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바디 전문가 리뷰

프리바디는 국내에 부족한 성인용품에 대한 정보를 개선하고자
다양한 리뷰어를 선정하여, 객관적이며 도움이 되는 정보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리뷰 내용의 취지는 편집자 본인의 의견이며 프리바디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무차원 구조의 힘!! 욕정 한방울 까지 빨아드린다!! "온천욕정", "공중욕정" 리뷰

무차원 구조의 힘!! 


욕정 한방울 까지 빨아드린다!! 


"온천욕정", "공중욕정" 리뷰






안녕하세요. 리뷰어 약쟁이입니다.

이번 리뷰는 토이즈하트에서 나온 제품으로 현지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두가지 제품이 닮은 점이 많아 선택이 어려운 것은 현지 내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리뷰를 통해 가능하난 비교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바로 리뷰를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토이즈하트"는 사실상 오나홀계에서는 제일 큰 회사입니다.

여러 베스트셀러를 내놨고 가장 무난한 제품들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는 세븐틴에서 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준수한 퀄리티의 제품들을 만들어 내었죠

특히 토이즈하트 내의 자체적인 기술이 들어간 베이비스킨은 여러 종류로 나뉘어 있으며

하나같이 퀄리티가 우수한 소재였습니다.

그러나 비교적 나중에 나온 회사들이 기믹에 신경쓰는 제품을 내놓는 와중에도 그 무난함을

유지하다보니 퀄리티 좋고 좋은 제품을 내놓지만 조금 식상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뭐 가끔 도전적인 제품이 나오기는 하지만 이미 다른 기업에서 나온 기믹으로 

크게 위험한 도박을 하지 않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성도회장같이 아에 애널을 재현한 제품말고는 크게 특이한 제품이 없는것이 사실이죠

심지어 대형홀도 나오긴했지만 그 수가 얼마 되지 않습니다.

규모가 가장 큰 회사치고는 너무 소극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단점을 크게 부각시킨 것 같지만 다르게 해석해보면

늘 퀄리티가 좋고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재질자체가 유분이 적고 끈적임이 적으며 내구도가 좋은 재질을 사용하고

제품의 특성에 따라 다른 재질을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다른 회사에서는 

남기는게 없기 때문에 힘든 일입니다.

심지어 동봉젤 조차 병에 넣어 여러번 나누어 쓰게 해주는 것 자체도 

어찌보면 대인배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 이번 리뷰에 목적이 되는 제품도 사실상 큰 특징은 없습니다.

그러나 토이즈하트에서 잘나가는 제품의 특징을 제일 많이 담았고

이를 통해 최근에 꽤나 인기를 많이 얻은 제품입니다.

국내에서만 유명했던 "마녀의 유혹"의 느낌이 나기도 하고 

튼튼하고 무난해서 많이 팔렸던 "우부버진"의 느낌도 나며

플러스로 무차원 구조를 적용하여 궁극적으로 좋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제품이 되었습니다.

마치 치즈와 스파게티, 김치와 라면처럼 맛있을 수 밖에 없는 조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뭐 사실 온천욕정의 경우에는 조금 다르긴한데 이 부분은 본문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하여간 그렇게 탄생한 이 제품들은 토이즈하트 특유의 제품에 이미지를 심는 전통에 따라

욕정을 풀어주는 완숙한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온천처럼 포근한 느낌을 주는 "온천욕정"과 치녀가 짜내어 주는 느낌을 주는 "공중욕정"으로 말이죠


그럼 이제 재대로 리뷰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리뷰영상










2. 구조






일단 온천욕정부터 살펴보자면 길이는 13cm 정도로 짧지는 않는 길이입니다.

사실살 10cm이상만 되어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전부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 이하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게 무차원 구조 전부를 느낄 수 없다는 것이 

단점으로 사실 메인부분을 느낄 수 없다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입구부분 두께가 1.5cm인데 내부는 돌기들이 꽉차있어 실질적으로

좁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부 구조자체가 좁은게 아닌 돌기가 너무 튀어나와있어서 구조가 좁아지는 건데

이러한 구조는 돌기들의 형태가 눌려도 유지되도록 해주며

돌기 부분을 강조하여 자극을 줄 수가 있습니다.

특히 돌기들이 압박해주며 쓸리는 느낌은 마녀의 유혹이 생각나게 해주며

마녀의 유혹보다 더 두꺼운 돌기이다 보니 돌기를 생생히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제 공중욕정을 살펴보자면 내부길이는 12cm로 이 제품 역시 9~10cm이상은 되어야 

재대로 느낄 수가 있습니다.

이제품 역시 안쪽까지 이어진 무차원 구조라 조금 안닿는 부분이 아쉬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두께는 입구부분 기준 1cm인데 입구부분만 이정도고 내부는 1~1.5cm입니다.

일단 온천욕정과 비교해서 비교적 두껍지 않는 돌기들이 나선형 무차원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4개의 나선이 돌아가는 모습으로 되어있어 안쪽으로 빨아드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온천욕정이 압박을 주어 자극을 준다면 공중욕정은 전체적으로 자극을 주어

빨아들이며 착취하는 느낌입니다.

돌기들 위주로 닿는 온천욕정과 다르게 나선형 돌기들이 빽빽하여 전체적으로 자극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온천욕정보다 피스톤시 쉬지않는 자극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제 내부구조를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온천욕정을 살펴보자면 진짜 매우 굵은 돌기들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살짝 선회를 시켜 일직선이 아닌 약간 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는 피스톤시 자극을 받는 부분을 좀 더 늘리는 구조입니다.


돌기에 진하게 나있는 주름은 삽입시 긇어주는 역할을 하며

압박이 강하다보니 돌기 하나하나 느낄 수가 있습니다.

압박, 조임에 특화되어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크기가 크더라도 돌기들이 두꺼워서 눌리는 경우는 없으니 두꺼우신 분들에게도 좋은 제품입니다.








이제 공중욕정을 살펴보자면 치녀가 빨아드리는 느낌대로

나선형의 무차원 구조가 빨아드리는 느낌을 줍니다.

안쪽으로 향하는 느낌으로 되어있다보니 삽입이 쉬운편입니다.


온천욕정과 비교했을시 돌기는 더 작지만 나선형 구조가 부각되어있어 

돌기 부분만 닿는 온천욕정과 다르게 틈없이 전체적으로 닿는 느낌이 강합니다.

특히 이는 프스톤시 더욱 빛을 발하는데 같은 느낌의 전체적인 자극이

삽입했다 뺐다할 때 쉬지않고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온천욕정이 압박과 조임을 주는 제품이라고 하면 공중욕정은

빨아들이며 착취하는 느낌이 강한 제품입니다.












외부모습을 살펴보자면 사실 둘 다 큰차이는 없어서 구별이 잘가는 편은 아닙니다.

둘다 우부버진과 마녀의 유혹이 합쳐진 디자인 입니다.


온천욕정의 경우 가운데가 살짝 꺾여있고 입구쪽엔 두툼하게 두개의 엉덩이같은

살집이 붙어있는 모습니다.

그리고 입구부분은 막힌 부분이 없어서 내부가 바로 보입니다.


온천욕정도 가운데는 잘록한 모습이며 입구쪽은 온천욕정과 비슷한 모양입니다.

단지 입구쪽은 조금 가려져 있는 모습니다.


외형은 딱히 미적요소는 없이 투박하며 실용적인 모습으로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이 하나 있는데 마녀의 유혹과 우부버진과 비슷한 모양이라는 것입니다.






우부버진




마녀의 유혹






온천욕정은 우부버진에 가까운 모습이고 공중욕정은 마녀의 유혹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물론 둘다 우부버진과 마녀의 유혹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내부구조도 그렇고 외형도 그렇고 공중욕정은 이 둘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반전으로 온천욕정의 경우에는 따지자면 마녀의 유혹이나 우부버진보다

오래된 제품입니다.

마녀의 유혹이 예전에 해피니스로 판매되었듯이 옥천욕정도 예전에 "맨보우"라는 제품으로

2009년도에 판매 되었습니다.









맨보우는 이 둘보다 1,2년 더 빨리 나온 제품으로 오히려 이 둘이

맨보우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온천욕정으로 변하면서 무차원 구조나 아니면 돌기의 크기가 달라졌긴하지만

우부버진과 마녀의 유혹의 원형이 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으며 두가지 제품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세척면으로 들어가보자면 사실 이 둘은 내구성도 그렇고 문제있을만한

부분이 없어서 세척이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안쪽 돌기들기 크고 꼬여있어서 틈사이에 물기들이 고여있습니다.

이부분만 물기제거봉으로 잘 해결해 주신다면 크게 손볼 부분은 없습니다.





3. 재질





재질은 둘 다 비슷한 재질이지만 소재는 다릅니다.

일단 온천욕정이 베이비스킨이며 공중욕정이 세이프 스킨입니다.

베이비스킨은 세이프 스킨보다 부드러우며 유분이 조금 더 뭍어나오는 재질이며

세이프스킨은 베이비스킨보다 탄력이 있는 재질입니다.


온천욕정의 경우에는 베이비 스킨답게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그러나 너무 연한편도 아니라서 안쪽의 돌기들이 힘이 없지는 않습니다.

유분이 조금 만져지는 느낌이고 실리콘의 냄새도 약간 납니다.


공중욕정의 경우에는 세이프 스킨으로 온천욕정보다 탄력적입니다.

그러나 크게 차이는 없고 쳐지는게 좀 덜합니다.

유분은 비교적 덜만져지고 냄새는 비슷합니다.





4. 사용후기






일단 두가지 제품을 한마디로 말해보자면 우부버진과 마녀의 유혹이 한번에 모인듯한 제품입니다.


일단 온천욕정의 경우 우부버진과 마녀의 유혹의 그 두꺼운 돌기의 느낌을 살렸으며

마녀특유의 꽉찬 느낌이 강한 제품입니다.

물론 이 둘보다 오래전에 나왔던 제품이지만 두가지의 특징을 가지고 있고

이러한점이 현재로 와서 빛을 보게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우부버진의 단순함을 빼다박은 점은 많은 복잡한 구조의 제품에 질린

대중에게 많은 어필이 되었습니다.

예전에 맨보우 때는 여기저기 단순한 구조 투성이였기 때문에

현재처럼 크게 관심을 받지 못하였지만 지금은 그 직설적인 특징이

크게 어필이 되어 커다란 판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중욕정의 경우 온천욕정보다 좀 더 독자적인 노선으로 간 제품으로

안쪽을 무차원 나선 구조로 하여 안쪽으로 빨아드리는 느낌으로 되어있습니다.

커다란 돌기나 모습이나 우부버진이나 마녀와 비슷하지만 이러한 부분은 

공중욕정 고유의 느낌을 살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저 비슷한 제품으로 남는 것이 아닌 공중욕정 특유의 느낌을 살린거라고 할 수 있죠

이러한 부분이 온천욕정과 가장 다른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재질 부분에서도 각각 베이비 스킨과 세이프 스킨으로 나뉘어 

차이를 주었는데 개인적으론 이 부분은 조금 미스매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 제품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개인적인 생각으로선

돌기 부분이 메인이 되는 온천욕정은 돌기의 모습이 유지되도록

탄력적인 재질이 필요합니다.

무른 재질은 이러한 부분은 반감시키게 되어 오히려 온천욕정에 세이프 스킨을 써야한다고 생각하며

공중욕정의 경우에는 안쪽까지 빨아드리는 느낌이 강한데 

이러한 느낌에서 조금 질척거리고 부드럽게 주무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베이비 스킨을

사요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조금 불만을 이야기 하자면 이번 제품도 조금 식상한 부분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복잡한 기믹에 지쳐 이러한 단순한 기믹으로 몰렸지만

그렇다 쳐도 조금 너무 단순한 느낌으로 조금더 변화를 줘도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온천욕정의 경우 맨보우의 재판매 제품이지만 그래도

내부변화까진 아니더라도 외형적인 변화는 조금 있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듭니다.

외형은 진짜 너무 투박하다보니 크게 어필도 안되고 그놈이 그놈같이 비슷해 보입니다.

각각의 제품이 특징이 있어야 차이를 느낄 수 있고 개성이 있다고 보이는데

토이즈 하트 특유의 느낌 때문에 조금 특색이 없어보입니다.

사실상 이렇게 되면 뭘골라야 될지 소비자는 혼란이 오기마련입니다.

적어도 외형적인 모습이 차이가 나면 다른제품이라고 확실히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뭐 이러한 점말고는 꽤나 우수한 제품으로 세븐틴 다음으로 토이즈하트의 느낌이

강하게 녹아 들어간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마치 특색이 강한 아이돌 배우보다는 기본기가 확실한 정통 배우같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무튼 이 제품에 추천해줄만한 젤이라고 하면 온천욕정의 경우 돌기가 크다보니 

윤활이 잘되는 우부지루를 추천해 드리고 

공중욕정의 경우에는 빨아드리는 느낌이 강하지만 돌기가 작은편이 아니니

중간 점도인 오나츠유를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간단히 비교를 해보자면

온천욕정의 경우에는 압박과 조임이 강하며 공중욕정은 빨아드리고 전체적인 자극이 강합니다.

그리고 온천욕정은 조금 부드러우며 유분이 비교적 나오는 편이고

공중욕정은 유분은 덜나오고 더 탄력적으로 되어있습니다.


이 제품들을 추천해줄만한 분들이라고 하면

1. 10cm이상의 크기를 가진사람

2. 너무 복잡한 구조보다 단순하고 확실한 느낌이 좋다.

3. 내구성이 좋아야한다.

4. 반복되는 자극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5. 빨아드리거나 압박을 박는게 좋다.


하시는 분들이 구입하시면 되겠고


이 제품을 비추천해줄만한 분들이라고 하면

1. 단순한 구조가 싫다.

2. 너무 압박, 조임을 받는게 싫다.

3. 외형이 너무 투박하다.

4. 10cm가 되지않는다.


하시는 분들이 고려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약쟁이 프로필

이 리뷰와 연관된 상품

댓글

top***** 18-08-06 09:31

공중욕정은 뭔가 느낌이 안나서 별로 맘에 안들더군요. 큰 돌기에 미세 돌기가 있는것 같은데 오나츠유를 써도 안느껴져서 박아놓고 있네요. 그런데 제가 샀을 때는 프레시 스킨이었는데 세이프스킨으로 바뀌었나보네요.

약쟁이 18-08-06 22:20

공중욕정이 작은 돌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큰편도 아니라 이런 부분은 취향차인것 같습니다.

네 요새나오는 제품은 세이프스킨으로 되어있습니다. 프레시 스킨에서 바뀌었습니다.

약쟁이 18-11-11 21:17

그래도 찾아보면 적긴하지만 골라 잡을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들어오기는 했습니다.
예전보다 종류가 많으니 그래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늘어났습니다.
힘내세요

jon**** 18-08-13 09:01

9cm라면 맞는 홀이 거의 없습니다....ㅠ 힘내세요....ㅠㅠ

gaz****** 18-08-20 10:29

제가받은 온천욕정 소감이랑 비슷하네요 저도 우부버진의 상위호환버전 느낌을 많이받았는데
고오급 딸쟁이님과 비슷한 성향인거같으니 다음 홀 구매시에 참고하겠습니다
필승필승 ^^7

약쟁이 18-08-23 14:57

비슷하게 느끼셨다니 리뷰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

로그인하신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