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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 듯이 빨려 들어간다!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

Safe Skin소재로 제작되어, 뽀송뽀송하고 실리콘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다른 오나홀과 가장 큰 차이는 압도적으로
강력한 진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툼한고 묵직한 육압으로
강하게 빨아드립니다.

Spec >
직경
8.5cm
세로
18cm
무게
585g
description2m.jpg
description3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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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주의! 마녀의 유혹 고객 평점 및 사용 후기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 고객평점

총 231명, 평균 4.5

총 231개의 사용후기가 있습니다.

최악인 제품은 최악이라고 쓰는 고객님의 거침없는 솔직한 후기가 다른 고객님의 올바른 상품선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 (75명 중 62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5-11-10
      구매완료
      첫 오나홀 구매를 망설이면서 돌다가 후기가 많은 이 재품을 선택했습니다.
      배송은 역시 빠르고 철저한 포장속에 도착했습니다. 상자가 큰대다 야하기 짝이없는 마녀쨩의 유혹적인 자태에 이걸 어떻게 버리나 지금도 걱정하고 있습니다. 불만보단 만족스럽네요 ㅋㅋㅋ

      물건 역시 생각보다 크고 무거워서 어떻게 숨기지 하는 당황과 동시에 크고..아름다와요 하며 탄성을 짓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실리콘 냄새가 난다는 다른 재품들의 후기가 많았기에 걱정하면서 냄새를 맡았는데.. 이게 무슨 냄새더라..매우 친숙한데 기억이 안나는 냄새였습니다. 아무튼 역한 냄새가 아니기에 만족 했습니다.

      기본 구성품인 잴의 양을 보고 너무 작아서 걱정했습니다만, 1회 사용 하는 양을 보니 7~8번은 버티지 않을까 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당분간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워머로 5분동안 예열한 후 고대하던 삽탄의 시간이 왔습니다..!
      우선 손가락을 넣어 어떤기분인지 느껴봤습니다. 이미지와는 달리 내부 돌기는 한없이 부드러웠습니다. 손가락을 넣는것만으로 푹신한 기분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제 볼품없는 좃을 수줍게 밀어넣는 순간
      '흐에엣?!' 소리와 함께 생소한 감촉이 아랫도리를 덮쳐왔습니다.
      처음 느끼는 기분에 잠깐 여자아이같은 소리를 내었지만, 이내 힘껏 제 초라한 육봉을 쑤셔넣었습니다.
      이 좋은걸 여태까지 몰랐다니..!

      여러 재품들을 보면서 자궁구가 있는 오나홀은 어떨까 싶었었는데, 제 초라한 쥬니어로는 닿지 않을거 같아 포기했었습니다만, 부드러운 질감덕분인지 타락 에리어 라고 적혀있는 부분까지 매우 쉽게 들어갔습니다 만 애석하게도 만화에서나 보던 자궁과는 다르게 매우 쉽게 들어갔습니다. 유혹하는 마녀 쿠로에 라서인지 씨앗을 받기 쉽게 활짝 열어놓은 컨셉인가 하고 생각 해봤습니다.

      어찌됬든 이 부들부들한 녀석을 신나게 흔들지만 어째선지 그다지 신나지가 않았습니다, 곧 안쪽에 공기를 빼면 신감각이 온다는 말을 기억하여 열심히 뺴려고 노력했지만, 처음이라 그런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자궁부를 눌러 빼면 쉽게 빠진다는..오옷?! 신감각!!!!
      마녀 쿠로에씨가 힘껏 좃을 빨아들이는 기분이!!! 심지어 잴과 함께 마찰하는 소리마저 애로틱하기 짝이없습니다!!

      딸랠루야를 외치며 초반의 마음가짐이었던 한발 싸보고 난뒤 우선 리뷰를 쓰자 라는 생각이었지만, 리뷰고 나발이고 신나게 흔들어 댔습니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무려 3발째!!!

      너무 자위만 하기에 지루가 되는거 아냐?www 라고 생각했었지만, 이젠 조루가 아닐지 고민하고 있습니다.ww

      한껏 매챠쿠챠 자위(쥬륵)끝에 성인으로 탈바꿈하여 축 늘어진 제 존슨을 아직까지 덮고있는 정X범벅이 되있을거 같은 쿠로에를 보며 잠깐동안 만감이 오갔습니다.
      우선 이 난장판을 치우자 라는 마음으로 쿠로에씨를 뺴내는 순간 오나홀에서 '쯔풉' 하는 야한 소리와 '히익' 하는 바보같은 신음 소리를 한번 더 내고 말았습니다.

      세척은 걱정과는 달리 쉬웠습니다. 미온수로 세척한뒤, 헤어드라이기로 말리며 동봉된 장갑을 낀 손가락을 넣어 쿠로에씨에게 마지막 부드러운 절정을 선사하듯 구석구석 닦아주었습니다.

      이로써 다시 현자의 시간이 사라지고
      한번더 매챠쿠챠 했습니다.
      이래선 씻은 의미가 없었습니다만, 대만족 했습니다.

      아마 다음날은 제시간에 일어나기 힘들거 같네요.
      지금 글을 작성하는 동안 쿠로에씨의 냄새가 무엇인지 알아낸거 같습니다. 토이 클레이 인거 같아요. 좋은 냄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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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명 중 25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5-12-10
        비록 Sold Out에 의해 다른 페이지에서 홀을 구매했습니다만, 프로딸러이자 프리바디가 번창하길 기원하는 저는 리뷰를 이곳에 씁니다.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 입니다.
        이 제품은 말 그대로 흡입. 진공상태를 잡아주어 진정한 명기라는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그런 홀입니다.

        처음 포장을 뜯고, 세척 후 워머와 함께 쑥.

        어..? 그냥 홀인데?

        라고 생각했으나, 진공을 잡지 않아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구글의 힘을 빌려 진공 사용법을 찾아( 삽입 후 물건을 조금 남기고 뺀 후, 끝에서 중간부분을 눌러주며 공기를 빼 줍니다. 이때 뿌북 하는 소리와 함께 젤이 흐를 수 있습니다. ) 진공을 잡았습니허헉!

        진공을 잡고 흔들기 시작하자 이 요물같은 홀이 제 죤슨을 붙잡고 놓지 않습니다. 많은 프로딸러분들의 추천과 리뷰를 보며, 홀이 그래봤자 홀이지ㅋ 라고 생각한 제 자신의 지난날에 반성합니다.

        이것은 감히, 제 인생 최고의 홀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자극, 한번 잡으면 놓치지 않는 매서운 알리스타와 같은 cc력, 적당한 그립감.

        만일 탁탁의 신이 제게 홀을 주며 무엇을 받을 것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서슴지 않고
        내 첫째 홀은 마녀의 유혹이요 라고 할 것입니다.
        그 다음 홀은 무엇이냐 묻는다면
        두 번째는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이오 라고 답할것입니다.
        그러면 마지막 홀은 무엇이냐 하면
        내 인생홀은 토이즈하트사의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이오! 라고 답 할 것입니다.

        마치며, 이 홀을 사용하며 느낀점을 적어보겠습니다.

        장점으로는
        1. 한번 물면 절대로 놓지를 않는다
        2. 사용할수록 나에게 꼭 맞는 느낌
        3. 좋은 그립감으로 인한 상하운동 후 손의 피로가 매우 적음
        입니다.

        단점으로는
        1. 한번 물면 진짜 안놔준다....
        입니다. 긴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딸러분들 앞에 우에하라 아이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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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명 중 16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5-09-09
          자극 ★★★☆☆
          조임 ★★★★★
          무게 ★★★★★
          두께 ★★★★☆
          내구성 ★★★★★
          가격 ★★★☆☆
          크고 무거운만큼 잘 조여주고 쥐어짜내지는 느낌의홀
          부드러운 소재지만 진공상태를 만들면 조임이 엄청나다
          진공계의 끝판왕이다
          내구성은 엄청 좋으며
          단점은 크고 무겁다는 점이다
          단점이 큰분들에겐 장점이 될수있겠다
          보통의 자극으로는 느낄수없는 고자극계 사람을 제외하면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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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명 중 2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7-05-21
            구매완료
            많은 분들이 이 제품에 대해 [말도 안되는 흡입력] 진공상태를 장점으로 들어주셨습니다.
            확실히 지금까지 두번 써보고, 이 오나홀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해 약간 요령이 잡히니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나쁘지 않다.'는 점입니다. 장점이 너무 부각된 나머지, 다른 것들은 묻혀버린 걸까? 생각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론 세븐틴 보르도가 더 기분좋다는 생각도 듭니다.


            일단, 자궁구까지의 길이 너무 짧게 느껴집니다.

            우리들의 똘똘이를 분류해서, 머리/줄기/뿌리로 설명하자면, 저는 줄기로 느끼고 싶어하는 타입입니다.
            근데, 다른 분들도 짧게 써 놓았지만, 그냥 삽입했을 땐, "어? 생각보다 그렇게 기분좋지 않네?"가 됩니다.
            즉, 진공을 해야한다는 것 -> 진공에 중점이 맞춰져 있다는 것.

            커스텀메이드3d2 틀어놓고, 책상위에 올려놓은 채 허리를 움직이면서 생각했습니다.
            "이 진공력이 전부구나" 근데 진공력빼곤?
            욕망 에리어의 까끌까끌함만이 똘똘이 머리로 느껴질 뿐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욕망~타락 AND 진공은 강한 장점이지만, 나머지 에리어는 느껴지지 않는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삽입하면서 "우오오..."하고 느끼고 싶은 마음이 갈 곳을 잃어버려요.

            내구도, 무게감, 향기, 색감, 진공, 디자인.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심심해요.

            마녀가 만들어내는 만유인력과 시공의 폭풍 속에서 존0나 미츠하를 찾고있어요.
            떠올리고 싶은 자극이 "이게 아닌데.." 허리를 흔들면서 헉헉 대는 와중에도 이상하게 '흠...흠.....'해버립니다.

            요약 :
            1. 진공, 흡입력이 장점으로 너무 부각되어, 심심한 점들이 부각되지 않았다.
            2. 똘똘이 머리/줄기/뿌리 중 [줄기]로 느끼고자 하는 분들에겐 비추입니다. 이건 그런 홀이 아니에요. 빨려들어가는 홀이죠.
            3. 유혹/미료 에리어는 순식간에 스쳐지나가 버리고, 욕망/타락만이 느껴진다. => 줄기를 자극하는 느낌은 받지 못한다.

            혹시라도, 이 제품의 압도적인 긍정리뷰들을 보면서 혹하시는 분들,
            자기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확실하게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미 구매해버린 저도 줄기자극을 빼면 중상의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만,
            자기 성감대를 확실히 자극하는 게 역시 좋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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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20
              구매완료
              두번째 오나홀입니다만
              ㄹㅇ쩜니다....
              이런 리뷰 100개적으면 뭐하겠습니까 직접써보세요 이건 후회할수가없습니다.(그림도 꼴림ㅎ)
              앞으로 [진실의 입]이라든가 [온나노코 해체신서]라든가 살계획인데 이건 이길수없습니다.

              [장점]

              1. 청소하기 정말편합니다.
              ※ 1자에요 어려울리가없죠? 오나홀청소봉 하나사세요 물기닦을때 10초도안걸립니다.

              2. 더러워지는 정도가 매우적습니다.
              ※ 제가 첫번째로산게 [스지망 쿠파아 로린코!]였습니다. 오나홀자체의 끝부분이 더러워지고 보기좀그렇더군요. 이번껀 그런게 매우덜합니다.

              3. 잡기편합니다.
              ※ 이건 진짜 말보단 직접해봐야됩니다.

              4. 진공이 뭔지 제대로 보여드립니다.
              ※ 입구끝쪽이 공간이있거나 제대로 준비를 안하면 진공이 안됩니다.
              제가 샀던 스지망은 말이 진공이라는데 솔찍히 그런 느낌없었습니다.
              ※ 다 싸고 뺄때 진짜 뽛 하는 소리납니다. ㄹㅇ신기

              5. 보관하기 편합니다.
              ※ 이거 보관하기 힘드시다는분 힘든게아니라 그냥 보관할곳이 없는겁니다.

              [단점]
              1. 자극이 약간덜합니다.
              ※자극이 완전낮은게 결코아닙니다. 1자이고 자극공간이 적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할땐 제대로 뺍니다.

              2. 냄새
              ※ 이건 약간이라고 말하기 좀 그럽니다. 매우까진 아니여도 심합니다.

              3. 조임
              ※ 재가 오알못일지 모르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진공하고 조임하고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진공은 확실히 쫀득이란말이 생각날정도로 진짜 막 물고 늘어지는데
              조임은 구멍이 그렇게 작지않아서 그런지 아니면 나름자신있는 제 해철이가 남들보다 작아서그런지 조임은 약간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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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7-05-20
                구매완료
                첫 오나홀 입문입니다.
                생각보다 부드럽고..진짜 피부같네요 그리고 냄새도 애기냄새? 파우더를 발라놔서그런지 좋은향이납니다.

                그리고 오나츠유로 넣고 ...해봣는데 별 느낌이 없더군요..근데..
                워머있죠? 워머 꼭 구매하세요..이거 있으면 느낌 3배이상차이납니다 진짜로...
                오늘 받자마자 두번했네요..
                워머 꼭 사시길..
                근데 귀두자극이 강해서 별 한개 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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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7-05-17
                  구매완료
                  5번째 오나홀을 구매하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처음 사용한 오나홀은 일본 여행 당시에 썼던 텐가 딥스롯 컵이었는데, 실제 잘하는 사람의 펠라치오와 흡사한 느낌이 와서 사정시 다리가 저릴 정도였습니다. 귀국 후 그런 느낌의 홀을 찾고자 하드계, 소프트계, 여러 종류를 사 봤지만 그 때 느낌만한 홀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기믹의 문제가 아니라면 진공이 느낌을 좌우하는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진공으로 가장 유명하고 평이 좋은 마녀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1. 크기와 무게감 - 일반 핸드홀에 비해서 좀 더 크고 무거운 느낌이나 실제 사용시에 불편할 정도는 아닙니다.
                  2. 젤 사용 - 젤은 페페젤을 사용했고 손톱 크기만큼을 넣는것이 개인적으로 가장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3. 삽입감 - 삽입감은 큰 감흥이 있는 정도는 아니고 모든 홀의 평균보다 조금 더 조인다는 느낌정도 였습니다.
                  4. 진공 - 진공은 엄청나게 강력합니다. 다만 그 느낌이 좋냐 싫으냐는 개인차가 있는 것 같은데 저는 그다지 좋은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풀 진공시에 제 기준으로(14.5cm) 귀두 버섯 밑부분이 타락에리어 부분에 달그닥 하면서 걸리는 느낌이였는데요. 귀두자극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오히려 거슬렸습니다. 오히려 진공을 조금 줄이자 그 부분이 귀두에 안걸리면서 더 나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5. 기믹 - 무난한 편입니다. 오히려 진공을 덜 만들면,기믹이 더 자극 옵니다.

                  총평- 개인적으로 이름값, 가격에 비해서 크게 만족스러운 홀은 아니었습니다. 크게 비싼가격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싼 가격도 아니니, 구매하시기 전에 본인이 어떤 홀이 맞는지 잘 아시는 분이 구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입문용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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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7
                    구매완료
                    처음으로 사신다면 이 제품을 추천드려요.!

                    지금까지 오나홀 두번밖에 안사봤지만 이건 단점같은 단점을 찾을수 없는 최고의 오나홀입니다.

                    처음으로 구매한 오나홀은 보관하는 가방까지 냄새가 움겨저서 매우 불안했는데
                    이건 한번 싯기고 나니 코에 같다 대도냄새가 전혀 안납니다!

                    착용감은 두말할것도 없죠. 그냥 최고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나 단점이 있다면 같이 딸려오는 젤은 쓰지 마세용.
                    너무 빨리 마릅니다. 심지어 피스톤 중에 입구쪽이 마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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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명 중 3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7-05-16
                      구매완료
                      다섯번째로 구매한 제품이고, 두 달 조금 넘게 사용해봤습니다. 평이 워낙 좋아서 안사면 계속 어떤 제품일지 궁금할 것 같아서 구매해봤습니다. 구매 초기에 사용했을 땐 '아 이게 처음이라서 좀 아직은 나랑 안맞는가보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도대체 어떤 점이 좋다는건지를 모르겠습니다. 진공을 극한으로 잡아줘도 자극이 센 편도 아니고 조임이 센 편도 아닙니다. 단 하나의 장점이 있다면 내구성이 괜찮다는 점인데, 다른 하드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에 비하면 내구성이 그다지 좋은 편도 아닙니다.
                      사람들이 가장 큰 장점으로 생각하는 흡입력도 제품의 가격과 여러 사람의 평가에 비하면 별로입니다.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고 구매해면 좋을지는 몰라도 많은 기대를 하고 구매하면 실망이 굉장히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마디로 가성비 좋은 제품은 아니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별 두개로 평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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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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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공줘서 천천히 흔들면 죽을것같고 빨리 흔들면 느낌이 약하네요. 행복한 진퇴양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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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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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두번째로 산 오나홀입니다. 첫번째로는 세븐틴 보르도를 구매했는데 확실히 세븐틴 보르도 보다는 진공이라는게 뭔지 확실히 알려준녀석입니다. 1월달에사서 지금까지 세븐틴보르도는 거의안스고 이녀석만 잡아다가 쓰고있습니다. 처음샀을때는 박스에있는 캐릭터는 그냥 버렸는데 마녀는 일러스트도 예뻐서 가위로 오려서 저의 세이프북 바닥에 깔아서 두고있습니다. 그래서 열때마다... ㅎㅎ
                          한 5개월정도 쓰다보니깐 제가 세척할때 아무래도 많이 뒤집는편이라서 안쪽이 많이 찢어져있는것같아요 전에는 이중구조인 오나홀이어서 뒤집어도 안쪽구조는 멀쩡해서 아무런자각없이 막 뒤집어서 씻고 그랬는데 이건 뒤집으면 안쪽이 좀 찢어질 수도 있을것같아요 확실히 이 오나홀은 다른 많은분들도 좋다고 추천하는 그런오나홀이고, 저도 추천합니다. 주머니 여유가 되시면 꼭한번 써보시는게
                          p.s 그리고 제가 젤을 오츠나유를 썻는데 페페젤이 더 점도가 높더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츠나유를 다 쓰면 그때에는 페페젤을 사서 해볼려고요( 개인적으로 오츠나유 보다는 점도가높은 페페젤이 이 오나홀과는 잘 어울릴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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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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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2번 밖에 쓰진 않았지만 진공이 엄청나 조임이 엄청 좋네요 빨리 각성이 됬으면 좋겠음.
                            냄새도 안나구 내구성도 좋음 처음 쓸땐 생각보다 별로였는데 두번째 쓸때는 처음보다 엄청 기분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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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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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공이 엄청납니다. 대만족. 다만 크다크다 리뷰는들었지만 상당히 크네요.
                              장점도 단점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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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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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첫 사용할때는 이상하게 긴장해서 별로 즐기진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 자위할때하고는 전혀 다른 긁는 듯한 자극이 노포라서 민감한 저한테는 사실 아팠어요
                                그 뒤엔 정리하고 수습하고 평소대로 지냈는데

                                지금 네시간 지났는데 아직까지 이상야릇한 기분이 들고 손만 대면 사정할 거 같습니다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이상한거 건드린게 아닐까 걱정될 정도입니다 이런 부과효과는 기대 안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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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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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쳤다는말밖에 안나오는 제품이네요 ㅋㅋㅋ.
                                  물론 오나홀들은 자극이라는면에서 각자가 달라서 가끔 서로 용도가다를뿐, 성능으론 비교하기 힘들다는 느낌을 받곤하는데
                                  이상하게 이 마녀만은 그런생각이 안듭니다.
                                  너무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자극에 적절한 중량감으로 인한 충실감까지. 대체불가능한 고자극홀을 제외하면
                                  그 어떤 오나홀로도 이길 수 없을듯한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사실 버진루프하드가 워낙싸다보니 같이사두면 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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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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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유명해서 두번째로 지른 오나홀입니다.
                                    첫번째는 r20으로 말이 필요없는 명품이었죠. r20에서 흡입력이 좀 약해서 불만이었던 저는 정을 모조리 빨아버린다는 마녀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귀두가 워낙 민감하여 r20도 잘 흔들지 못했던 저는 마녀가 이렇게 고자극 홀인지 모르고 시켰고 도착하자마자 뜯은후에 사이즈에 한번 그리고 매끈한 겉면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r20은 끈적거리고 많이 흐늘흐늘 거리는데 마녀는 그런점은 전혀 없었습니다.
                                    끈적하기는 커녕 겉은 베이비파우더를 막 바른것같이 매끄러웠고 냄새도 거의 나지 않았습니다. 바로 엄선해둔 영상을 틀고 오나홀을 워머로 따뜻하게 덮히며 어떤느낌일까 기대하고있었습니다.
                                    적당하다 생각하고 공기를 최대한 뺀 후 삽입한 동시에 엄청난 흡입감과 따끈함이 저를 덮쳤고 저는 슬슬 흔들려고했지만
                                    너무 자극이 세서 힘들더라구요..결국 피스톤이 아닌 안쪽에서 살살 비비며 사정을 했고 조금 허탈했습니다.
                                    그런데도 흡입감과 커다란 몸체에서 나오는 그립감은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즘도 가끔 쓰고 있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제대로 쓰려면 콘돔을 써야하지만요ㅠㅠ

                                    아무튼 쫙 달라붙고 사정없이 짜내는 홀을 원하신다면 마녀의유혹을 추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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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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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홀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디를 가든 후기 수 도 가장많고.. 사서 1주일 써본 후기입니다
                                      4시이전 당일 배송은 알고있었지만 그날 바빠서 5시 40분정도에 신청을 했는데 불과 4분만에 배송문자가 와서 깜짝놀랐습니다 프리바디 짱짱 ㄷㄷ

                                      중형홀은 첨 써보는 지라 포장 뜯고 크기에 놀랏습니다 묵직한개 그립감이 정말 좋더군요 진공을 잡을때랑 안잡을때가 많이 다르다고 하는 홀인데 진공 안잡으면 걍 저자극계 소프트홀 같은 느낌이 납니다. 느긋하게 하고 싶을땐 진공 안잡고 천천히 즐기는 것도 괜찬을 홀입니다. 진공을 잡으면 복잡한 내부구조가 그제서야 확 느껴집니다 주로 귀두부분 보다 기둥 부분을 많이 긁어주는 홀이라 자극이 부담스럽지 않은 점이 정말 좋더군요 원래 이틀에 1딸 정도 하는편인데 이 요망한 마녀는 1일에 두번씩 제 정기를 훔쳐가더군요.. 한번 하고 좀 있으면 또 생각나서 도저히 한번으로 끝내기 어려운.. 많은 제품을 써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제가 가지고 있는 제품중에 제 취향에 가장 잘맞는거 같습니다.

                                      냄새같은 경우 거의 안나는 편이며 끈적임이 전혀 없어서 파우더를 자주 발라주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정말 좋고 소재가 묵직하면서 말랑한 감촉이 손에 쥐었을때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소형홀들에 비해서 이런 중형홀은 손가락이 완전히 들어가지 않기에 청소가 약간 귀찮긴 합니다만 끝쪽에 뻥 뚫려있는 구조덕이 물 넣고 헹구기가 정말 편합니다. 중형홀치고 청소하기 정말 쉬운홀이리고 생각합니다.

                                      제 취향은 제대로 저격이었지만 단점을 써보자면 이 제품은 귀두자극은 정말 약합니다 버진루프 하드처럼 귀두를 팍팍 긇어주는 고자극 홀이 취향이다 하는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반면 저처럼 귀두끝이 약해수 귀두 자극이 심한 홀은 무조건 패스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추천입니다. 값이 좀 세다는 단점은 있지만 그래도 초심자가 쓰기에도 적당하다고 봅니다. 프로 딸쟁이들이 젤 많이 추천하는 버진루프 하드로 오나홀 아다를 뗏다가 1주일 만에 버린경험이 있는데 마녀는 그럴일은 절대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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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2
                                        구매완료
                                        아직 몇번 사용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는 걸수도 있지만 저는 별로였습니다.

                                        저는 하드 쪽을 많이 써서 아직까지는 그렇게 극찬을 받는 이유에 대해 잘 모르겠습니다.

                                        자극이 잘 안느껴져서 그런지 그냥 심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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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1
                                          구매완료
                                          솔직히 별로임 진공이 대단하다고햇는데
                                          그닥 느껴지지도 않고 자극도 별로
                                          약간 무거워서 흔들기도 애매함 근데 세척은 확실히 원탑이다 입문으로는 좀 비싼거같음
                                          다른 싼거부터 입문하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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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1
                                            구매완료
                                            두번째로 사보는 홀입니다. 일단 인기가 많아 사보았습니다. 홀 자체는 정말 좋습니다.
                                            장점은 대부분 좋은 후기들이 많으니 참고하시고 아쉬운 점을 몇 가지 남겨보겠습니다.
                                            홀입구부분의 안쪽이 콘돔마냥 살짝 말아져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부분이 굉장히 얇아서 찢어지기 쉽습니다. 물기제거봉으로 닦다가 빼는순간 여기가 찢어질뻔했습니다. 이 부분이 걸려 헐렁해지지않도록 세척하시는데 주의하세요.
                                            뺼때 당겨지는 느낌은 좋습니다. 하지만 설명처럼 아주 쪽쪽 잡아당기는 자극의 강도가 아주 쎈편은 아닙니다.
                                            제품의 광고에 질주름은 생각보다 잘 느껴지지 않고 좀 과장된게아닌가 싶습니다.
                                            이홀의 장점은은 손으로할때 보다 홀을고정하고 자신이 집적 움직일때 자극이 2배는 더 쌔진다고 느껴집니다. 거치대가 있으면 더 좋지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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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7-05-01
                                              구매완료
                                              ※ 이 제품의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 참고로 제 똘똘이는 이 제품의 끝까지 닫는 길이이며, 노포경입니다.
                                              ※ 현자상태에서 쓰여진 글이므로 과장이 거의 없어 매우 진지한 글입니다.
                                              ※ 제일 아래 세줄요약 있습니다.

                                              ● 사용 후기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에 만족하고 있었으나 인가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새로운 제품을 사용하고싶어져서 이 사이트에 들렀습니다.
                                              이런저런 제품들을 보며 고민하던중, 압도적으로 높은 평점과 더불어 상당한양의 후기가 달린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이 내부 청소가 어려운 관계로 새 제품을 사는 김에 콘돔도 몇개 구매했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택배를 기다리며 드디어 기다리던 제품을 받고 포장을 뜯었습니다만, 생김새를 보자마자 엄청난 실망감이 엄습했습니다.
                                              입구가 훤하게 벌어져있는데다가 내부가 넓기까지해서 윤활제를 사용하지도 않았는데도 손가락이 별다른 저항 없이 들락날락 거리니
                                              많은 후기에서 언급된 '조임이 엄청나다', '놓아주질 않는다'라는 의견에 강한 의문이 들더군요.

                                              그래도 반찬으로 사용할 동영상을 틀며 삽입한 손가락으로 제품 내부를 만져보니 확실히 '이부분에선 느낌이 좋겠다.'라는 곳이 만져져
                                              실망감은 잠시 접어두었습니다. 처음 쓰는 제품인만큼 제품의 모든것을 느끼기위해 우선은 진공과 콘돔 없이 사용해봤습니다만

                                              허공에 허리를 흔드는 느낌이 들더군요. 삽입 각도를 조절하여 손가락으로 만져봤던 부분에 똘똘이가 쓸리도록 할 경우 약간의 쾌감은 느껴졌으나 이 상태로 현자가 되기에는 아주 오랜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1~2분가량 이 상태로 왕복운동을 하다보니 동영상을 보면서 하는데도 똘똘이가 시무룩해지려고 하더군요. 결국 진공을 잡지 않고 하는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잠시 똘똘이를 빼내어 진공을 잡았고, 똘똘이를 제품에 삽입하자마자 헉 소리가 나왔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제품의 끝부분인 '타락 에리어'까지 똘똘이가 단 한 번을 움직이는데 온 몸이 부들부들떨립니다.
                                              그 찰나의 시간동안 제 머리는 이것이 쾌감인지 고통인지 수십, 수백번은 생각했을겁니다.

                                              '이부분에선 느낌이 좋겠다.'라는 곳? 아뇨. 전 무슨 스프링노트의 스프링부분을 똘똘이가 지나가는줄 알았습니다. 저에겐 오히려 고통에 가까울 정도였습니다. 타락 에리어? 제 똘똘이가 끝까지 들어갔습니다만, 그 상태로 후진을하자 누군가가 제 똘똘이를 손으로 꽉 잡고 안놓아주는줄 알았습니다.

                                              끝부분에 도착하자마자 저는 '미친. 이걸 어떻게 써? 후기에 이 제품이 좋다고 쓴 사람들은 강철똘똘이인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잠시 심호흡을하며 마음을 추스른 후 왕복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빠르고 큰 동작으로 왕복운동을하자 편의상 '스프링' 이라고 명한 부분을 지날때 아찔한 쾌감과 긁히는 고통 사이의 자극이 제 뇌를 뒤흔들며 타락에리어의 진공 속에 들어갔다 나올때는 마치 타락에리어가 물귀신처럼 제 똘똘이를 잡고 늘어지듯, 체감상 제품의 중간부분까지 똘똘이를 놔주지 않아 온 몸의 털이 쭈뼛 솟습니다. 간신히 타락에리어를 뒤로하고 입구쪽으로 이동하면 또다시 '스프링'이 반겨줍니다.

                                              진공이 얼마나 심한지 이 제품은 누가봐도 실리콘 덩어리일텐데 왕복운동을 계속하자 동공과 이성이 서서히 풀리며 진공때문에 제품의 중간부분이 눈에 띌 정도로 홀쭉해진데비해 볼륨을 유지하는 상, 하 부분을 보고 '글래머한 몸매같네. 가슴은 크고 허리는 가늘고 엉덩이는 크고...' 라는 미친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큰 자극에 느리고 작은 동작으로 왕복운동을 했지만, 이 경우에는 타락 에리어부분의 진공때문에 전등 스위치를 켰다껐다하듯이 진공 에리어를 들락날락할때 엄청난 구분감이 느껴집니다. 제 뇌 속에서 똑 딱 똑 딱 소리가 울려퍼질정도로요. 스프링부분을 지날때보단 자극이 약해졌지만 이 나름대로의 자극이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5분은 커녕 2분도 못버티겠다 싶어서 이를 악물고 똘똘이를 탈출시키자 뽂! 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두고보자는 심정으로 콘돔을 똘똘이에게 장착했습니다.
                                              윤활제를 다시한번 발라주고 진공을 잡은 후 위풍당당하게 입장하자 스프링부분은 '뭔가 있네?' 수준으로 자극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타락에리어는 명불허전입니다. 살살하나 쎄게하나, 구분감이 크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왕복운동이 반복될수록 저는 제 눈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보통 학창시절에 도망가는 친구를 붙잡으면 옷이 쭉 늘어나는걸 본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타락에리어는 옷대신 콘돔을 물고 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뿌리쪽에 있던 링 부분이 어느새 똘똘이의 중간부분으로 올라왔고, 안되겠다 싶어 잠깐 똘똘이를 밖으로 빼내니 상당한 길이의 고무쪼가리가 똘똘이 첨단에 쭈글쭈글하게 뭉쳐있더군요. (상당히 불편하므로 콘돔은 위생 목적이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는걸 추천합니다.)

                                              이런저런 방법으로 사용해본 결과 자극은 진공으로 조절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고자극을 원할경우 최대한 공기를 빼내고, 저자극을 원할경우 공기를 적당히 빼내는 식으로요.
                                              글쓴이의 경우 공기를 반정도 빼고 사용하니 버틸만 했습니다.


                                              ● 세척

                                              굉장히 편합니다. 페트병에 물 들어가듯이 수도를 틀면 제품에 물이 잘 들어갑니다. 뒤집어서 물을 버립니다. 이것을 반복하면 됩니다.
                                              안에 흔적을 남기셨을경우 물을 틀어놓은 상태로 중간부분을 잡고 쥐락펴락&뒤집어서 물버리기 반복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이곳에서 파는 물기제거봉의 타월 길이가 14cm인걸로 알고있습니다. 물세척 후 타월 끝부분이 살짝 남을때까지 물기제거봉을 넣으시고
                                              제품 전체적으로 주물주물 하신 후 빼시면 거의 다 말라있습니다. 실제로 물기세척봉 사용후 손가락을 넣어봤는데 약간의 촉촉함만 느껴지더군요. (제품 홍보글이 될까바 물기제거봉 내용을 쓸까말까 고민했는데, 너무 편해서 결국 쓰기로 했습니다. 하나 장만하시는걸 추천.)


                                              ● 제품 특징 (촉감, 끈적임, 냄새 등)

                                              - 끈적임
                                              아직까진 밀가루를 만지는 느낌이 듭니다. 즉, 끈적거림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상태가 끝까지 유지됐으면 합니다.

                                              - 촉감
                                              부들부들하고 탱탱합니다. 너무 딱딱하지도 않고 너무 물렁거리지도 않고 아주 좋습니다.

                                              - 냄새
                                              별 냄새 안납니다. 코를 제품에 가까이하면 무슨 냄새가 나긴 하는데, 무슨냄새인지는 모르겠네요.
                                              싸구려 고무처럼 불쾌한 냄새는 아닙니다. 별로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세줄요약

                                              1. 자극에 민감한 분에겐 그다지 추천하고싶진 않지만 꼭 사용하고 싶다면 진공의 정도로 감도를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2. 반대로 고자극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탁월한 선택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3. 끈적임, 냄새가 없고 세척이 굉장히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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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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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의미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제품은 이곳뿐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굉장히 호평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만 해도 엄청난 판매량과 별점을 자랑하고 있잖습니까. 그래서 솔직히 기대를 많이했습니다.

                                                도착 하자마자 사용해봤습니다. 확실히 진공은 정말 훌륭합니다. 홀 최상단 둥그런 부분을 꽉 잡으면 ‘뿌부붑!’ 하는 큰 소리와 함께 진공이 만들어집니다. 이 제품만큼 초절정 진공을 만드는 오나홀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저 ‘타락 에리어’에 귀두가 쓸리는 느낌이 너무 최악입니다. 피스톤질 계속 하다보면 아픕니다. 아프기만 할 뿐 성적인 느낌이 없어 사정에 이르기가 너무 힘듭니다. 다소 돈 아깝다는 생각도 드네요.

                                                다만 제품의 재질은 정말 훌륭합니다. 실리콘 냄새가 아니라 향긋한 냄새가 납니다. 인위적인 향긋한 향입니다만 실리콘 냄새보단 낫더군요. 그리고 기름기도 손에 잘 안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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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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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봉윤활제로 2번 사용가능했는데요. 처음 접하는 홀이어서 잘 모르겠는데 흡입력이 있다는거라던가 잘 모르겠는데 돈이 아깝진 않네요
                                                  |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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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9
                                                    구매완료
                                                    첫오나홀인만큼 굉장히 신중하게 골랐다.
                                                    usb 워머로 10분정도 데우고 기다리는 10분간 야동을고르고 내똘똘이에도 윤활제 바르고 그리고 삽입
                                                    귀두에 닿이는순간 몸이 팍 움츠러들더라 진짜 개쩜 반쯤넣고 진공상태로만들기위해 끝부분을 움켜쥐면서 공기를 뺌 그리고 피스톤질시작
                                                    진짜 동공이 힘이풀리고 눈 초점도안맞고 다리에 힘이풀림
                                                    손ㄸ이랑 비교자체가안될정도로 느낌이오짐 정신이 아찔한게 이런거구나 진공때문에 똘똘이를 콱잡아줘서 느낌이 배로 오짐 한 10분정도 하다가 느낌오길래 끝까지 팍넣고 싸버렸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싼적은 처음이였음
                                                    빼는데 ㅂㄹ에남아있는 정액까지 쪽쪽빠는느낌 이야....마녀한테 진짜 빨리는 느낌이랄까 혼이빠져나가는느낌?? 이제까지 손ㄸ로친 정액이 너무아까울정도;;
                                                    한동안 멍때리고 있다가 다리에 힘좀들어오기시작하길래 일어나서 세척하고 좀 말리다가 시리카셀이랑 같이 봉지에 넣어둠

                                                    진짜 남자라면 한번쯤 써보셈 장난아님 난 앞으로 손ㄸ은 절대못치겠음 자괴감든다 뭐다 하는데 그건 맨날 집에만쳐박혀있는 혼모노새ㄲ가 쓰면 자괴감들텐데 정상생활하면서 쓰면 자괴감같은거 안듦 오히려 삶에 희망을줌 내일 이거로 딸칠생각에 미래가 기대됨 인생살맛난다!!!
                                                    후....이제 박스처리해야하는데 은근 이뻐서 책장에 놔둬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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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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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받을때는 묵직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고 넣을때는 홍콩으로 가버렷습니다.
                                                      | 이 후기가 도움이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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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오나홀.
                                                          첫번째로 쓴 오나홀(하드)랑 비교를 해서 쓰자면

                                                          기존에 썼던거에 비해서는 마녀의 유혹은 좀 부족한 녀석임을 느낌
                                                          그냥 간지러움.....내 고추가 작아서 그런게 아니라 맨 처음에 하드한 걸 써서 감각이 무뎌졌나봄 ㅎㅎ

                                                          근데 진공이 정말 신의 한수임.
                                                          특히 사정 후에 뺄 때, 그때가 ㄹㅇ 진공이 이런거구나... 를 몸소 체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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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개월 사용 후기. 비싼 값을 하는 명품이자 명작.
                                                            토이즈하트 최고의 소재 세이프스킨을 사용하여 나온 끝판왕이 아닌가 싶다.

                                                            진공궁으로 향하는 구조가 가장 심플하기에 내가 느끼기엔 이 홀이
                                                            실제 여성의 느낌과 가장 유사했다. 묵직함에서 오는 치골에의 압박감도 그러하고

                                                            다만 진공모드를 사용하면 그것은 이미 이 세상의 물건이 아니다.
                                                            마녀의 그것과 같으리라.

                                                            장점밖에 없지만 또하나의 장점은 내구성에 있다. 세이프스킨 소재가 다 그렇지만
                                                            6개월 내내 까뒤집어서 세척하고 심지어는 까놓은채로 말리다 하루넘게 있던적이 일곱번이나 되지만
                                                            크렉하나 없는 이 완벽한 내구성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이 홀 이후로 이것보다 더 만족을 주는 홀은 아직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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