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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니아나 DX 하드 에디션 고객 평점 및 사용 후기

푸니아나 DX 하드 에디션 고객평점

총 9명, 평균 4.4

총 9개의 사용후기가 있습니다.

최악인 제품은 최악이라고 쓰는 고객님의 거침없는 솔직한 후기가 다른 고객님의 올바른 상품선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 (9명 중 8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5-10-27
      구매완료
      평점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좀 몇번 사용해보고 나중에 올려야지 하다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쓰게되네요


      재 존슨 크기는 길이 13~14cm, 굵기는 두루마리 휴지심 정도입니다
      강도는 단단,
      오나홀 취향은 물렁물렁~보통경도
      내부구조는 돌기 취향입니다


      푸니아나dx는 중국에서 생산됬는데 일본에서 만들어진것보다도 더 깔끔하게 만들어졌네요
      조형이 아주 죽입니다.

      강도: 단단할줄알고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찬았습니다. 구멍 느낌은 보통경도이고 탱탱합니다. 외부는 조형 유지를위해 굳혀져서 주물주물하는 느낌은 별로입니다. 전반적으로 느낌이 탱탱하다보면 되겠네요

      내부구조: 정상위 체위시 입구 근처윗부분에 g스팟같은 덩어리가 움푹 나와있고 느낌은 맨들맨들합니다. 그곳을 지나면 작고 얕은 돌기로 배치되어있습니다.

      끈적임:( 절대 비누로 씯으면 안됩니다. 처음에 오나홀 모를때 비누로 씯었다가 실리콘이 완전 끈적끈적해서 버린 오나홀이 있었습니다) 끈적임은 아주 살짝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실리콘 특성상 이물질이 앉으면 잘 떨어지지 않으니 사용과 보관에 신경쓰는것이 좋습니다.

      기름기: 기름기는 별로 없습니다.

      내구도: 괜찬은 편입니다. 지금 한 10번은 사용한거 같은데 멀쩡하네요. 하지만 대형이고 무게가 있다보니 av에 나오는것처럼 진짜 사람이랑하듯 무게반동으로 흔들면 입구부분이 찢어질듯 십네요. 두손으로 움직이거나 오나홀에 큰 무리가지않게 허리를 움직인다면 내구도상은 문제 없어 보입니다.

      기분좋음: 3.5/5 별을 3.5로 주고 싶었는데 걍 반올림해서 4로 했습니다.

      전체적평점: 3.6/5 대형계열중 돌기,ㄹㄹ 계열에선 푸니아나 dx 이길만한게 없습니다. 하지만 대형의 불편함?점들 때문에 좀 감점 했습니다.


      그럼 전체적인 느낌으로 써보겠습니다
      실리콘 재질은 아주 고급느낌은 안나도 괜찬습니다.
      보통경도의 오나홀에 탱탱함이 강하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입구부분은 아주 강하게 조이고 안쪽은 좀 덜 조이는 느낌입니다. 처음 사용땐 고추에 피가 잘 안통한느 느낌일 정도였습니다...
      근데 몇번 사용하다보니 구멍이 어느정도 넓어져서 괜찬네요

      근데 입구부분이 강하게 조이니 존슨의 포피까지 들어올려서 좀 짜증나긴 합니다.
      허나 로션이 ㅂㅈ부분에서 흘러내리지는 않네요

      내부 느낌은 거의 맨들맨들하다 보심 되는데 안쪽부분(한 입구로부터 6센치 떨어져서부터?) 아주 작고 얕은 돌기가 시작됩니다.
      작은 자극입니다.
      쉽게 말하면 조임이 강한 탱탱한 저가극 홀?

      주름계열 좋아하고, 확실한 느낌이 드는 자극이 취향이신분들은 이 오나홀은 안맞는다고 말하고 싶네요


      세척은 편한데 사용시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구멍이 항문,위쪽 이렇게 2개가 더 있다보니 항문쪽을 안막고할시 로션이 그쪽으로 세어나오고,
      피스톤질할시 진공이 안걸려서 진공취향이신 분들은 좀 짜증날겁니다.

      한가지 추천아이템은 소음방지용 귀마게중 실리콘으로 된것이 있습니다.
      그걸 항문쪽에막고, ㅂㅈ에 삽입한후, 위쪽구멍에 또한번 막아주시면 되겠습니다


      항문쪽은 리뷰쓰지 않겠습니다.
      재가 주름계열이 아니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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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명 중 5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5-11-25
        구매완료
        조형 - 4
        내구도 - 4
        자극 - 3.5
        관리 - 4

        대형 홀은 해체신서로 먼저 입문했습니다.
        다만 내구도가 최악이라서 한달쓰고 폐기처분 했습니다.
        뿌니홀도 SPDX로 해체신서와 동일한 기믹의 최신모델이 나온걸로 아는데 그쪽을 구입하려다 여러가지를 참고하니 역시 해체신서와 동일한
        문제를 겪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결국 로린코와 이것중 고민하다가 관리가 편하다는점에서 DX를 구입했습니다.

        조형은 요즘의 상반신 표현은 없지만 디테일 합니다.
        적당히 ㄹㄹ한 뚜께, 엉덩이 표현과 살짝 꺾인 허리가 꽤 묘한 상상력을 불러 일으킵니다.

        내구도는 하드버젼인 만큼 꽤 탱글탱글 합니다.
        다만 손으로 잡는 맛은 약간 떨어집니다.
        구멍의 경우 삽입부분이 약간 깊게 되어 있으니 그 부분만 조심해서 다루면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자극의 경우 결론만 말하면 저자극 이나 기본적으로 입구에서 중간까지 조임부분이 있고
        젤을 적당량 맞추면 기본이상은 해주는 자극입니다.
        항문부분도 딱 평균의 자극입니다.
        단, 관통홀 특성상 진공이 안되고 젤을 너무많이 쓸경우 위쪽으로 흘러나오니 실리콘 팁이나 물티슈를 말아서 위쪽을 막고 쓰면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관리 - 사실 ㄹㄹ계열 대형 홀 중에 DX가 고평가를 받는 이유가 이 부분이 가장 큰게 아닌가 싶네요.
        대형홀이라 무게 때문에 힘이 드는 부분을 제외하곤 세척건조가 핸드 홀만큼의 편함을 자랑합니다.
        손가락으로도 매우 편하게 세척이 가능한 구조에 관통이다보니 물세척도 편합니다.
        건조도 바로 세우나 거꾸로 세우나 물기제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총평 - 자극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분이라면 이 모델은 글쎄...? 이지만
        평균적인 오나홀 유저분들 또는 저자극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안정적이고 오래쓰는 모델, 대형 홀 중에선 관리가 매우 편해 입문에 최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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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명 중 4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5-10-17
          재입고 예정 없나요? 구매 하고 싶은데 ㅠㅠ
          |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  
            2016-12-01
            구매완료
            코코로와 푸니아나 중 고민하다가 결국 푸니아나를 선택했고,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푸니아나의 장점이라하면 역시 내구싱과 세척 난이도가 있겠네요.
            코코로가 실제 여성의 느낌과 비슷하다해서 궁금하긴 하지만 아직은 먼 미래의 일이겠네요.
            일단 대형홀이 대부분 그렇지만 저자극 계열이고, 관통형이지만 두 구멍을 막는것으로 어느정도 효과는 볼 수 있습니다.
            보관은.. 아무래도 물건들이 점점 많아지니 나중에 트렁크를 하나 사야할거 같네요.
            |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2016-11-13
              구매완료
              첫 대형홀 입문작입니다

              일반버전과 하드에디션 버전 중 고민을 거듭한 끝에

              일웹을 돌아다녀보며 후기를 읽어본 결과 하드에디션을 선택했습니다.

              참고로 일웹에선 하드에디션이 내구성과 자극면에서 더 좋다고 하더군요..

              일단 후기를 정리하자면

              1. 딱딱함(?): 별로 딱딱하지 않습니다. 손바닥으로 찰싹 찰싹 때리면 탱탱한 느낌. 좌식의자에 앉아서 웹서핑을 할때, 옆에 두고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위에 태우고 할때 허리 부분을 잡고 흔들면 엉덩이가 허벅지를 때리는 맛이 좋습니다.

              2. 무게: 의외로 무겁습니다. 의도치 않게 운동이 됩니다.

              3. 느낌: 고자극이 필요하신 분들은 비추. 하지만 저자극으로 느긋하게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자극이라고 해서 밋밋하거나 심심한 자극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 기분으로 오래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젤의 적정용량과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최적의 자세를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위에 태운 상태에서 푸니아나를 제 머리 방향으로 살짝 꺾었을때가 가장 좋았습니다. 수직으로 꽂고 흔들지 마시고 이리저리 꺾어보는게 포인트입니다.

              4. 냄새: 저는 실리콘 냄새에 별로 거부감이 없는지라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네요. 기름도 처음에 세척하면 상당 부분 닦여나갑니다.

              5. 보관 및 세척: 관통형이라 그런지 비교적 세척이 용이했습니다. 그리고 프리바디에서 판매하는 세척도구로 두세번 닦아내면 물기는 거진 다 닦입니다.
              확실히 핸드형보다는 보관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저는 예전부터 갖고있던 007가방이 있기 때문에 보관문제에 관해선 그다지 고민하지 않고 푸니아나를 구입했습니다.

              6. 총평: 첫 대형홀이기 때문에 다른 대형홀들과 비교를 할 수가 없군요. 하지만 핸드형들과는 역시 다른느낌입니다. 자극도 측면에선 푸니아나보다 앞서는 핸드형이 많겠지만, 전체적으로 기분이라는 측면에서는 역시 푸니아나가 다른 핸드형들과는 다른 영역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모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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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22
                구매완료
                구입후 두번정도 사용한것 같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당히 좋았습니다.

                자극이 강한편은 아니지만 느긋하게 즐기는걸

                좋아하는 저로서는 딱 적당한 자극이였어요.

                자극 외적으론 내구성이나 세척 정도가 있을텐

                데요. 내구성은 처음 포장 풀고 제품 꺼내봤을

                때 딱 느껴집니다. 이거 튼튼하겠구나 하고

                뭣보다 가장 큰 장점은 세척인것 같아요.

                정말 편합니다. 이 정도 대형홀을 사는건 처음

                인데요. 세척 걱정 많이 했는데 관통이라

                끝에 있는 구멍에 물만 흘려주면 금방 끝나네요

                여러방면으로 만족한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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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3
                  구매완료
                  점수는 아주 개인적인 것입니다. 실제로 취향맞으시면 아마 이 사람은 왜 3점밖에 안 되지? 하실 것 같습니다.

                  우선 홀 자체 퀄은 좋습니다. 조형도 조형이지만 소재가 탱탱해서 손바닥을 때리면 진짜 사람 엉덩이 때리는 맛이 납니다.

                  근데 제 기준에선 자극이 좀 적달까요. 그게 좀 별로더라구요. 조임도 그리 조이지도 않고 말이죠(작아서 그런가 8ㅅ8).

                  대신 느긋하게 사용중입니다. 이쪽도 사용하고 저쪽도 사용하고...

                  세척은 대형치고는 그래도 좀 나은 것 같아요. 첫 대형이라 잘 모르지만 구멍이 두개인데다가 위쪽에 하나 더 있어서 물이 졸졸 새나와주니 그나마 낫습니다.

                  원래 홀을 좀 느긋하게 쓰시는 분이나 고자극 피하시는 분들은 사도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근데 이 시리즈도 계속 더 좋게 나오는 것 같던데 음..돈 더 보태서 다른거 사는게 좋을지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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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5
                    구매완료
                    토이즈하트, NPG 제품들만 써오다가 두 회사가 워낙 요즘 삽질중이라 다른 회사를 찾아보다가

                    아웃비전 제품을 처음 접해봤는데 기대이상이네요. 역시 유명한건 다 이유가 있네요.

                    일단 하드 버전이라 그런지 탱글탱글합니다. 푹신함과는 거리가 좀 있고요.

                    저는 무게감 있는게 흐물거리는걸 싫어해서 이쪽을 택했는데 만족스럽네요.

                    자극에 대해선 일단 강한 편은 아니고요. 입구 부분에서 약간 압박이 들어가고 중간 이후부턴 돌기가 귀두를 살살 자극하는 구조인데요.

                    처음엔 약간 물음표였지만 점점 흥분을 고조시키는 매력이 있네요. 결코 심심한 자극은 아닙니다.

                    느긋하게 즐기기엔 딱 좋은거 같고요. 입구에서 조이니 사용 중에 거시기가 잘 빠지지 않아서 좋네요.

                    구조상 정상위가 가장 적합하긴 하지만 크기나 무게가 아담해서 의자에 앉아서 사용하는데도 전혀 문제가 없네요.

                    대형홀이지만 활용성이 높고 관리가 편리하다는 점, 그러면서도 대형홀만의 장점은 잃지 않았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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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명 중 2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5-10-31
                      이거 기필코 삽니다 .. 꾸준한 입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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