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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그물이 쾌감을
꽉 잡아줍니다!

'번지 터치'소재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자극을
만들어 내는 번지 쉐이크 입니다.
내부를 구성하고 있는 부드러운 그물로 복잡한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Spec >
직경
6cm
세로
13cm
무게
23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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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지 쉐이크 고객 평점 및 사용 후기

번지 쉐이크 고객평점

총 17명, 평균 4.2

총 17개의 사용후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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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명 중 3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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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십개의 홀을 써봤지만 드디어 저에게 맡는 홀을 찾았나봅니다.
      재질부터 쫀득하면서 찰싹찰싹 달라붙는듯한 기존의 홀에서 찾아볼수 없었던 특이한 쫀득한 재질입니다.
      내구성또한 찹쌀떡같은 재질에 비해 비상식적으로 튼튼하며 천엔대 홀이라는걸 믿을수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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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명 중 3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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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대비 최고입니다. 줄이 색다른 느낌을 주고 사이즈가 넉넉하지 않은게 단점이자
        저에겐 장점이였습니다. 한마디로 강합니다.
        좁은 입구부터 힘겹게 삽입되며 압박이 장난 아니네요. 틈을 주지않는 내부때문인지 진공능력도 우수합니다.
        엄청난 조임속에 허리를 흔들흔들 해주니 쾌감이 두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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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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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오나홀을 사봤습니다.
          살때 여러모로 불안했지만 비밀배송은 완벽하고 상품명도 표기하고 싶은대로 할수있어서 최고였습니다. 무엇보다 오나홀을 써보니까 왜 사람들이 그렇게 오나홀을 찾는지 공감이 되더군요 물건도 튼튼하고 좋으니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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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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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드의 번지 터치 재질 시리즈의 제품입니다. 즉 버진루프 롱과 똑같은 말랑거리고 잘 휘어지는 재질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1. 분류가 간편홀입니다.
            - 다시 말해서 길이가 짧고 중량이 230g으로 크기가 작습니다
            - 그 말은 세척이 매우 편합니다.
            2. 길이가 짧다는것은 다시 말해서 끝까지 밀어넣었을때 윗부분 마감마개가 밖으로 불룩 부풀어오릅니다.
            - 지금으로서 제품 내구성은 잘 모르겠으나 계속되어 충격이 누적되면 뚫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3. 스트링 기믹은 아무 효과가 없는것 같군요. 이 부분은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라이드의 번지터치를 체험해보고 싶을때 살만한 비교적 저가형 간편세척 짧은제품이 되겠습니다.
            전체길이 135 구멍폭 63 무게 230g 버진로션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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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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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문용으로 하나 샀습니다.
              소프트라는 단어에 알맞게 큰 자극은 없고 적당한 자극으로 서서히 업시킵니다.
              냄세는 놀랄정도로 거의 나지 않았고 박스도 작아 버릴 때 아주 편하더군요
              아예 쥐어 짜내는 큰 쾌감은 느끼지 못했지만 오랜시간 느긋히 즐기는 타입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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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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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맙소사 오나홀을 처음써보는 거라서 걱정이 많이됐는데 상상이상입니다
                일단 예상과는 달리 훨씬 몰캉몰캉하고 인위적은 느낌없이 실물과 흡사한 느낌이라 상당히 놀랐습니다 뭔가 엄청난 쾌감이나 자극을 기대하시는 분이 있을수도있는데 실제랑 똑같이 그런거 없이 묘한 자극과 함께 부드럽게 김씨줍니다 워머도 같이샀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청소할때도 앞부분 까뒤집어서 청소했는데 늘어나는거는 잘 못느끼겠더군요 튼튼하고 탄력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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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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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하고 아주 베이직한 오나홀이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입문용으로 좋을 오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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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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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곳에서 너무 달련된건지 끈은 아무런 느낌도안나네요 ㅠㅠ

                    그냥 싼값에 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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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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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나홀은 처음 써보는데 좋네요 제가 노포경이라 아프면 어떡하나 라는 걱정이 있었는데 저자극계라서 그런지 아프지도 않고 좋네요
                      젤은 페페젤 쓰는데 그냥 젤만 넣으면 잘 들어가지도 않아서 물이랑 조금씩 섞어서 쓰니까 좋구요 청소라든지 관리가 조금 걱정 되긴 하는데 이 가격에 이만한 오나홀도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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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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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이 거의 없는 수작입니다.
                        어지간한 3~4만원대보다 이쪽이 더 마음에 들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네요.

                        처음엔 재질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어지간한 홀들보다 더 만족스럽습니다.
                        진짜 쫀득하고 찰진 재질에 세척이나 사용에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보관도 그렇구요.
                        내부 구조는 단순해보여도 3개의 스트링이 정말 묘하고 재밌고 계속 쓰고 싶은 재미를 줍니다.
                        사용내내 재밌고 지루하지도 않네요. 다른 홀들이 '분위기 탔을 때' 쓰기 적절했다면, 이건 홀 스스로도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나름 만능 홀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언제 어떻게 사용해도 좋았네요.

                        다만 냄새는 '실리콘다운' 냄새가 강하게 나긴 합니다. 다른 홀들이 첫 개봉에만 난다면 이거는 몇번 사용할때 까지 남네요.
                        아 몇번 사용이라 해서 말하는데, 내부의 줄이나 주름이나 내구성과 신축성 등이 정말 좋습니다.
                        솔직히 어지간한 혼들보다 더 오래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사실 이것 만한게 없을 정도로 좋습니다. 다음번에 물건들을 구매할때는 하드 버전도 같이 살 계획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3~4만원대도 싸잡아 먹는 성능은, 필구 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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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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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이 저렴해서 하드랑 같이 샀는데 하드 보단 역시 좀 허전한 느낌이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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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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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선택한 오나홀인만큼 아직은 잘 모르지만 상당히 재밋는 물건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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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8-26
                              구매완료
                              입문용으로 R20쁘니랑 함께 구입해서 그런지... 둘이 비교가 되네요...
                              쁘니는 진공이랑 자극이 있는데... 이건 손가락 촉감은 있지만 자극도 저자극이고 진공을 해도 놔두면 튕겨 나오네요..
                              그래도 내구성은 있어서 뒤집어 씻어도 무난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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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8-21
                                구매완료
                                오나홀 처음써봤는데 괜찮은거같아요 세척하기도 편리하고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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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07
                                  구매완료
                                  말랑말랑한 실리콘입니다 쫀쫀하거나 탱탱하진 않네요

                                  느낌은.. 딱 스트링이 귀두 윗부분에 걸려 팅 팅 소리날것만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다만 세척이 절대 편한건 아니네요 손으로 안쪽까지 비벼서 빼내야 해요

                                  또한 포경수술을 안하신분은 약간 아프실 수도 있습니다. 저도 안해서 약간 아프지만 쾌락과 고통의 중간이라 잘 쓰고 있네요.

                                  저가면서 좋은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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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명 중 2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02-11
                                    구매완료
                                    가격이 워낙 싸고, 특히 끈부분이 궁금해서 다른 오나홀을 구매하면서 덤으로 샀습니다.
                                    끈들 사이에 억지로 넣는 기분과 피스톤질 할때 긁어주는 자극이 꽤 좋았습니다.
                                    만원짜리 오나홀치고는 꽤 만족스럽습니다. 제 점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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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7
                                      구매완료
                                      이건 또 묘한 홀임; 느낌이 없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딱 좋다고도 못할 느낌이군요. 자극이라기 보단 이물감에 가까운 기분임. 페페를 사용해서 그런가 싶어 드라이한 기본젤로도 해봤는데 크게 다르지 않는걸로 봐선 딱 이렇다 할만한 홀은 아닌듯 합니다. 첨엔 줄들이 칭칭 감겨 오는 느낌이 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그런것도 없고;

                                      다만 가격에 비해서는 괜찮은 홀입니다. 천엔짜리 여기까지 왔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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