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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 듯이 빨려 들어간다!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

Safe Skin소재로 제작되어, 뽀송뽀송하고 실리콘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다른 오나홀과 가장 큰 차이는 압도적으로
강력한 진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툼한고 묵직한 육압으로
강하게 빨아드립니다.

Spec >
직경
8.5cm
세로
18cm
무게
585g
description2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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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주의! 마녀의 유혹 고객 평점 및 사용 후기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 고객평점

총 114명, 평균 4.4

총 114개의 사용후기가 있습니다.

최악인 제품은 최악이라고 쓰는 고객님의 거침없는 솔직한 후기가 다른 고객님의 올바른 상품선택에 큰 도움이 됩니다.

    • (51명 중 42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5-11-10
      구매완료
      첫 오나홀 구매를 망설이면서 돌다가 후기가 많은 이 재품을 선택했습니다.
      배송은 역시 빠르고 철저한 포장속에 도착했습니다. 상자가 큰대다 야하기 짝이없는 마녀쨩의 유혹적인 자태에 이걸 어떻게 버리나 지금도 걱정하고 있습니다. 불만보단 만족스럽네요 ㅋㅋㅋ

      물건 역시 생각보다 크고 무거워서 어떻게 숨기지 하는 당황과 동시에 크고..아름다와요 하며 탄성을 짓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실리콘 냄새가 난다는 다른 재품들의 후기가 많았기에 걱정하면서 냄새를 맡았는데.. 이게 무슨 냄새더라..매우 친숙한데 기억이 안나는 냄새였습니다. 아무튼 역한 냄새가 아니기에 만족 했습니다.

      기본 구성품인 잴의 양을 보고 너무 작아서 걱정했습니다만, 1회 사용 하는 양을 보니 7~8번은 버티지 않을까 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당분간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워머로 5분동안 예열한 후 고대하던 삽탄의 시간이 왔습니다..!
      우선 손가락을 넣어 어떤기분인지 느껴봤습니다. 이미지와는 달리 내부 돌기는 한없이 부드러웠습니다. 손가락을 넣는것만으로 푹신한 기분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제 볼품없는 좃을 수줍게 밀어넣는 순간
      '흐에엣?!' 소리와 함께 생소한 감촉이 아랫도리를 덮쳐왔습니다.
      처음 느끼는 기분에 잠깐 여자아이같은 소리를 내었지만, 이내 힘껏 제 초라한 육봉을 쑤셔넣었습니다.
      이 좋은걸 여태까지 몰랐다니..!

      여러 재품들을 보면서 자궁구가 있는 오나홀은 어떨까 싶었었는데, 제 초라한 쥬니어로는 닿지 않을거 같아 포기했었습니다만, 부드러운 질감덕분인지 타락 에리어 라고 적혀있는 부분까지 매우 쉽게 들어갔습니다 만 애석하게도 만화에서나 보던 자궁과는 다르게 매우 쉽게 들어갔습니다. 유혹하는 마녀 쿠로에 라서인지 씨앗을 받기 쉽게 활짝 열어놓은 컨셉인가 하고 생각 해봤습니다.

      어찌됬든 이 부들부들한 녀석을 신나게 흔들지만 어째선지 그다지 신나지가 않았습니다, 곧 안쪽에 공기를 빼면 신감각이 온다는 말을 기억하여 열심히 뺴려고 노력했지만, 처음이라 그런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자궁부를 눌러 빼면 쉽게 빠진다는..오옷?! 신감각!!!!
      마녀 쿠로에씨가 힘껏 좃을 빨아들이는 기분이!!! 심지어 잴과 함께 마찰하는 소리마저 애로틱하기 짝이없습니다!!

      딸랠루야를 외치며 초반의 마음가짐이었던 한발 싸보고 난뒤 우선 리뷰를 쓰자 라는 생각이었지만, 리뷰고 나발이고 신나게 흔들어 댔습니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무려 3발째!!!

      너무 자위만 하기에 지루가 되는거 아냐?www 라고 생각했었지만, 이젠 조루가 아닐지 고민하고 있습니다.ww

      한껏 매챠쿠챠 자위(쥬륵)끝에 성인으로 탈바꿈하여 축 늘어진 제 존슨을 아직까지 덮고있는 정X범벅이 되있을거 같은 쿠로에를 보며 잠깐동안 만감이 오갔습니다.
      우선 이 난장판을 치우자 라는 마음으로 쿠로에씨를 뺴내는 순간 오나홀에서 '쯔풉' 하는 야한 소리와 '히익' 하는 바보같은 신음 소리를 한번 더 내고 말았습니다.

      세척은 걱정과는 달리 쉬웠습니다. 미온수로 세척한뒤, 헤어드라이기로 말리며 동봉된 장갑을 낀 손가락을 넣어 쿠로에씨에게 마지막 부드러운 절정을 선사하듯 구석구석 닦아주었습니다.

      이로써 다시 현자의 시간이 사라지고
      한번더 매챠쿠챠 했습니다.
      이래선 씻은 의미가 없었습니다만, 대만족 했습니다.

      아마 다음날은 제시간에 일어나기 힘들거 같네요.
      지금 글을 작성하는 동안 쿠로에씨의 냄새가 무엇인지 알아낸거 같습니다. 토이 클레이 인거 같아요. 좋은 냄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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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명 중 18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5-12-10
        비록 Sold Out에 의해 다른 페이지에서 홀을 구매했습니다만, 프로딸러이자 프리바디가 번창하길 기원하는 저는 리뷰를 이곳에 씁니다.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 입니다.
        이 제품은 말 그대로 흡입. 진공상태를 잡아주어 진정한 명기라는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그런 홀입니다.

        처음 포장을 뜯고, 세척 후 워머와 함께 쑥.

        어..? 그냥 홀인데?

        라고 생각했으나, 진공을 잡지 않아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구글의 힘을 빌려 진공 사용법을 찾아( 삽입 후 물건을 조금 남기고 뺀 후, 끝에서 중간부분을 눌러주며 공기를 빼 줍니다. 이때 뿌북 하는 소리와 함께 젤이 흐를 수 있습니다. ) 진공을 잡았습니허헉!

        진공을 잡고 흔들기 시작하자 이 요물같은 홀이 제 죤슨을 붙잡고 놓지 않습니다. 많은 프로딸러분들의 추천과 리뷰를 보며, 홀이 그래봤자 홀이지ㅋ 라고 생각한 제 자신의 지난날에 반성합니다.

        이것은 감히, 제 인생 최고의 홀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자극, 한번 잡으면 놓치지 않는 매서운 알리스타와 같은 cc력, 적당한 그립감.

        만일 탁탁의 신이 제게 홀을 주며 무엇을 받을 것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서슴지 않고
        내 첫째 홀은 마녀의 유혹이요 라고 할 것입니다.
        그 다음 홀은 무엇이냐 묻는다면
        두 번째는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이오 라고 답할것입니다.
        그러면 마지막 홀은 무엇이냐 하면
        내 인생홀은 토이즈하트사의 흡입주의 마녀의 유혹이오! 라고 답 할 것입니다.

        마치며, 이 홀을 사용하며 느낀점을 적어보겠습니다.

        장점으로는
        1. 한번 물면 절대로 놓지를 않는다
        2. 사용할수록 나에게 꼭 맞는 느낌
        3. 좋은 그립감으로 인한 상하운동 후 손의 피로가 매우 적음
        입니다.

        단점으로는
        1. 한번 물면 진짜 안놔준다....
        입니다. 긴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딸러분들 앞에 우에하라 아이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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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명 중 14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5-09-09
          자극 ★★★☆☆
          조임 ★★★★★
          무게 ★★★★★
          두께 ★★★★☆
          내구성 ★★★★★
          가격 ★★★☆☆
          크고 무거운만큼 잘 조여주고 쥐어짜내지는 느낌의홀
          부드러운 소재지만 진공상태를 만들면 조임이 엄청나다
          진공계의 끝판왕이다
          내구성은 엄청 좋으며
          단점은 크고 무겁다는 점이다
          단점이 큰분들에겐 장점이 될수있겠다
          보통의 자극으로는 느낄수없는 고자극계 사람을 제외하면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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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1-25
            구매완료
            저자극만 사용 하고 오나유츠 젤을 쓰니까 처음에는 그냥 자극만 좋은가 했습니다 근데 플립홀에서 온 리얼 윤활제를 쓰니까
            느낌이 확 옵니다 다른 분들 말대로 진공 상태로 쓰면 느낌이 팍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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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3
              구매완료
              핸드형 오나홀은 한번 찢어먹은적이 있어서 플립홀이나 하드한 계열만 사용했엇는데
              내구성도 좋고 삽입했을때의 느낌이 살아있어서 '이건 정말 잘 샀다!'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익숙해 지면 어떨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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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11-23
                구매완료
                명불허전이네요!!
                우선 첨에 반신반의하는게 넘 과장되게 리뷰들 쓰신거 아닌가 했는데..
                막상 써보니 녹네요. ㅋㅋ
                삽입시 음.. 별로 그냥 머리를 쓰윽 스쳐지나가면 긁길래 좀 허무한데 했으나
                진공상태로 만들자 돌변하네요.더욱 자세하게 글로는 표현 못하겠는데 질감이 살아나면서
                꽉 쪼여주는데 오~~ 육성이 터졌습니다.후회할일은 없어보이네여.
                젤은 페페젤사용감이 더 궁합이 좋네요 오나츠유는 미끄덩 하면서 진공구간과 분리된 느낌을 줍니다.
                요 부분땜에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는거 같은데 점도 있는 젤 사용이랑 좀 사용 하시다보면 밀착되서 분리감이 줄어듭니다.
                장점은 내구성 세척편의성 마녀홀만이 가진 진공흡입 등등 많은데
                단점은 딱히 생각이 안드네요. 별5개입니다. 제 주관적 판단은요.
                항상 빠른배송과 꼼꼼한 포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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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3
                  구매완료
                  여지껏 숱한 오나홀을 거쳐오다 최근 정착한 것이 R20인데요
                  비슷한 재질에 좀더 나은 조임이라 마녀를 구매해보았는데
                  두어번 써본 바로는 아직은 좀 심심하네요;
                  어색한 그립감이나 뒷편으로 쏠린 무게 밸런스 때문에
                  아직 낯설긴 한데...
                  평이 워낙 좋은 베스트셀러이니만큼 믿고 좀 더 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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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2
                    구매완료
                    최고의 오나홀. 호불호가 갈린다거나 마녀가 명성에 비해 별로라는 글도 많아서 좀 걱정을 하고 구입했었다. 특히 내부 길이가 제법 긴 편인데 소중이가 작은 편인 나에게 있어서는 도전에 가까운 홀이었달까...

                    하지만 최고다. 일단 두드러지는 장점은...

                    1. 내구성과 소재의 우수함.

                    확실히 튼튼하다. 애초에 난 뒤집어서 세척을 안 하는지라 뒤집지는 않지만 이 홀은 뒤집어씻기도 가능할 것 같다. 거기에 기름기는 아예 없다시피하고 냄새도 적다. 그렇다고 감촉이 구린것도 아니고... 다만 표면의 우둘투둘한 돌기 부분에선 아주 미세한 정말 초미세한 가루가 조금은 묻어나오는 것 같다? 그리 신경쓸 정도는 아니다.

                    2. 초절정 진공....

                    오나홀을 사용한지 이제 막 1년이 되가지만 그동안 진공은 거의 안 했었다. 정보조차도 몰랐고 최근 진공사용에 대해 알게됬지만 현재 보유하고있는 홀들이 진공엔 영 아닌지라(진공 자체가 아예 안 된다고 봐야하는 서큐화이트, 진공이 별 의미없는 버진루프 하드등...) 진공의 맛을 여태 못 느끼던 나였지만...

                    ....

                    아, 이래서 진공이구나... 진공의 힘이 이거구나...를 깨달았다. 이건 차마 내 부족한 필력으로는 표현이 힘들다;;

                    3. 조임

                    정말 딱 좋게 조여준다. 버진루프 하드의 조임은 인공적인 느낌이 강하고 그냥 맨처음 귀두를 넣는순간부터 이후까지 쭈우욱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강하게 조이고 내부 구조도 단순해서 조이는 '재미' 자체는 적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마녀의 유혹의 조임은 정말 딱 좋다. 너무 심하게 조이지도않고 복잡한 내부 구조 덕분에 조이는 구간과 내부 구조를 내 소중이로 느끼는 맛도 살려있다.

                    물론 이 홀이 장점만 있는건 아니다. 단점들로는...

                    1. 젤...? 젤...!?

                    젤이 안 먹힌다. 동봉된 젤을 무려 3분의 1 가량 넣었는데 (원래 젤을 넉넉히 넣는 편이다) 오나홀 사용 수십회(아직 100회는 안 된다) 만에 처음으로 하는 도중 젤을 중간에 더 넣는 사태를 겪어봤다. 마지막의 자궁구쪽에 젤이 전부 모이는건지 내 소중이의 기둥엔 젤이 빨려서 사라진다고해야하나...? 다음엔 페페를 써볼건데 점성이 강한 페페라면 이런 현상이 조금 줄지도 모르겠지만...

                    2. 홀 외부 표면

                    어째서 우둘투둘하게 만들었는지, 그리고 중간 중간 타원형의 홈을 파놓은 건지 모르겠다. 세척시에도 불편하고 물기가 스며들기 딱 좋고 씻기기에는 힘들다. 잡을때의 감촉도 오돌토돌한 표면부가 영 거슬린다. 홀의 형태와 디자인, 색감, 촉감 전부 우수한데 어째서 이런 실수를 한건지;; 만약 표면부까지 매끈하고 깔끔했으면 진짜 인생홀이었을텐데...

                    전반적인 장단점은 위에 서술한대로, 종합적인 평을 내리자면 "핸드홀 중 고가홀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 가격이 아깝지 않다" 라는 것이다.

                    특히 내구도가 매우 좋고 세척난이도가 쉬우며 따로 파우더를 발라줄 필요도 없으며(끈적임과 기름기가 거의 없다) 크기도 적당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정도 가격은 굉장히 합리적이라 생각된다.

                    # 나처럼 소중이가 작은 분들이 이 물건의 구입을 많이 고민했을 것 같다. 10cm 미만이라면 힘들 수 있겠지만 턱걸이 10cm나 11,12 사이즈라면 아무런 걱정말고 구입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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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7
                      구매완료

                      길다는 글을 봐서 길이가 길줄 알았는데 받아보니 생각보다 길이는 길지 않고, 두께는 생각이상으로 두꺼워서 좀 당황했습니다;;;
                      냄새는 그냥 거의 없다고 봐도 되고, 홀 외부엔 비닐과 붙지말라고 소량의 가루를 입혀놓은듯 합니다. 또 잘 붙지도 않는 소재 같구요.
                      물로 씻어내도 잘 안붙습니다. 다른 저렴한 애들은 좀 손에 끈적하게 붙는 느낌이 강한편이던데 그런면에선 첫인상은 꽤 좋았습니다.

                      조임은 그렇게 강하지 않습니다. 다만 정말로 물고 안놓네요.
                      내구성은 전체적인 마감도 괜찮고 다 튼튼해 보여서 좋았는데, 삽입구쪽이 상대적으로 좀 얇고, 구멍도(아마도 제품을 성형하면서 생긴 기포로 추정)좀 있는게 뽑기운이 살짝 필요한가 봅니다... ㅠ

                      내부의 타락 에리어는 세척시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세척 정말로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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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6
                        구매완료
                        진공 쉽고 내구성 좋고...조임이 강하지는 않은데 놔주지 않는 그런 흡입력과 조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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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6
                          구매완료
                          상품은 좋네요. 여태 홀 5개써봤는데 가격이 높아서 그런지 다른재품에 있던 냄새와 이상한가루? 기름? 같은게 없다시피하더군요.
                          아에 없던건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젤?같은거 냄새때문에 젤없이 하는 타입인데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구매하기전엔 고민했지만 확실히 가격만큼 재값을 하네요

                          아쉬운점이 있긴한데 타락에리어라는 끝부분이 다른홀과는 다른느낌일거같은 이미지를 받았는데 생각보다 별로 다르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빠른배송이라고 하길레 오후 3시이전에 받을줄알았더니 배송이밀려 9시넘어서 와서 가족들 다있는데 받아서 뭐냐고 질문받는 해프닝이 일어난일 빼면 정말 현재까지 써본것중 제일 맘에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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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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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나홀은 한 번도 안써본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고 하던데....ㅋㅋ
                            4년전에 B사에서 이름모를 오나홀 2세트로 입문했으나 큰 매력을 못 느끼고
                            결국 일본 돈키호테에서 세븐틴 보르도를 직구해 약 4개월정도 썻었습니다.
                            이런저런 사건이 있었으나 프리바디측의 친절한 답변으로 제품 잘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구매한지는 한 달쯤 되었습니다.

                            나름 여러 제품군들과 비교해서 본 결과 유명세의 제품들이 많았지만 마녀를 구매했습니다.
                            세븐틴계열의 끝판왕이라는 소프트와 오랜 명성을 떨친 명기의 증명, 개인적인 취향이 많이 반영된 오나호요정도
                            관심이 굉장히 많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의 고객 평점과 사용후기를 보고 마녀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건 굉장한 진공도 좋지만 내구성이 굉장히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격이 모난탓인지 제품을 굉장히 험하게 다루는 편인데, 2개월만에 천공돌파를 해버린 보르도와 달리
                            사용시나 세척시에도 마녀의 경우 아무리 앞뒤로 뒤집어도 찢어지지도 않고 굉장히 쫀쫀하더라고요

                            성장하는 오나홀이라고 들었었는데, 아직까진 잘 모르겠지만 사용 방법이나 젤의 양에 따라 느낌이 확연히 다르더라고요.
                            저는 지금 로션넣고 워머로 댑히고 있었는데 이 글을 작성하며 어느정도 댑혀졌을 거 같아 한 번 더 즐기러 가겠습니다

                            즐달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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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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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빨아들인다는 느낌이 뭔가 궁금해서 사봤습니다.

                              제 기준에서 그 느낌이 정확히 어떤지를 설명하자면

                              계속 펌프질하면 입구쪽 부근부터 시작으로 뻑뻑해져서 젤을 덜 썼나 하는 느낌이 올겁니다.

                              그 느낌이 처음엔 안 익숙할 수 있는데 계속 하다보니 그 느낌이 빨아들인다 라는 느낌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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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명 중 1명은 이 사용후기가 유용하다고 평가했습니다.)

                                2016-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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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임에 별점 5개를 주신 분이 있어서 이거다! 하고 질렀는데 정작 진공 상태를 해도 전혀 별 5개짜리 조임은 아니네요. 되려 유루이 한 느낌이랄까요? 냄새적인 부분은 아예 없다고 무방할 정도로 실리콘 냄새는 하나도 안느껴지구요. 겉면이 오돌도돌한 표면과 매끄러운 표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오돌도돌한 부분이 거친듯 부드러워서 손에 잡는 감촉이 아주 좋네요. 또한 잡는 순간 오우야 소리가 나올 정도로 묵직한 무게도 기분 좋음에 큰 몫을 보태구요.
                                제 똘똘이가 17cm인지라 길이는 만족스럽네요.

                                사용했던 젤은 오나츠유입니다.

                                자극 3.0/5.0
                                묵직함 5.0/5.0
                                조임(비진공) 3.0/5.0
                                조임(진공) 3.5/5.0

                                그리고 이 모든 것의 위에 서있는
                                형언하기 어려운 황홀감 100/5.0....

                                조임이 좋다는 리뷰를 보고 기대해서 그런지 저에겐 조임이 다소 실망스러워서 저는 이 녀석을 총합 4.0/5.0 정도로 평가하겠습니만 극렬한 조임을 원하시는게 아니라면 많은 사람들이 왜 이 녀석을 그렇게 고평가하고 많이들 구매하시는지 충분히 알 수 있으실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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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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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나홀마다 특성이 있는 법이고, 특기가 있는 법이지만 마녀는 정말 진공의 측면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것 같네요.
                                  내구성도 좋은 편이고, 세척도 중형홀이라는 걸 감안하면 아주 쉬운 편입니다. 크기가 큰 것 역시 좋은 내구도에 관여했군요.
                                  움푹 들어간 부분을 잡고 있어야 진공이 더 많이 유지되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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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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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홀이네요 정기 빨려 죽을뻔 했습니다;;
                                    길이도 제 물건에 맞춘거 처럼 딱맞아서 아주 좋네요 R-20 뿌니 사려다 이거 산건데 뿌니 삿으면 뒷부분 뚫릴뻔 했네요 ㅎㅎ;
                                    소문대로 진공이 ㄷㄷ 젤 빨아드리는 소리까지 아주 음란해서 더 꼴릿하고 좋습니다.
                                    입문으로 구입한거라 다른 제품과 비교가 없어 아쉽지만 너무 만족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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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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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녀의 유혹 사용후기.


                                      첫 오나홀은 만원대 국산 오나홀로 시작하여 일회용 핸드잡, 뿌니-20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확실히 가격대가 올라가는만큼 느낌과 만족도는 상당하더군요.
                                      이번 프리바디에서 할인기간에 서큐버스-화이트와 많은 고민끝에 마녀의 유혹을 결정했습니다.
                                      첫 오나홀 사용은 호기심에 구입했다가 점점더 오나홀의 매력에 빠져 이것저것 사용해 보려고 하고있습니다.

                                      우선 오나홀을 많이 사용해 보지 못했으므로 제 개인적인 느낌에 대해서 적어볼게요.
                                      마녀의 유혹은 확실히 사이즈가 생각했던거 보다 컸습니다. 그렇다고 대형 오나홀정도는 아닙니다.
                                      무겁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손이 커서 그런지 나름 한손에 딱 잡히더군요. 무게도 막 팔이 아픈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손으로 잡기 좋게 바디가 있는 형체인데 다른분들은 그립감이 좋다고 하지만 전 그부분이 실리콘이 더 있어서 더 탱탱했으면 하네요^^;;;
                                      받자마자 집에 있는 러브젤을 넣고 삽입을 했는데 확실히 뿌니-20는 다른 황홀한 느낌이네요.
                                      뿌니-20은 귀두부분에 포인트가 있는 반면에 마녀의 유혹은 기둥부분에 포인트가 있어서 자극은 뿌니보다는 덜 자극적인듯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오나홀 조루기가 있는지 5분도 안되서 사정하더군요.ㅜㅜ(실제 성관계시 조루는 아님)
                                      흡입력은 굉장하다는 분들이 많은데 글쎄요. 제가 진공을 잘 못만드는 탓일까 생각보다 엄청난 느낌을 못느꼇습니다.
                                      아마 사정을 하고 다시 사용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흡입력은 뿌니-20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척시 구멍도 좁지 않아서 씻기 편하고요. 겉 표면에 끈적이는 느낌이 없네요
                                      뿌니는 세척하고나면 겉면이 좀 끈적해서 머리카락이 붙거나 하지만 이건 그렇지 않아서 너무 좋습니다.
                                      뿌니도 내구력이 상당한데 마녀의 유혹도 내구력은 굉장히 좋아보입니다.
                                      두상품 모두 내구력은 끝내주는 상품 같습니다.

                                      1.마녀의 유혹은 흡입+기본 삽입으로 두가지를 느낄수 있는 제품이구요.(개인적으로 크게 못느꼇지만 이건 더 사용해봐야 정확1.할듯합니다.)
                                      2. 기둥부분에 포인트로 자극은 보통?
                                      3. 내구력, 세척 굉장함.

                                      처음으로 프리바디에서 후기 남겼는데 다음번에 서큐버스-화이트를 구입해서 3가지 비교 후기 올려볼게요~
                                      아마도 전 저 저자극쪽이 잘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산보다 확실히 일본 오나홀이 느낌이나 성능이 월등합니다. 오나홀마다 장점이 있지만 개인마다 선호가 틀리므로
                                      첫구매하시는 분들은 후기들 많이 참고하시구요. 첫 오나홀로 이제품 추천합니다.
                                      좋은가격에 잘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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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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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구성 하난 끝내줘서 찢어질 걱정 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세척도 정말 간편합니다. 꼭 사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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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02
                                          구매완료

                                          마녀 쓴지 한달쯤 되었습니다. 귀찮아서 후기 쓰는걸 미뤄두었는데,
                                          아마 곧바로 사서 써보신 분들과는 또 다른 부분을 이야기해드릴수 있을 것 같네요.

                                          솔직히 말해 비싼건 사고싶지않았습니다. 첫 오나홀이라 뭔가 두렵기도 했지만 정말 돈이 없기도 했거든요.
                                          여태까지 휴지를 둘둘말아 간이?오나홀을 만들어 로션을 듬뿍 바른채 거사를 치렀던 저로써는 사실 그걸로 만족했더랬습니다.
                                          다만 어느순간 제 쥬니어에 휴지를 둘둘말고 있는 스스로가 되게 서글프게 느껴지더군요....
                                          이젠 새로운 경험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며, 오나홀을 구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수소문해서 본 결과 온갖 화려한 일러스트와 구조의 제품들이 많았지만 제일 유명한걸로 써보자 싶어
                                          마녀를 구매했습니다. 버진루프하드와 끝까지 경합했지만 그래도 마녀를 사서 다행입니다.


                                          왜냐구요?


                                          진공???? 자극????휴대성???? 아무것도 아닙니다. 내구성입니다 내구성.
                                          특히나 마녀의 경우 진공의 굉장함에 대해 상찬하는 글들이 무지 많고 실제로도 큰 장점이긴 하지만
                                          마녀를 살때 제게 가장 중요한건 내구도였습니다. 왜나면, 오래써야되잖아요. 솔직히 전 돈이 없기때문에
                                          오나홀을 몇달마다 교체할 여력이 없어요ㅠㅠㅠㅠ
                                          그렇다면 가장 큰 가격 대비 효과를 갖고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할텐데, 그게 마녀였고,
                                          마녀의 경우 아무리 앞뒤로 뒤집어도 늘어진다거나 헐렁해진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제품 자체가
                                          강력하기도 하지만, 진공 사용시엔 어차피 홀이 쫙 달라붙으니까(더군다나 진공특화형 홀 아닙니까)
                                          사실상 그 강한 내구성이 닳는다해도, 그마저도! 늘어지는 느낌이 잘 들지않습니다.


                                          또한 쓰면 쓸수록 성장하는 오나홀이라고 많이 들었었는데, 사실 처음엔 잘 모릅니다. 저의 경우 젤을 많이 안넣어서
                                          좀 아프기도했고요. 하지만, 익숙해지신다면, 딱 일주일정도 쓰면 홀이 제 쥬니어에 맞게 형태를 잡아간다는 느낌을
                                          받으실수 있을겁니다. 기묘한 느낌입니다. 그상태에서 진공을 만들어 상하운동을 하면, 젤이 홀 내부에서 진공상태가 되어
                                          말그대로 "질컥질컥"소리를 내며 쥬니어를 꽉 물고 쑤욱 빨아들입니다.
                                          과하게 과장하는 건 오버고, 딱 여성이 잔뜩 입에 침을 머금은 후에 목구멍으로 빨아들이는 느낌 정도로 표현할수 있겠군요.
                                          가격대가 부담될수 있습니다. 첫 오나홀에 6만원 상당이라니, 저도 상당히 고민끝에 선택했고
                                          지금도 '혹시 다른 오나홀이 더 쩌는거 아니었을까'(저의 경우 버진 루프하드 ) 싶긴 하지만, 초심자로써
                                          이렇게 하드웨어가 좋은 오나홀을 택한게 관리와 효과 측면에서 더 좋았지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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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01
                                            구매완료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것은 이유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크기가 커서인지 중량감도 기분 좋고, 무엇보다 진공상태의 쾌감은 다른 제품에선 맛볼 수 없는 특별함입니다.

                                            굉장히 말랑말랑하고 내구성이 좋아보입니다. 오래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돈이 아깝지 않은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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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6
                                              구매완료
                                              사람의 욕심이란게 뭔지 정말..
                                              입문용으로 버진루프하드 , 그다음은 세븐틴 보르도 , 그다음은 서큐버스 시리즈를 생각하다가 결국
                                              많은이들의 추앙을 받고 묵직한 무게를 자랑하지만, 마녀의 유혹을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가격은 가장 고급이지만 만족합니다.)

                                              프리바디에 감사하며 몇가지 장점을 적어보겠습니다.
                                              1. 배송이 정말 빨라서 하루만에 제품을 받아볼수 있었던 점
                                              2. 실시간 채팅상담을 통하여 고객과의 빠른 피드백이 가능했던점
                                              3. 일본 현지에 비해서도 저렴한 가격에 있어 밀리지 않는점 입니다.

                                              이런 장점이 있기 때문에 사은품이 없음 (보통 타사는 사은품이 있다는게, 비싼 제품 가격때문이죠^^;;)
                                              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프리바디를 이용한다고 생각합니다.

                                              마녀의 유혹 제품을 칭찬해보겠습니다. 아직 사용은 한번밖에 해보지 못했지만,
                                              일단 제품 자체가 굉장히 소프트하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위에있는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자궁부를 누르면 기존과는 확연히 다른 사용감을 느끼실수있습니다.
                                              동봉된 러브젤, 그리고 페페젤 또한 괜찮은 조합을 보이는것 같습니다.
                                              두껍고 묵직하고 어느정도는 성기의 평균길이에 맞춘 오나홀 덕분에 손가락을 넣어서 자궁부까지 세척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앞으로도 마녀의 유혹을 잘 이용하고 싶고, 추후에 기회가 된다면 명기의 증명 제품도 이용해 보고 싶네요 ^^

                                              마녀의 유혹 구매를 앞두고 고민 하시는분들! 지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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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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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형 오나홀 중에서 가장 비싸면서도 그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됩니다.
                                                방금 받아서 써봤는데 다른 오나홀과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흡입력 하나는 진짜 최고입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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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5
                                                  구매완료
                                                  무게만큼이나 묵직하게 조여줍니다.
                                                  길이도 적당해서 깊게 넣을수있네요 ㅋㅋ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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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5
                                                    구매완료
                                                    오나홀 없이 살아온 제 인생 20년이 부끄럽습니다.
                                                    극상의 쾌락을 맛보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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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5
                                                      구매완료
                                                      처음엔 무거워진 우부버진이라 실망했는데

                                                      천천히 무게감을 느끼면서 촥촥 치니까 왜 이걸 추천하는지 깨닫게됫습니다 느긋하게 하실분들에게 진짜 추천합니다 하드버진은 자극이너무강해서 봉인해놨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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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0
                                                        구매완료
                                                        첫 오나홀로 버진루프 하드와 마녀 2종류를 추천받아서 둘다 사봤는데 마녀가 상당히 만족스럽내요

                                                        우선 처음 몇일정도는 단순하지만 고자극인 버진루프쪽을 더 애용했었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부위를 자극할수있는 손양과 달리, 마녀는 작지도않고 크지도않은 중형홀에 사용법도 익숙하지도 않아서
                                                        괜히 '돈날린게 아닌가?'하고 후회감이 들때쯤에 단순하면서 자극도 높은 버진루프가 색다르면서도 자극을 만족시켰던거죠.

                                                        하지만 버진루프는 사이즈도 마녀에 비해서는 작고, 구조가 단순하다보니 금세 질리는 느낌이 있고
                                                        마녀는 몇번 사용하면서 소위 말하는 '마녀에 길들여진다'라는 적응기가 오고나면
                                                        뒤집어서 세척해도 된다는 얘기가 나돌 정도의 내구성과 이런저런 쾌감을 유도할수있는 넉넉한 사이즈와 구조덕분에 만족감이 몰려옵니다.

                                                        내부 구조를 봐도 아시겠지만 90도, 180도만 돌려도 소소하지만 다른 느낌을 받을수고 있고
                                                        발기가 풀려도 붙들고 있을정도의 진공은 두말할 필요없는 마녀의 트레이드 마크죠.
                                                        개인상으로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손양과 할때 단순히 '발사'하는 느낌이었다면 마녀 사용시에는 요도끝에서 가볍게 '빨린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한가지 더 재밌는점(?)으로 사정중에 극도로 예민해진 귀두를 타락에리어(자궁구)에 두고 조금씩 움직여보면
                                                        오네쇼타동인지에서 누나의 기술에 여자아이처럼 신음하는 쇼타의 입장이 어땠는지 조금은 공감하게 되더라고요
                                                        조금 민망한 얘기긴 합니다만 지금까지 으윽하는 신음소리는 낸적은 있어도 히익하는 신음소리는 마녀가 처음이였습니다 -_-...

                                                        그에 비해 버진루프쪽은 대리운전이 생각나는 대칭형 구조라 이리저리 돌려가서 쓰는맛이 덜하고
                                                        사용법도 미숙하고 비교대상이 마녀긴 하지만 진공을 느끼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빨아들인다는 느낌보다는 오히려 밀려나간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다보니 사정후에도 꼭 붙들고있지 않으면 쑥하고 빠져나갑니다


                                                        자체적인 성능면에서는 어느정도 익숙해진 저로써는 마녀쪽의 압승이라 생각하지만
                                                        버진루프의 단순함이 역으로 입문하기도 편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고, 3배가 넘는 가격차이도 꽤나 신경쓰이는 부분이긴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저도 마녀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오히려 버진루프쪽이 좋았으니까요

                                                        입문 사용자가 마녀를 구입한다면 이것저것 부가용품들을 포함해서 거의 10만원에 달하는 돈을 사용하게될텐데
                                                        이왕 사시는거 2만원을 추가 해서 버진루프도 구입한뒤 번갈아가며 사용하시면서 사용법을 익혀보실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꼭 버진루프일 필요도 없고 다른 소형홀도 상관없겠죠.


                                                        그외로 보조품목까지 평가를 해본다면

                                                        콘돔(필수)
                                                        사용뒤 꼼꼼하게 세척해줄 시간이 없는데 그래도 사용하고싶다면 콘돔은 필수입니다
                                                        환기가 잘 안되고 사용후 눅눅해진 오나홀 안에 뭐가 생길지는 다들 잘 아실거라고 믿습니다


                                                        물기제거봉(선택)
                                                        딸려오는 수분흡수용 천을 막대에 끼워서 쓰면 물기제거가 편하긴 합니다만 그냥 키친타월로 안을 닦아준뒤 버리는쪽이 더 좋더라고요
                                                        수분흡수용 천은 당연히 꾸준히 빨아줘야할텐데 동거중인 다른사람에게 들켰을때 문제점이 좀 거슬리죠
                                                        막대 자체는 흔한 나무젓가락에 비교해서 살짝 가늘지만 길어서 내부청소용 천이나 키친타월을 밀어넣기 편합니다

                                                        베이비파우더(필수)
                                                        사용하다보면 오나홀 외부가 점점 끈끈해지면서 손때가 묻기 시작하는데 사용하면서도 찜찜하지만 건강상 당연히 좋지않겠죠
                                                        사용후 물기를 닦은뒤 베이비파우더를 발라주면 언제 그랬냐는듯 뽀송뽀송해집니다

                                                        오나홀 클린(추천)
                                                        데X같은 일반 제품으로 세척하시는 분도 있지만 아무래도 사용하는 물건이 물건인만큼 꼼꼼하게 세척하기 위해 구입을 추천합니다
                                                        조금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괜히 안좋은일생겨서 비뇨기과가는 쪽팔림+고통을 생각한다면 이정도면 버틸만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오나홀 토이백(추천)
                                                        오나홀을 아무대나 뒀다가 발각된다거나 먼지쌓이는거보다 이쪽에 보관하는쪽이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도 괜찮다고 봅니다
                                                        가격이 비싼것도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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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0
                                                          구매완료
                                                          일본에서 직접 사온 타 사의 중저가 핸드오나홀을 몇 개 써 본 경험자입니다. 이번에는 좀 가격을 높이더라도 좀더 괜찮은 걸 써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원래 중저가를 쓰다가 네임드를 써서 그런지 모든 면에서 월등히 만족스러웠네요. 특히 누누히 들었던 진공체험과 묵직한 무게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놔주질 않는다는 말을 제대로 체감했네요; 세척이 편하다는 점도 대단히 큰 장점입니다.

                                                          다만 안쪽이 좁고 하드한 오나홀을 쓰던 사람이 이걸 쓰면 순간적인 자극은 덜할 듯합니다. 좀 오래 느긋하게 즐길 때에는 대단히 훌륭한 친구고, 좀더 짧고 강한 자극을 필요로 하는 분에게는 하드한 친구가 별도로 필요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듭니다. 별 4.7개를 주고 싶었으나 표기할 방법이 없어 반올림해서 5를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현지구매든 아마존 대행이든 직접 이것저것 일본구매해본 사람으로서 느끼는데 여기 정말 저렴하네요. 앞으로 종종 이용할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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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0
                                                            구매완료
                                                            첫 오나홀 입문자 입니다.
                                                            기대반 걱정반 (사실 기대 80%이상)하며 20대 꺾인지 한참된 나이에 늦게나마 접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처음 인데 너무 비싼거 사는건 아닌가 하는 맘에 그냥 뿌니를 살까 했었습니다만... 일단 세척이 편하다는 말에 홀려
                                                            결국 마녀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어떤것도 접해보지 못한 상태라 상상만으로 가늠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상상하고는 전혀 다르더군요.
                                                            처음엔 좀 어리버리 했습니다. 홀 뎁히는것도 해야했고 진공이고 뭐시기고도 해야했고 , 일단 집에 혼자사는게 아니다보니
                                                            처리하거나 숨겨야 하는방법도 정해야하고 해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더군요. 일단 같이 주문했던 파우더랑 오나츠유랑 콘돔등의
                                                            위치들을 잡아놓고, 마녀를 꺼냈습니다. 확실히 상상했던거하고는 다르더라구요. 전 오나홀이 이렇게 부드러운지 처음알았습니다.
                                                            생각으로는 조금은 딱딱하고 할줄 알았는데, 그냥 이건 덩어리더군요. 촉감이 굉장히 좋은... 거기다 이리저리 만질때 마다 속에서 쯔육쯔육
                                                            하는 소리가 정말이지.... 큰일날것 같더군요...

                                                            우선은 첫 사용이고 하니 콘돔을 사용했습니다. 같이 주문한 콘돔을 다쓸때까지는 아마 생으로는 하지 않을꺼같아요. 우선은.
                                                            일단 물건을 키우고 나서 콘돔을 씌우고 오나츠유를 마녀에 주입한 뒤, 진공을 해야하는데... 방법을 그렇게 알아봤는데도 막상 실전에서는

                                                            잘 되지 않더라구요. 다만, 우선은 넣고 보자였는데... 물건을 어딘가에 넣는다는게 그렇게 기묘한 느낌일 줄은 몰랐습니다.
                                                            진공이고 뭐고, (사실 콘돔때문에 잘 안되는것 같기도 하고...) 정신없이 한거같은데, 첫발에 다리가 다 후들거리더군요.
                                                            그 상태로 마녀 위쪽을 좀 눌러줬는데, 이게 자극이 묘하게 들어오더군요. 첫발빼고 민감한 상태였는데 그대로 빠르게 두발째 까지 갔습니다. 사실 손으로 할때는 두발 가기 쉽지도 않고, 첫발에 금방 식어버리는데 그래도 뭔가 다르긴 다른지 두발까지는 달리더군요.

                                                            사실상 진공은 실패한것 같지만 그 느낌으로도 이정도인데 진공까지 하면 정말 위험할 것 같더군요... 막상 하면서 돌기나 그런게 처음 넣을때 빼고는 잘 느껴지진 못했는데... 아마 오나츠유를 많이 넣었나 싶습니다. 나중에 물건이 식고나서 뺄떄는 그냥 범벅이 되어있더군요..
                                                            그래도 정말 기분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세척은 나름 쉬웠던것 같습니다.. 뭐 콘돔만 빼고 안쪽에 있는 오나츠유만 빼면 되는데, 물로 몇번 행구고 물 빼준뒤에 키친타올로 닦으니까
                                                            생각보다 금방 없어지더군요. 손가락을 몇번 넣어보고 키친타올도 새걸로 다시 넣어봤찌만 물기는 없는것 같아 실리카겔과 함께 파우치에
                                                            담아 넣었습니다. 세척하면서도 그 촉감에 몇번이나 만져댔네요. 지금도 후기를 쓰면서 다시금 아까의 느낌이 오고 있습니다.

                                                            아마 당분간은 행복할 것 같습니다. 왜 진즉에 안찾았는지 모르겠네요. ㅎ

                                                            아 그리고 냄새같은건 하나도 안나더군요, 오히려 베이비 파우더 같은 느낌이 살짝 났어요. 이후엔 제가 뿌려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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