르게 오지 않는 반면, 뒤는 직선구조로 존슨 전체가 균등한 자극을 받습니다.

      존슨을 끝에서 끝까지 빠르게 움직일 땐 뒤가 좋았지만, 귀두를 가장 자극해주는 부분을 찾아 짧게 짧게 움직일 땐 앞쪽이 낫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돌기형 오나홀이 다 그렇지만요...

      하지만 대형홀을 품평하는데 어찌 자극과 조임만 다룰 수 있겠습니까. 일단 무게부터 말씀드리자면 이거이거... 장난 아닙니다.

      4키로 하면 퍼뜩 느낌이 안 오시는 분들, 1리터짜리 생수 4개를 나란히 묶어놓고 있다고 상상하시면 되겠습니다.

      당연하지만 사용자의 몸에 가장 많이 무게가 쏠리는 기승위 자세를 취했을 때에 그 장점이 십분 발휘됩니다.

      앞을 보고 사용하면 탁탁 하고 붕알에 닿는 보드라운 엉덩이와 아랫배에 마주닿는 내부골격의 치골의 단단한 맛이 그 타격감(?)을 강화해줍니다.

      뒤에서도 마찬가지. 묵직한 중량감으로 아랫배에 사정없이 내리쳐오는 엉덩잇살의 느낌은 성경험 없이 손양과 오나홀(핸드홀)만 써오던 제겐 예상치도 못한 즐거움이었습니다.

      후배위도 대형홀의 장점이 유감없이 드러납니다. 미등으로 실루엣만 은은하게 드러나는 와중에 적당한 위치에서 허리를 앞뒤로 흔들고 있노라면

      배 아래에 보이는 풍경이 침이 꿀꺽 삼켜질 정도로 위험하게 비춰지는 것이... 역시 '그런 취향' 사람들에겐 미칠듯한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대형홀의 최고 난제이자 단점인 세척. 이건 저도 경험해보기 전까진 이렇게 끔찍한 것일 줄 몰랐습니다.

      고압의 호스로 앞에서 뒤로, 뒤에서 앞으로 근 십 분을 물줄기를 쏴주고

      톡톡 쳐서 물기 떨궈낸 후 본 샵에서 같이 구매한 세척봉으로 내부에 남은 수분 제거해주고... 제거해주고... 또 제거해주고...

      20분을 침대 위에서 씨름을 했건만 손가락을 깊숙히 넣으면 아니나다를까... 안쪽은 여전히 습합니다.

      구조상 키친타올도 쓰기 힘들 것으로 보이며(십중팔구는 안에서 조각조각 날 겁니다.) 세척봉도 뒷구녕은 직선형이라 건조가 비교적 쉬운 반면

      앞구녕은 물결무늬라 진입조차 힘듭니다. 4cm 부근이 고비이고, 그 뒤로 7cm 부근이 또 난관입니다. 내부사진을 참고하여 위아래로 막대를 쑤셔봤지만

      더 무리했다간 반드시 내부가 찢어질 거라 생각해 적당히 닦고 말았습니다. 적어도 내부에 물기가 남더라도, 찌꺼기는 남지 않도록 계면활성제가 없는 오나홀 세척용

      세제로 마무리 후 헹굼을 하던가 콘돔 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바입니다.

      세척봉이 가운데 토막낸 오뎅꼬치가 아니라 유연성 있는 연질 플라스틱으로 된 막대(비교적 두껍게 제작하여 끝은 아주 둥글게 마무리)에 천을 씌우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세척봉이 얇아서 쑤시다가는 분명히 어딘가 찔러 내부가 터질 것만 같습니다.

      이야기가 산으로 갔네요. 여차저차해서 세척을 끝냈는데... 앞서 말씀드린대로 고놈 모양이 또 좀 이쁩니까?

      세척에 열중하느라 현자타임은 현자타임대로 왔는데 그 이쁜 모양에 다시 반응해버리는 존슨...

      세척과 보관/관리에 평소의 배 이상의 노력을 쏟을 각오만 되어있으시다면야, 구매하는데 고민을 할 필요가 없는 최고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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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명 중 3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3-06
        구매완료
        해체신서 냅두고 이런 체형(...) 사시는 분들에게는 후회없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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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명 중 2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5-18
          구매완료
          DX 하드 버전을 쓰다가 상당히 맘에 들어서 이것도 구입하게 됐습니다.

          크고 무겁고 리얼합니다. 허리 쥐어보면 헉 소리가 나올 정도로 조형을 잘해놨습니다..

          전반적으로 확실히 상위호환 버전이긴 합니다만

          사용감은 솔직히 DX 하드 버전에 한 표 주고 싶네요..

          비슷한 느낌은 맞는데 둘 다 쌔삥일 때로 비교해보면

          DX가 압박이나 이런게 좀 더 낫지 않았나 싶고요..

          다만 DX는 한 달 정도 지나니까 내부가 늘어나면서 자극이 좀 떨어지더군요..

          SPDX는 삽입구를 골격이 감싸고 있어서 이런 부분이 좀 덜할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내구성 봐서 둘 중 하나로 자리잡을 거 같은데 각자 장단점이 뚜렷해서 고민되네요.

          큰 거에 특별히 미련 있는게 아니면 DX로 가는게 돈절약일거 같긴 합니다.

          아 그리고 세척이 골때리는데요. DX하고 극과극이거든요. 엄청 편하거나 엄청 불편하거나

          전 사용감만 좋으면 만사OK라 그닥 상관없지만 사람에 따라선 상당히 마이너스요소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사실 분들은 물기제거봉을 반드시 같이 사세요. 직접 만드셔도 좋고요. 골격 때문에 손가락이 깊숙히 안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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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05
            품절...재입고...고통...
            |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2016-09-10
              구매완료
              진심 가격에 비해 너무 막장이라 생각듬

              2번썻는데 이중구조 앞부분 날개? 부분이 지금 몸이랑 따로놈 .. 팔랑 팔랑 거림 ;;;


              거기다 이거 닦는난이도가 너무 최악임 맨끝에 안닿음 그냥 안썩은 썩은물 고이듯 고이다 썩을것같음 ;;

              걍이돈으로 수리검 하나더사고 서큐버스가 그리 쩐다는거 그것도 사보고 세븐틴 어렷을때부터 저게대체 뭘까 궁금해했었는데 그걸 살걸 그랬음

              요번에는 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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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9
                구매완료
                택배가 도착하자마자 웃으며 포장을 뜯는데 상자가 번쩍번쩍....
                본체 크기는 조그만 베게 정도인데 몸 조형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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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9-04
                  구매완료
                  사용한지 좀 지났고 낮은 내구도로 이미 버렸지만 후기 써봅니다.

                  1. 조형 : 이런식의 체형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매우 만족할 수 있는 조형 보통 배개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 정도니 가족과 함께 사시는 분들에게는 비추
                  2. 내구도, 유지, 보수 : 당연하지만 오나홀은 한번 망가지면 다시 고치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이제품은 속에 실리콘 뼈가 있기때문에 내구도가 상다히 낮으편이니 체중을 싣는 방법이라든지 제품에 무리가 가는 행위는 삼가해야함 필자는 몇번 그런식으로 했다 몇일못가 삽입구에 뼈가 튀어나왔음......... 파우더, 청소봉, 클리너 거의 필수
                  3. 느낌 : 개인차가 있으나 본인 마운틴이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구매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함 본인 마운틴에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다면 실리콘 뼈로 인한 약간 인위적인 조임을 느끼실 수 있음 홀워머나 기타 보조제품을 사용하면 상당히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음

                  -종합-
                  조형은 만족스러움 느낌도 상다히 괜찮음 허나 보관, 관리, 유지, 가격 등이 상당히 부담스러운 제품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돌아 보았으나 현제 필자가 확인한 성인몰중 프리바디보다 가격이 저렴한 곳은 없음 구지 구매하고 싶다면 여기서 사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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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명 중 2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5-21
                    구매완료
                    정말좋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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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명 중 2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5-19
                      구매완료
                      제품 발매했을때 살까 말까 고민하고
                      일본가서도 만져보고 고민하다가 결국 구매 하였습니다.
                      2회 사용후의 후기입니다.

                      단점부터 말하겠습니다
                      1. 2중구조의 고질적단점인 나누어짐 현상입니다
                      상품 단면도를 보면 알수있듯이 내부에 총3가지의 색이 존재합니다
                      입구에서 처음만나는 연분홍색 부분이 살색과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빠르건 느리건 사용을 한다면 언잰가는 떨어지기 시작할것입니다.
                      일본 커뮤니티에서는 저 연핑크부분전체가 떨어진 사용자도 보았습니다.
                      물론 사용기간은 그리 길지않았습니다
                      저또한 분리현상이 일어났으며 언제 완전히 떨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2. 내부골격의 위치가 처음개발 시행한 골격이라 그런지 제조때에 정확히 가운데에 맞춰지지 않았습니다.
                      저의경우는 약간 좌측으로 쏠려서 시계방향으로 약간 돌아가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신경쓰지지는 않습니다만 이리 저리 만지다보면 조금 아쉬운감이 듭니다.

                      3. 세척...
                      힘듭니다... 골격이 잡고있어서 손가락도 안들어가고 물로 세게 틀어도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도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4. 덩치가 커서 기름도 많이 나오네요 다음에는 세이프스킨으로만들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제 장점입니다 .
                      1. 어디를 잡아도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4키로의 무게로 어디에 두어도 밀리거나 하지않고 자기자리를 지켜주네요
                      기존의 흐물거리는 제품들과는전혀다른 느낌으로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특유의 조형으로 묘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구멍이 두개라 음..네..

                      솔직히 골격 제품 첫출발이라 그런지 뭔가 좀 부족한느낌이 많이듭니다
                      골격을 사용한 외형과 사용시의 이점은 확실합니다만 세척의 용이성이 너무 떨어졌고
                      내부 느낌은 조금 밋밋한 느낌 이엇습니다 느긋하게 사용할수있겟네요 (이전 사용품이 푸니 1000 이라 이것과 비교하겠습니다)
                      비싼 가격을 투자하여 오래 사용하고자 하신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만 새로운 경험을 하고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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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4-06
                        돈 생기면 바로 사야겠네요
                        |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2016-04-06
                          구매완료
                          진짜 크기도 커서 작은 여자아이랑 한다는 생각이 들정도긴 한대 너무 크다보니 보관이 불편해서 1점 깎습니다 아 그리고 얘가 생각보다 실리콘이나 이런걸 많이 써서 만들어야되다보니 겉표면에 생체기나 이런게 생각보다 많이 생겨서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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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2
                            야 이건 너무 베낀티난다 중꿔따라하나?
                            |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2016-03-12
                              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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