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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도 AV배우와 하고싶어? "명기의 증명 시리즈 총정리" 후기

명기의 증명 총정리 후기
 

일상에서도 AV배우와 하고싶어?

"명기의 증명 시리즈 총정리" 후기


일단 글에 들어가기 앞서 한가지 애로 사항이 생겨 참고 하셨으면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명기의 증명 내부 영상 문제인데 제가 이번에도 내시경을 통해 명기의 증명 내부 영상을 찍었습니다.

근데 명기의 증명 내부가 복잡하고 좁은 구조 덕분에 잘들어가질 않아 재대로 찍히지 않았고

밝기를 조절하고 렌즈를 닦고 벌려서 넣고 30번 넘게 시도해도

저런 영상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저 영상들이 잘나온것을 올린건데 차라리 올리지 말까 고민하다가 올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기의 증명 내부구조 설명은 구조항목에서 좀 더 다룰려고 합니다.

이 부분을 고려해 주셨으면 하고 후기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0. 배경 설명

1. 소개영상

2. 구조

3. 재질

4. 사용 후기

5. 일반인 사용 후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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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배경설명

 



N.P.G.(닛뽀리 기프트)하면 떠오르는 홀이 있습니다.

아마 그건 오나홀이라는 정식 명칭을 모르더라도 남성 자위기구 대표라고 하면

이름정도는 들어봤을 정도로 국내에서 엄청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홀이죠


제품의 컨셉은 바로 일상생활에서 AV배우와 하는 느낌이라고합니다.

언제든 원하는 때에 실제의 느낌, 아니 실제 배우와 하는 느낌을 살린 것이죠

그래서 동봉젤에서부터 제품 전반을 재현하기로 했습니다.

배우들의 '명기'를 재현하여 그것이 직접 평가해 볼 수 있도록 '증명'할 수 있는 제품

바로 "명기의 증명"입니다.


사실 평생동안 AV배우와 한번 해볼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을겁니다.

AV업계 종사자나 뭐 돈써서 인연이 닿거나하는 그런일이 없다면요

근데 솔직히 그런 경우가 있을 확률은 로또맞을 확률까지는 아니겠지만 희박한건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나메마루쿠(마구 핥아대는) 통칭 "나멧크(핥음) 성인"이다.'에 신경쓰면 지는거,

적어도 시마켄 정도 되지 않으면 일어나기 힘든 일입니다.)






닛뽀리 기프트에선 이 부분을 노리면 대박이 날 것이라고 직감이 왔나봅니다.

그동안 보다 리얼한 제품을 만들기위해 명기의 품격에서 사용했던 무차원 가공을 떠나

있는 그대로를 재현한 제품을 만들면 여러 사람을 사로 잡을 수 있다는 것을요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이나 아니면 AV배우와 해보고 싶다는 욕망을 가진 사람들 말이죠


결국 오자와 마리아를 첫 스타트로 AV배우의 명기를 재현한

지금까지 여러 종류가 나온 "명기의 증명"시리즈가 만들어졌습니다.

 

명기의 증명은 그 이름답게 시리즈마다 AV배우의 명기를 따왔는데

이는 본을 뜨는 것부터 시작해서 3D영상으로 찍어 만드는 것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재현하는데 노력을 들였습니다.

물론 내부 구조는 본을 뜨지못하다보니 사진을 통해 입체 구조를 만들어

비슷하게 재현했습니다.

 

 

 

 

 

 

명기의 증명 제작과정
 

 


(미국의 플래시라이트의 제작장면, 닛뽀리 역시 이와 동일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명기의 증명 제작과정 사진 1
명기의 증명 제작과정 사진 2
명기의 증명 제작과정 사진 3

 

 

 

 

 

닛뽀리 기프트에선 熟女の星이라는 제품의 광고영상으로 제작과정을 보여주기도했습니다.

위 캡쳐에서 처럼 크기를 재고, 스포이드로 애액을 채취하고, 색감을 비교하는 둥 말이죠


명기의 증명은 출시되자마자 높은 인기를 얻었고 높은 재현도를 가진 홀로서

그 자리를 꿰찼고 아직까지도 넘볼 수 없는 위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제품인 001의 흥행이후 여러 AV배우를 모델로해서 시리즈를 이어갔으며

2015년 오키타 안리(沖田杏梨)를 모델로한 10번째 제품이 만들어졌습니다.

이처럼 기대에 부흥하듯이 닛뽀리 기프트는 꾸준히 명기의 증명 시리즈를 만들어왔고

팬들은 점점 개선되어가는 제품을 보며 많은 기대심을 키웠습니다.

 

그중 이번에 후기할 제품은 명기의 증명 시리즈 중에서도 베스트 셀러인 제품들이고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홀들입니다.

바로 '최고의 명기 001 -아오이츠카사-, 명기의 증명 007 사라, 명기의 증명 009 로라 미사키'입니다.


그중 최고의 명기는 닛뽀리 기프트와 AV회사인 엘리스 재팬의 크로스오버 작품이며

엘리스 재팬 소속 유명한 배우인 '아오이 츠카사'가 모델이 되었습니다.






명기의 증명 1 모델 사진

 

(아오이 츠카사는 옆동네 몰 주최로 내한한적도 있습니다.) 

 

 

 

 

 

최고의 명기는 다른 명기의 증명 시리즈 보다 내부 재현도가 높은 홀로서

내부 입체구조를 보다 자세하게 재현했기 때문에 진정으로 AV배우의 느낌을 느끼고 싶다면

이 제품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나머지 증명 시리즈인 007과 009도 꽤나 인기있는 제품이며

최고의 명기보다 내부 재현도는 떨어지지만 충분히 실제와 같은 느낌이고

중간에 개성적인 기믹을 넣어 서로 다른 느낌이 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사라와 로라 미사키 역시 인지도있는 배우

모델로서 충분한 역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명기의 증명 7 사라 모델

(사라는 브라질계 혼혈이라 라틴계의 느낌이 강합니다.)






명기의 증명 9 로라 미사키 모델

 

(로라 미사키는 포르투갈계 혼혈이라 서구적인 외모입니다. 명기의 증명 시리즈 모델은 외국관련이 많은듯)






이제 10번째 시리즈가 나온지 2년이 되는 지금 다음 제품의 소식이 들릴때입니다.

11번째의 제품은 어떤식으로 나오고 어떤 배우가 채택될지 기대가 됩니다.








1. 소개영상




명기 시리즈 비교 영상

 


엘리스 최고의 명기 001 -아오이 츠카사- 소개영상


 

 

 

 

 

엘리스 최고의 명기 001 -아오이 츠카사- 내부 영상


 

 

 

 

 

명기의 증명 007 사라 소개영상


 

 

 

 

 

명기의 증명 007 사라 내부 영상


 

 

 

명기의 증명 009 로라 미사키  소개영상


 

 

 

 

 

명기의 증명 009 로라 미사키 내부 영상





내부영상은 무차원 구조 때문에 카메라가 잘 들어가질 않아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2. 구조






1. 엘리스 최고의 명기 -아오이 츠카사-

명기의 증명 1 내부구조 1
아오이 츠카사는 우선 실제를 토대로 재현한 제품으로 특히 돌기가 없이 평탄하지만

 복잡한 내부구조는 명기 시리즈중 가장 재현도가 높습니다.

말그대로 그대로 재현했다는 소리죠

 

길이 직경은 재대로 나오지는 않았는데 입구가 1cm이므로

안쪽은 그보다 좁은 5mm가 평균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홀과 비교해서 아주 상당히 좁은 구조로 복잡하게 되어있는

내부구조의 주름이 감싸주며 느낄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내부길이는 12.5cm인데 살짝 굴곡이져있어 실제는 13cm정도 됩니다.

이는 실제 질길이보다 2,3cm정도 더 길며 실제 질에 석고를 넣어 본을 뜨지 못하여

길이를 정확히 재지 못했었을 경우도 있고 아니면 실제 오나홀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에

9,10cm는 너무 짧기에 적당한 크기로 만든 것일 수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평균 크기만 되신다면 모든 구조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명기의 증명 1 내부구조 2
 

 

 

 

 

 

사실 구조를 설명하는 사진에는 상당히 복잡하게 되어있지만 실제로 세세히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얼마 안됩니다.

단지 복잡한 구조만큼 주름이 많은 편이며 존슨을 감쌀때 여기저기서 훑어주는게 좋습니다.

물론 커다란 자극을 주는 기믹은 없어서 한번에 확오는 자극은 아니지만

조금씩 서서히 올라오는 자극이라 느긋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무엇보다도 실제로 하는 기분이 드는 홀로서 과장없이 또한 부족함 없이 느낄 수 있습니다.






명기의 증명이 복제한 내부구조

 

 

 

 

 

 

실제와 비교해도 차이가 크지않은 레플리카이며 특히 질벽을 아주 잘 표현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외부조형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명기의 증명 1 외부구조 1
 

 

 

 

 

아오이 츠카사는 특이하게 뒷부분이 상당히 울퉁불퉁합니다.

어르신의 안마기나 아니면 철퇴처럼 생겼죠

 

이는 손가락 사이사이로 잡도록 하여 그립감을 좋도록 만들어 주려고 디자인이 된겁니다.

그러나 돌기가 큼지막하다보니 손이 작은 사람들은 재대로 집어지지 않고

거기에 땀까지 나면 표면이 매끄럽게 때문에 놓칠 확률이 높습니다.

저는 손이 큰편이기 때문에 충분히 잡을 수는 있었습니다만 차라리

표면을 울퉁툴퉁하게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앞부분은 상당히 부푼모양이며 피스톤질할때 부딪칠 경우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명기의 증명 1 외부구조 2





입구부분의 조형은 리얼하게 음순과 클리토리스가 재현 되었습니다.

배우의 본을 떴기 때문에 꽤 조형은 준수한 편이며

입구 구멍은 꽤 작게 뚤려있습니다.

그래도 부드러운 편이라 금방 늘어나서 존슨 삽입은 어렵지는 않지만 입구에 맞춰 넣는게 조금 번거롭습니다.


음순은 젤을 넘치지않는데 도움을 주지만 구멍이 워낙 작은지라 벌려서 넣어야해서 그리 역할은 하지 못합니다.


밑쪽엔 애널이 음각으로 파여있어 리얼함을 살렸는데 이 부분은

나중에 10번재 제품인 오키타 안리에서 실제로 삽입할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






명기의 증명 1 외부구조 3





아오이 츠카사역시 배우의 싸인이 음각으로 새겨져있으며

증명시리즈와 차별적으로 입구 근처에 새겨져있습니다.


이러한 사인은 명기의 증명 시리즈의 정식 제품이라는 것을 알려주며

정품이라는 것을 알려주어 짝퉁을 구별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명기의 증명 1 외부구조 4





뒷쪽에는 양각으로 닛뽀리 기프트와 엘리스 재팬이 새겨져있습니다.

이 역시 정품 마크용으로도 쓰이며 다른 시리즈와 다르게 엘리스 재팬의 로고도 부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세척면으로 들어가면 일자형 구조라 생각보단 수월합니다.

그러나 주름주름 사이에 물기 제거가 의외로 신경써야하는데

틈이 많다보니 나중에 만져보면 조금씩 뭍어나옵니다.

물기제거만 조금 신경 쓰시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듯 보입니다.





2. 명기의 증명 007 사라






명기의 증명 7 내부구조 1
사라의 내부길이는 정확하게 나오지 않아서 제가 직접 재었습니다.

12cm정도로 적당한 길이이며 크게 휘어지는 부분이 없어 추가되는 길이는 없습니다.


직경 역시 정보가 없는데 위에 아오이 츠카사를 기준으로 눈대중으로 하자면

입구에서 저 S자로 굴곡있는 부분까지의 직경은 대충 1~1.5cm이며

안쪽 직경의 평균은 5mm정도로 아오이 츠카사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여간 만만치 않게 좁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명기의 증명 7 내부구조 2
 

 

 

 

 

사라 역시 단면도 설명에는 상당히복잡하게 되어있는데 실질적으로

사용시 느껴지는 부분은 저 S자로 꺾인 부분과 뒷쪽에 K스팟이라고 불리는 돌기부분입니다.

 

S자로 꺾인 부분은 윗쪽으로 꺾여있는데 귀두가 지나기전 살짝걸리는 느낌을 줍니다.

물론 삽입을 방해하는건 아니고 귀두 밑쪽에서 부터 걸리며 훑어주는 느낌입니다.

존슨이 지나면 기둥 부분이 위아래로 눌리는데 사용시 피스톤질을 하면 기둥부분을 지속적으로

압력을 주어 자극시켜 훑어줍니다.

사라에서 가장 메인이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뒷쪽에 K스팟부분은 귀두와 기둥 앞부분이 주로 느낄 수 있는데

크게부풀어 있다보니 조임이 강합니다.

안그래도 좁은 구조에 더욱 좁아져서 눌러주는 압력이 센편이며 귀두가 들락날락할때

자극을 주고 귀두가 들어갈때 기둥을 눌러 자극을 줍니다.


이렇게 앞뒤로 두가지 기믹이 고르게 자극을 주고 나머지 벽에 있는 주름들이

좁은 구조로 감싸주듯이 훑어주는게 이 제품의 목적입니다.






명기의 증명 7 외부구조 1





사라는 전체적으로 투박하게 생겼으며 특히 중간부분이 두껍습니다.

보통 중간이나 뒷쪽이 얇아지기 마련인데 사라는 두꺼운 편이라 그립이 좋지 않은 편입니다.

특히 미끄러지기 쉽게 디자인이 되어있어 손이 작은 사람은 진짜 최악일수도 있겠습니다.

조형을 사람 몸처럼 만들기위해 디자인이 되었다지만 그립감에 신경을 썼다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명기의 증명 7 외부구조 2

 





전체적으로 사람의 몸 조형을 따왔고 뒷면을 보면 솜씨좋게 사람의 엉덩이와 등으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조형면에선 보기 좋지만 매끄러운면이 많아 그립감 면에선 아웃으로 보입니다.







명기의 증명 7 외부구조 3





입구부분은 다른 제품과 다르게 두꺼운 음순으로 굳게 닫혀있습니다.

그렇다고 로린코처럼 음순이두꺼워 잘 벌어지지 않아 존슨이 미끄러지는 일은 없습니다.

존슨 삽입시 잘벌어지며 젤을 넣을때도 벌려서 넣으면 흘러 넘치지 않게 해줍니다.

삽입시에 크게 조여주지는 않고 관상용으로 붙어있는 구조입니다.

 

 

 

 

 

 

명기의 증명 7 외부구조 4
 

 

 

 

 

 

음순을 벌리면 내부구조가 보이며 소음순사이로 구멍이 보입니다.

전체적인 조형면에서도 앳되어 보이는 점이 플러스로 작용하고 내부구조를 보호해준다는 점에도

좋은점으로 작용하며 삽입에 방해되지 않는다는게 좋은 평가가 나오도록 합니다.


단지 세척시에 물기가 저 음순 안쪽 틈으로 들어가서 신경 써야한다는 점이 조금 마이너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명기의 증명 7 외부구조 5






당연하지만 사라역시 옆면에 싸인이 음각으로 새겨져있으며 이는 무슨 배우를 모델로 썼는지 알 수 있게해주고

정품이라는걸 구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팬들은 그배우의 굿즈를 산 느낌이 들도록 해주기도 할테고요







명기의 증명 7 외부구조 6






사라 역시 닛뽀리 기프트의 로고가 양각으로 붙어있으며

이것은 어찌보면 닛뽀리 기프트의 정품인 제품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태그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정도로 세밀하게 박아놓을 수 있는 회사는 우리회사밖에 없다.'같은 느낌으로요


무튼 사라의 세척면으로 가보면 아오이 츠카사보다는 신경써서 해야하는데

안쪽에 꺾인 부분과 돌기사이의 틈이 많기에 신경쓰셔서 세척해 주셔야하고

물기제거시엔 음순 안쪽 구석틈으로 물기가 잘 들어가니 재대로 벌려서 물기를 제거 하시면 되겠습니다.






3. 명기의 증명 009 로라 미사키





명기의 증명 9 내부구조 1
로라 미사키의 전체길이는 11.5cm정도로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평균적인 길이입니다.

누구나 크게 문제없게 사용하실 수 있다는 소리이죠

크게 휘어지거나 꺾인 구조가 없기때문에 추가되는 길이는 없습니다.


직경은 입구부분이 1.5cm로 비교적넓지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5mm에서 심하면 3mm정도의

직경을 가지고 있어 상당히 좁습니다.

안그래도 시리즈중 가장 복잡한 구조에 좁기까지하니 삽입시에 뭔가 여기저기 지나는 느낌이 납니다.

 

 

 

 

 

 

명기의 증명 9 내부구조 2
 

 

 

 

 

위 두제품에 비해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단면도 설명은 의외로 간단하게 되어있습니다.

로라 미사키는 솔직히 돌기 하나하나 주름 하나하나 세밀하게는 느끼지는 못하지만 저 구조마다 느끼는 것은 가능합니다.

 

입구부분은 1.5cm로 넓은편인데 귀두가 들어갈때 처음으로 자극을 주는 부위로

미끄러듯이 들어가면 안쪽 주름이 감싸줍니다.

조여준다기보다는 감싸주는 느낌이 강하며 안쪽 좁은 구조로 들어가기위해 구멍에 고정시켜주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좁아지는 부분을 넘어가면 주름과 돌기가 나선형으로 복잡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는 실제 질에서 따온것이 아닌 무차원 가공으로 만든 구조로 실제보다는 많이 과장되어있는편입니다.

로라 미사키가 실제로 따온건 색과 애액과 입구부분의 조형뿐이고 질내부는 재현하지 않았습니다.


여튼 그 안쪽에도 좁아지고 다시 나선형 돌기가 나오는데 하나하나 느껴지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조여주는 부분과 돌기가 있는부분이 구별되기는 합니다.

특히 무작위 돌기가 있는 부분은 사방팔방으로 달라붙어 감싸주며 자극을 줍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틈이 없이 자극을 주는 느낌이 강합니다.






명기의 증명 9 외부구조 1






전체적인 조형은 아오이 츠카사와 사라의 중간쯤되는 모습이며 생각보다 평범한 모양입니다.

그립감이 좋게 옆면은 살짝 규칙적으로 패여있으며 앞쪽부분보다 얇고

앞쪽은 두꺼운편인 등 전체적으로 가장 무난한 조형인데

사실 로라 미사키의 조형의 특색은 입구부분에 있습니다.






명기의 증명 9 외부구조 2






입구부분의 음순과 기타 음부의 모양이 묘하게 리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실제 로라 미사키의 본을 떠서 만든 조형입니다.

아오이 츠카사 처럼 배우의 본을 떠서 만들었으며 옆에 리얼하게 나풀거리는 음순이 묘한 성적 호기심을 유발합니다.

로라 미사키의 음순이 꽤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음순은 존슨이 미끄러지지 않게 구멍으로 들어가도록 모아주는 역할을 하고

젤을 넣을때 옆으로 새지않고 안쪽으로 모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명기의 증명 9 외부구조 3




로라 미사키 역시 옆쪽에 단순하지만 재치있는 싸인이 음각으로 패여있습니다.






명기의 증명 9 외부구조 4





그리고 윗쪽에도 양각으로 닛뽀리 기프트 로고가 박혀있어 정품임을 알려줍니다.


세척면으로 들어가자면 복잡한 구조탓에 번거롭습니다.

안쪽을 만지면 여기저기에 뭔가 돌기가 무작위로 나와있어 만지만 만질 수록 새로운 틈이 나오고

물기제거시엔 또 그 틈사이에 들어가서 하나하나 제거해주고

꽤 복잡한편이라 신경쓰셔야 합니다.

그래도 2중구조가 아닌 단일구조로 안쪽 손상에 대한 걱정이 덜하다는 부분이 위안 아닌 위안이될듯합니다.


 

 

 

 




3. 재질





닛뽀리 기프트에서 재질의 정보는 재대로 나온게 없지만

여태까지 닛뽀리의 여러 제품을 써본 결과 모두 같은 재질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단지 2중 구조로 되어있는 제품의 내부 재질빼고는 외부 재질은 전부 같으며

이번 설명에선 저번 버진루프처럼 묶어 설명하려고 합니다.


일단 외부 재질을 설명하자면 보통의 밝은 살색을 띄고있습니다.

부드럽지만 토이즈 하트의 소프트 스킨처럼 늘어지지 않으며 탄력감이 있는 편입니다.

말그대로 보통의 떡과 유사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근데 명기 시리즈... 아니 닛뽀리 기프트의 제품엔 커다란 문제가 있는데

바로 재질의 내구성 문제입니다.

저번에 아이수 코코아 후기때도 정리해서 올려 드린적이 있는데 이번에도 분제되는 점을 꼭집어 설명해보자면


첫째로 유분기가 많습니다.

보통 왠만한 제품은 유분기가 조금씩 묻어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닛뽀리 기프트 제품의 재질은 그 경우가 너무 심합니다.

후기를 작성하려고 바닥에 놓고 1분정도뒤에 들었더니 바닥에 기름기가 묻어 보일정도면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번에 피자를 떨어트릴때가 생각 날정도 꽤 장난아니였습니다.


둘째로 요상한 냄새입니다.

냄새가 꽤 심한데 기름과 여러 이상한 실리콘의 냄새가 너무 심해서 머리가 아픕니다.

이건 정도를 벗어나서 좋아질 수 없는 냄새로 세척후에도 계속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때와 먼지가 잘생긴다는 점입니다.

새거 기준으로도 바닥에 두고 다시 들면 뭔가 잔쯕 붙어있습니다.

위에 후기 사진도 전부 그래서 때, 먼지가 붙은 것이고요

잘떼지기는하는데 이게 자꾸 붙다보니 상당히 거슬립니다.


그외에도 다른 후기를 보면 내구성이 좋지 않다는 말도 있는데 저는 아직까지는 내구성 부분에선 문제가 없었습니다.


무튼 개인적으로는 단순 사용감은 좋지만 재질면에서 너무 신경을 쓰지 않는게 아쉽습니다.

물론 명기 시리즈가 가장 대표적이고 가격대가 나가는 제품이다보니 전에 후기를 작성했던

아이수 코코아보다는 저 단점들이 덜하긴합니다만 그래도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경쟁회사인 토이즈 하트만 해도 아무리 저렴해도 저런 문제가 있는 재질의 제품은 없으니 말이죠


생산 단가가 맞지 않는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정말로 재질적인 문제는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부재질을 설명하자면 선홍색을 띄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질척한 재질이며 탄력은 외부보다 떨어집니다.

부드러움은 외부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4. 사용후기

 

 

 

 

 

전체적으로 고급스럽습니다. AV배우를 모델로하고 배우들의 싸인을 음각으로 새겨넣고

상자는 뭔가 삐까번쩍해서 있어보이고 안쪽은 투명상자로 고정시켜 보호해주고

젤은 애액을 재현해 만들었고 안쪽 비닐은 지퍼백으로 되어있습니다.

말그대로 프리니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심지어는명기의 증명 009엔 로라 미사키의 일러스트까지 들어있습니다.


아오이 츠카사의 상자 입구에는 아오이 츠카사가 구입한 팬들에게 보내는 메세지가 적혀 있기도합니다.

기본적으로 외부 포장에 대해서는 불평할 거리는 전혀 없습니다.

 

 

 

 

 


 

(닛뽀리 기프트의 제품은 보관에 용이하게 지퍼백이 들어있습니다.)








(안쪽에서 딱맞게 고정시켜줍니다. 포장의 고급스러움을 어필 합니다.)









(일러스트는 코팅이 되어있어 약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계속 함께야, 언제까지나 소중히 해줘 -츠카사-)






특히 AV배우의 명기를 재현했다는 점은 많은 광고가 되었고 꽤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제가 저부분에 의문을 가진점이 있었습니다.

어디까지가 재현된 부분일까?라고 말이죠


그래서 저 세 제품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엘리스 최고의 명기 -아오이 츠카사-는 외부 음부는 본을떠서 제작을 하였고 내부구조는 3D영상기법을

사용하여 입체구조를 만들어 실제처럼 디자인되었다고 했습니다.


명기의 증명 007 사라는 외부는 본을 따서 만들어진 것은 아니며

내부역시 실제처럼 만들어지긴 했어도 본인을 재현한 것은 아니며 실제와 다른 강조된 부분이 있다고합니다.


마지막 명기의 증명 009 로라 미사키는 겉 음부만 본을 따서 만들어졌으며

내부는 다른 오나홀처럼 무차원 가공법을 사용하여 만들어져있는 실제와 별개의 구조라고합니다.


이처럼 제품마다 재현도가 다르고 정확한 정보가 없다보니 무조건적으로

명기시리즈가 모든것을 재현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쩌면 닛뽀리 기프트에서도 그 애매한점을 노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부분은 박스에라도 표기해줬으면 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실제로 하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실제로 재현한 제품도 있고요

그러나 배우만 광고 모델로 나온 제품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재질적인 문제도 꽤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배우들의 저작권료 때문인지 아니면 포장이 과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실리콘 자체는 저렴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하나당 거의 7만정도되는 제품들인데 싼티가 심하게 나는데

냄새와 유분기와 때 등 가장 오나홀에서 치명적인 문제를 전부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시리즈가 계속됨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않는 부분입니다.

차라리 포장 부분을 조금 줄이고 재질부분을 늘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뭐 그렇게 하지 않아도 잘팔리다보니 굳이 그 부분은 개선하지 않는것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론 퀄이 좋은 리얼계 홀이다보니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리얼계 오나홀에선 꽤 상당한 제품들을 만들며

사용감은 꽤 좋은 편입니다.

 

오직 돌기보다는 조임과 주름이 강조되어 느긋한 느낌을 주고

구조자체도 실제 질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리얼리티 있는 자극을 줍니다.

편안하게 집에서 AV를 보면서 달리기에는 최적의 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중 애액을 재현한 홀 이야기도 빠질 수 없겠는데

제품마다 AV배우의 애액을 채취하여 페페로 유명한 나카지마 화학에서 재현한 젤을 만들어

같이 동봉합니다.





 

명기의 증명 9 외부구조 1
 

 

 

 

 

젤의 포장서부터 애액을 재현했다는 점까지 장인정신이 묻어나오는 부분입니다.

제품마다 다른 동봉젤이 들어가 있다보니 제가 한번 비교해 보았습니다. 

 

 

 

 

 


명기 시리즈 젤 비교 영상



 

 

 

뭐 일단 결론을 내보자면 실제보다는 꽤 끈적이고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어쩌면 홍보성 컨셉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실제 애액의 환상을 가진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하면서 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점도가 좀 지나치다는 것 빼곤 꽤 준수한 젤이라 사용감도 나쁘지않습니다.

질척거리는 내부와 궁합이 잘맞으며 로라 미사키의 경우 조금 점도가 떨어지는데

이는 2중구조가 아니다보니 질척이는 느낌이 없어 점도보단 윤활쪽에 중심을 둔듯 합니다.


아무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제품 시리즈이지만 한번쯤 사용해봐도 나쁘지 않습니다.

재질면에서 말은 혹독하게 했어도 재현도 높은 홀은 이 제품군 뿐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사용감 자체도 저자극 쪽을 좋아하시면 꽤 만족하고 사용하실 수 있을겁니다.

무엇보다 패키지 자체가 신경을 쓴 느낌이 강하기도하고요


마지막으로 세가지 제품을 비교해보자면


엘리스 최고의 명기 -아오이 츠카사-  : 셋중 가장 재현도가 높아 리얼하며 돌기보다는 단순 조임으로 자극을 줍니다.

그립은 셋중에 두번째로 울퉁불퉁하게 나온 부분이 그립에 도움을 주지만 손이 작은사람은 재대로 잡지 못합니다.

세척은 일자구조에 꺾이거나 큰 돌기가 없어 그래도 셋중엔 가장 쉬운편입니다.

단지 2중 구조라 손상을 조심해야합니다.


명기의 증명 007 사라 : 셋중 재현도는 중간이며 중간에 S자로 꺾인다던지 커다란 돌기가 있다던지 실제보다

과장된 점이 있습니다.

그립은 셋중 가장 않좋으며 전체적으로 두껍고 잘미끄러집니다만 전체적인 조형은 가장 잘나왔습니다.

세척은 두번째로 쉬운편이며 S자로 꺾인 부분과 돌기 부분만 조심하면 됩니다.

사라 역시 2중 구조라 손상을 조심해야합니다.


명기의 증명 009 로라 미사키 : 솔직히 세 제품들중 실제 질에서 거리가 먼 나선형 구조를 가지고 있어 과장이

가장 심합니다.

대신 그만큼 자극은 셋중에서는 가장 잘내줍니다.

그립은 보통이며 외형자체가 보통으로 생겼습니다만 대조적으로 본을 따서 만든 음부모양은 리얼합니다.

세척은 가장어려운 편이며 안쪽에 복잡한 구조가 여러 틈을 만들어 닦이지 않은 사각 지대를 만들고

물기제거시에도 틈 사이사이로 들어가 상당히 곤란합니다.

 

정도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추천해줄만한 젤은 사실 동봉젤이 궁합이 맞긴한데 혼기지루도 꽤 나쁘지 않습니다.

 

이 글을 토대로 명기 시리즈를 추천해 줄만한 분들이라고 하면

1. 평소에 리얼한 느낌을 받고싶었다.

2. AV배우들의 팬이라 굿즈를 모으고 있다.

3. 패키징 신경 써주는 것이 좋다.

 

하시는 분들이 구입하시면 되겠고

 

반대로 추천해주기 어려운 사람들이라고 하면

1. 재질에 냄새나 때, 먼지에 민감하다.

2. 내구성이 약한게 싫다.

3. 세척이 쉬워야한다.

 

하시는분들이 고려하시면 될듯합니다.




5. 일반인 사용 후기 모음


엘리스 최고의 명기 001 -아오이 츠카사- 일반인 후기 보러가기>

명기의 증명 7 일반인 후기 보러가기>


명기의 증명 9 일반인 후기 보러가기> 




 



명기의 증명 총정리 후기 잘 보셨나요?

리얼한 내부 구조 영상이 잘 안찍혀서 매우 아쉽습니다만, 그만큼 명기의 증명 내부구조가

실제 질처럼 복잡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바깥에서 내부가 보이지 않는 실제 구멍처럼 명기의 증명 시리즈도

내부의 리얼함을 미리 확인하기 어렵네요 ㅠ


더 좋은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jac******* 17-04-06 19:50

무차원 가공으로 제작된 오나홀은 명기의 증명 시리즈 밖에는 없는건가요?
예전부터 궁금했습니다. ㅠ 무차원 가공이라는 말이 명기의 증명만을 위해서 나온건가해서요

tjd****** 17-04-06 20:10

무차원 가공은 2007년 명기의 품격이 나왔을때 처음으로 붙여진 이름입니다.
지금은 명기시리즈 뿐만아니라 다른 오나홀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약쟁이 17-04-06 21:34

네 저대신 잘설명해주셨네요

대표적으로 포코펜 애널도 무차원 가공입니다

jac******* 17-04-07 17:29

아 그랬군요;;; 몰랐습니다...
근데 그런 정보는 어디서 얻으시나요?

약쟁이 17-04-08 15:50

저는 보통 일본 오나홀 웹에서 얻습니다.

off********* 17-04-06 21:38

리뷰 잘 읽고 있습니다. ^^
항상 좋은리뷰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계속 좋은 리뷰 부탁드려요 ㅎㅎ

약쟁이 17-04-06 22:45

네네 감사합니다

tea***** 17-04-07 13:27

NPG는 뭔가 토이즈하트, 라이드재팬, 매직아이즈 처럼 생동감이 없어보입니다.
뭔가 죽어버린 브랜드 같다고 할까요?
명기의 증명 이후로 이렇다할만한 제품들이 없는 것 같습니다.

tjd****** 17-04-07 14:07

제가 느끼기에도 NPG는 확실히 옛날브랜드 이미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오래전 출시된 제품들이 아직도 제법 팔리고 있어서 그런걸까요
일본 현지에서는 NPG가 어떤 이미지인지 궁금합니다
요샌 핫파워즈와 라이드재팬쪽이 신선한 느낌으로 눈에 띄네요

약쟁이 17-04-07 14:16

옛날브랜드라는 느낌이 있는이유가 새로나오는 제품도 비슷한느낌의 양산이라 그러는것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묻히는것도 있고요

'열녀의 별'이라는 제품이 특히 그렇습니다

일본현지에도 많이 사그라든편이긴합니다

그래도 명기 시리즈는 010을 보면알듯이 변화하고있습니다
고인물이라고 할수도 있겠습니다만 언젠간 개량하여 상당한 홀이 나오지 않을까싶습니다

물론 재질문제를 해결한다면요

df1* 17-04-08 13:34

007다좋은데 워머쓸때마다 조금식 실리콘이 녹아서 묻어 나오더군요...워머에 묻은거 때어내기도 귀찮아지고 뭔가 점점 소모된다는 느낌이들어서 자주 손이안가게 되더라고요....

약쟁이 17-04-08 15:52

보통 2중구조나 재질이 약한 것은 녹는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어쩔수 없지 조심해줘야하죠

아니면 직구긴하지만 플래시라이트 워머도 나쁘지 않습니다.

원래 약한 재질은 물이 살짝 뜨거워도 녹는게 더러라

123**** 17-04-10 17:31

아오이츠카사 제품 내부 내구성 정말 안좋지 않나요?? 가지고 있는데 씻길때마다 붉은색 실리콘덩어리 묻어나오고..

약쟁이 17-04-11 20:55

2중구조에 원래 내구성이 약한재질이라 조심하셔야합니다
특히 세척시 손상이 심하니 살살닦으시고 물기제거시에도 조심하셔야합니다

123**** 17-04-11 22:09

리뷰어님도 그러셨나요??
오히려 007은 같은 2중구조인데 멀쩡하던데..

약쟁이 17-04-12 06:42

저는 쓰면서 떨어진적은없었습니다
아마 사용시나 세척시에 2중구조가 약간 떨어져 틈이생긴것 같기도합니다
니시나 모모카에선 그런적이있는데 거의 그러더군요

hb9*** 17-04-18 22:13

이거 세척은 어떻게 해야해요??? 궁금합니다.
금방찢어질까봐...

약쟁이 17-04-19 12:54

손가락으로 살짝살짝 문질러서 세척하심됩니다

물기제거시에 조심하셔야하며 사각지대가 있으니 틈틈히 그리 살살하셔야하는데 제팁은 물기제거봉을 구멍 벌리면서 넣고 명기를 쥐는겁니다
그럼 손상없이 물기제거봉에 물기가스며듭니다

spa****** 17-07-02 16:31

제가 로라꺼 명기의증명009를 사용하다가 너무 좋아서 다 찢어져 버린 다음 이번에 평이 좋은 마녀의유혹을 사서 사용해봤는데요.
많이 실망을했어요.
명기의증명009는 재질과 내구성 문제때문에 다시 사기는 조금 고민이 많이 되거든요.
혹시 명기의증명009에 엄청 만족했던 사람이 쓸만한 재질과 내구성 문제를 해결한 그런 오나홀을 추천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명기의 증명009 느낌 + 먼지 냄새 없는 재질 + 내구성 좋은" 것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약쟁이 17-07-19 10:54

사실 먼지없고 내구성이 좋다하면 반이상은 걸러지는게 오나홀이라...

3가지를 충족시키는건 없다고 봅니다.

특히 명기의 증명은 2층 무차원 구조라 그 기술을 재현하기도 어렵고 또한 내구성도 떨어질수 밖에 없습니다.

졸업 -버진 에이지- 정도밖에 떠오르는게 없는듯합니다.

하지만 느낌면에서 좀 다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