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Body 전문가 후기

프리바디는 국내에 부족한 오나홀 정보현실을 개선하고자
다양한 오나홀 리뷰어를 선정하여, 객관적이며 도움이 되는 정보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리뷰 내용의 취지는 편집자 본인의 의견이며 프리바디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오나홀 입문자를 위한 궁극 가이드! 오나홀에 대한 모든 것이 여기있습니다.

 오나홀 입문자를 위한 궁극 가이드! 오나홀에 대한 모든 것 

 

오나홀 입문자를 위한 궁극 가이드!

오나홀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직장인 '9' 입니다.

 

저번에 작성한 오나홀 추천글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신 것 같아서 매우 뿌듯합니다.

댓글 많이 주셔서 나름 리뷰작성에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전반적인 오나홀 사용법 및 오나홀 관리 등 오나홀을 조금 사용해 보신 분들이면

다 알고 계시지만, 오나홀 세계에 입문하시거나 입문하고 싶으신 분들이 궁금해 하실만한

기본적인 지식들을 공유할 수 있는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오나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동영상과 함께

작성했기 때문에 이글만 다 보신다면 오나홀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셨다고 보셔도 됩니다.


자 그럼 오나홀에 대한 모든 정보를 쏟아보도록 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

 

1. 오나홀의 선택

2. 오나홀 사용방법

3. 러브젤의 특징

4. 오나홀 세척방법

5. 오나홀 보관방법

6. 오나홀 분석

7. 기타 (USB워머 사용법, 텐가 플립홀의 특징) 

 

________________________

 



 

 

1. 오나홀의 선택

 

 

 

우선 오나홀은 남성자위기구로 여성의 질, 구강구조를 재현하거나

남성의 성기를 자극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이 가득담긴 상품입니다.

일반적으로 오나홀은 부드러우면서도 탱탱해서

사람의 피부와 가장 유사한 TPE라는 탄성합성소재로 제작되는데요,

오나홀의 세계는 생각보다 다양하기 때문에 무턱대고 아무 제품을 구매할 경우

오나홀 자체에 대해 큰 실망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나홀을 선택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이미 제가 작성한 글이 있으며,

오나홀에 종류 및 구매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잘 정리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오나홀 구매에 큰 도움이 되실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특히 오나홀을 입문하시는 분들은 인기제품을 정리한 파트를

잘 확인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에게 딱 맞는 오나홀 추천받기! >




 

 

2. 오나홀 사용법

 

 

 

입문하시는 입장에서는 오나홀을 보면 '저걸 어떻게 쓰라는거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저는 처음 받자마자 본능적으로

'아! 이 구멍에 넣고 가버리면 되겠다!'

라고 확신했습니다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실 수 있기에 동영상으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우선 오나홀을 구매하시면 한번 가볍게 세척하신 뒤 사용해 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컵, 그릇도 새제품을 받으면 한번 씻고 사용하니까요 ㅎㅎ


일본 정품 러브젤이 워낙 고점도라서 피자 치즈처럼 엄청 길게 늘어나기 때문에

나노 컨트롤로 짜주셔야 합니다.

처음 사용하실 때 엄지 손톱만큼만 넣고 사용해 주세요. 그래도 충분합니다.

점도도 매우 높고 잘 안마릅니다. 사용하다가 쫌 뻑뻑하다고 느끼시거나

좀 더 질쩍질쩍거리는 느낌으로 즐겨보고 싶다 생각되시면 쫌 더 발라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한창 플레이 중에는 러브젤을 더 바르기가 굉장히 짜증납니다.

여기저기 러브젤 투성이고 휴지로도 잘 안닦여서요.

그래서 잘 마르는 국산 윤활제는 비추해 드립니다.

흐름이 뚝 끊겨버립니다.


러브젤 양을 잘못 조절하시면 플레이 중에 뚝뚝 흐를 수 있으니까 주의하세요!

(물론 그 흐르는 모습을 즐기시는 분들도 있겠네요 흐흐흐흐흐흐흐흐)

 

 

 

 

 

3. 러브젤의 특징

 

 

 

일반적으로 러브젤이라고 하면 여러가지 용도가 있지만 아마 일본 AV에 많이 나오는

마사지 장면이 생각나실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오나홀 구매 시 러브젤을 사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것 밖에 생각이 안났습니다;;

혹시 무슨 이야긴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사진을 보면 생각 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원래 러브젤은 전신 마사지 플레이를 위해 탄생한 제품은 아닙니다.

원래는 여성의 애액을 대체하기 위해 탄생된 제품이니다만, 현재는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죠. ㅎㅎ

오나홀 사용 시 윤활제가 필요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실제 관계에 있어서는 자연스럽게 나오는 윤활제가 오나홀에게는 없습니다. ㅠ

따라서 러브젤로 대체하는 것 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러브젤을 대부분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제작되고 있으며,

일본 제조 업체에서도 이점을 항상 강조하고 있습니다.



 음료와 섞어서 마실 수 있는 페페젤. 절대 가버리게 하는 사나이 타쿠야 군이 음료와 함께 시음하고 있다.



오나홀 사용에 있어서 러브젤을 점도지속력만 보시면 됩니다.

점도는 끈쩍거리는 정도를 말하는데 저점도,보통점도 그리고 고점도 윤활제가 있습니다.

저점도 러브젤은 묽어서 침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일반적으로 페라형 오나홀과 같이 사용하거나 질척거리는 것이 싫으신분들

그리고 오나홀 내부구조를 잘 느끼고 싶으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됩니다.


고점도 러브젤은 질척질철 질펀하게 즐기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보통정도의 윤활제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지속력은 윤활제가 마르지 않는 정도인데, 윤활제가 잘 마르면 플레이 중에

자꾸 윤활제를 발라줘야하는데 이게 굉장히 짜증나는 부분입니다.

 일단 흐름이 끊기게 되고, 오나홀을 착용(?)한 상태 그리고 윤활제가 덕지덕지 뭍어있는 상태에서

또 윤활제통을 찾아서 바르는 과정이 굉장히 짜증납니다.

실제 관계에서는 애액이 지속적으로 계속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걱정이 없지만

오나홀 사용 시 처음 바른 윤활제가 플레이 중에 계속 지속되어야 하기 때문에

러브젤은 실제 사람의 그것보다 더 지속력이 강해야 합니다. ^^


일반적으로 국내산 제품들 보다는 해외 러브젤이 지속력이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동영상을 통해 오나홀 점도차이를 눈으로 느껴보세요!

(지속력은 동영상으로 보여드릴 방법이 딱히 생각나지 않네요;;;

직접 사용하고 느껴보시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




 

  

4. 오나홀 세척방법

 

 

 

 

오나홀 사용에 있어서 가장 귀찮은 부분이죠. ㅠ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설거지는 귀찮습니다. 오나홀도 마찬가지 인데요.

귀찮다고 방치해두거나 거칠게 닦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예전에 오나홀 안에 가버린 뒤 너무 피곤해서 씻지 않고

잠들어 버렸는데요, 다음날 세척하려고 했더니 엄청난 썩은내 때문에 매우 힘들었던적이 있습니다.


또 뒤집지 않고 닦는게 답답해서 확 까 뒤집고 세척하다가 입구부분이

나가버려 사망한 오나홀도 있구요 ㅠ

지금은 나름 익숙해져서 빨리 끝나는 편이지만 귀찮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ㅠ

동영상을 통해서 오나홀 세척방법을 확인해 보시죠!





오나홀세척이 끝이 아닙니다 .ㅠ 물기를 제거해 줘야하는데요.

오나홀 내부에 물기를 잘 제거해 주지 않으면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고,

곰팡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정밀한 물기제거 과정이 필요합니다.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죠!



 


 

 

________________________



 

  

5. 오나홀 보관방법

 

 

 

 

 

오나홀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신 뒤, 통풍이 잘되는 곳에 오나홀을 보관해 주시면 좋습니다.

보통 통풍이 잘되는 재질로 제작도니 오나홀 토이백에 넣어서

보관하시는데요, 실제로 어느 정도 사이즈의 오나홀이 얼마나 들어갈 수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또한 가족과 같이 사시는 분들은 북세이프를 이용해서 오나홀을 몰래 보관하실 수 있는데요,

북세이프도 얼마나 많은양의 오나홀을 보관할 수 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다 보면 파우더와 관련된 질문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오나홀을 보관하기 전에 꼭 파우더를 발라줘야하는지, 그리고 오나홀 내부에도 발라야 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우선 파우더는 유수분기 그리고 냄새를 제거할 목적으로 오나홀에 발라주시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갖고 계신 오나홀이 유분기나 냄새가 많지 않다면

꼭 파우더를 뿌려주실 필요는 없습니다.

따라서 파우더는 오나홀 외부에만 뿌려주시고 내부에는 발라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



 

 


6. 오나홀의 분석

 

 

 

 

 

나름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면서 초심자 분들께서 오나홀을 사용하기 전에

많이 궁금해 하시는 점 그리고 저 자신 또한 오나홀을 입문하기 전에 궁금했던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오나홀의 구조 (단일 구조, 이중 구조, 관통형, 비관통형 )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사실 오나홀을 몇개 구매하다 보면 금방알 수 있지만,

우선 단어자체가 생소하고, 실제 오나홀을 보면서 설명되어 있는 곳이 없어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영상과 함께 설명해 드리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또 제가 준비했습니다. ^^

 


 

대형홀을 제외하고는 요즘에 핸드홀 중에서 관통형 오나홀을 찾아볼 수 없어

따로 비교한 동영상 자료가 없습니다. ㅠ  위에 나와 있는 오나홀들은 모두 비관통형 오나홀입니다.

관통형 오나홀은 삽입부와 외부로 연결된 구멍이 있는 오나홀을 말합니다.

관통형 오나홀은 세척이 매우 간편한 대신 오나홀 사용 시 진공력으로 잡아주는 힘이

없어 마치 허공에 X질하는 것 같은 사용감 때문에 최근에는 찾아보기 매우 힘듭니다.

 

다만 대형홀은 내부 길이가 길기 때문에 관통형이 아니면 관리가 어렵다는 점

그리고 크기가 커서 구멍이 있어도 어느 정도 묵직한 육압으로 사용감이 크게 줄지

않기 때문에 관통형 제품들이 대부분 입니다.


초심자분들 그리고 대형홀을 아직 사용해 보시지 않은 분들을 위해

동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일반 핸드홀에 비해서 크기나 조형등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기 대형홀 푸니아니 DX 하드로 제작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



 

 


7. 기타(USB워머 사용법, 텐가 플립홀)

 

 

 

아무 조작없이 러브젤을 넣고 바로 삽입하게 되면 차가운 느낌 때문에

사용감이 많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이런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사용전에 따뜻한 물을

넣어 사용하시거나 러브젤을 중탕해서 사용하시기도 합니다.

저는 귀찮아서 그냥 삽입해서 사용합니다. 조금 흔들다보면 체온도 있고,

마찰열 때문에 내부가 점점 따듯해지기 때문이죠 ㅎㅎ


하지만 삽입시 차가운 느낌이 싫으신 분들은 위해서 제작된 오나홀 보조제품이 있습니다.

USB 워머인데요,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신데 잘못 사용해서 오나홀이

녹아버린 경험을 하신분들도 많습니다.

이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제가 USB 워머 사용법을 자세히 동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ㅎㅎ




다음은 텐가 플립홀입니다. 텐가는 기존에 오나홀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형태의

오나홀을 만들어 단독적인 남성 자위기구 영역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오나홀을 열고 닫을 수 있어 세척, 물기제거, 건조 등이 기존오나홀에 비해서

매우 간편한점이 가장 두드러진 특징입니다.

또한 디자인이 매우 깔끔해서 모르는 사람이 봤을때 자위기구라고 의심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반면 크기에 비해 가격이 쎈 편이고 사용감면에서는 일반 오나홀만

못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텐가 플립홀이 얼마나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신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이것도 한번 확인해 보시죠! ㅎㅎ



 

오나홀을 입문하시는 분들은 아마 큰 도움이 되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동영상으로 제작되어서 이해하기가 편하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른 리뷰어님들도 최근에 동영상으로 오나홀 후기 작성해 주셨는데, 반응도 좋고 저 또한 굉장히 도움이

되서 이번 오나홀 리뷰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보았습니다. ^^

피드백 많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나홀 입문자를 위한 좋을 가이드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인 오나홀 정보들은 모두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sho**** 17-03-27 15:01

꿀정보 ㄳㄳ

직장인'9' 17-03-31 11:15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skt**** 17-03-27 19:01

버진루프 하드가 영상에 나왔는데 에이트롱도 중성세제를 쓴다던가 비슷하게 세척하면 되나요? 두개가 재질이 달라 괜찮을지~~

직장인'9' 17-03-31 11:16

오나홀이 재질이 달라도 큰 틀에서는 TPE라는 소재이기 때문에
중성세제를 사용하시면 전혀 문제 없으십니다. ^^

jak***** 17-03-28 12:10

대형은 생각보다 안크네요 ㅎㅎ
한번 도전해볼만 한듯

직장인'9' 17-03-31 11:17

저도 동영상 찍어보니까 생각보다 그렇게 안 크더라구요 ㅎㅎ
물론 키와미 같은건 진짜 클 것 같습니다.

np0**** 17-03-28 15:30

관통형이 세척하기 훨씬 편한데 왜케 없나했더니
사용감이 떨어지는 군요...
귀찮아서 플립홀 사자니.. 플립홀도 사용감이 많이 떨어지고 ㅎㅎ
똥수저라서 뒤집지도 못하고 ㅠ
노답!

직장인'9' 17-03-31 11:18

관리하면 플립홀이긴 합니다. ㅎㅎ
관통형은 사용할때 젤이 질질세고 난리도 아니죠..

xja** 17-03-28 23:30

혹시 다른 젤들 점도도 비교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ㅠ
젤 종류가 많은데 뭐사야될 지 모르겠어요

직장인'9' 17-03-31 11:18

일단 유명제품 위주로 동영상을 올려드렸습니다만..
추후에 다양한 러브젤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vvi*** 17-03-29 13:24

이중구조 관리 어려운데.. 요즘에도 많이 나오네요
이유가 뭔지 참..

직장인'9' 17-03-31 11:22

저도 쫌 의문이긴 합니다. ㅎㅎ
저는 사실 사용감 차이를 잘 못느껴서 더 그렇기도 합니다만
단일구조가 관리도 편하고 괜찮죠 ㅎㅎ

nic***** 17-03-30 13:22

정보글은 뭐다?!

직장인'9' 17-03-31 11:22

감사합니다. ^^

aai**** 17-03-30 22:43

동영상이 있으니까 확실히 이해하기 편하네요 ㅎㅎ

직장인'9' 17-03-31 11:23

도움이 되셔서 다행이네요. ^^
다른분들 리뷰를 보니 동영상이 확실히 좋아서 이번부터 저도 이런 방식으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을 리뷰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lx***** 17-04-25 00:02

정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대 제 분신이 좀 작은 편이라 오나홀을 고를 때 내부 길이를 크게 신경쓰는 편인데, 내부길이를 분류해서 기재해주시면 고르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은데...
사이트 운영자에게 제의할 수는 없을까요?

직장인'9' 17-07-05 12:07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추후에 제가 따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오나홀 사용에 있어서 분신 크기가 크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만,
한번 정리해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2**** 17-05-20 15:25

현재 이 자료는 수용소닷컴의 프리바디 광고에 사용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글의 퀄리티도 좋다는 말이겟지요 ㅎㅎ
(저는 수용소닷컴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직장인'9' 17-07-05 12:08

수용소닷컴.. 네이버에 검색해도 안나오는 것 같은데요..
정확히 어딘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칭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zxn*** 17-06-05 23:28

페페하면 생각나는게 ㅋㅋㅋ 네이버에 페페젤을 검색해보면 고려티엠이라는 회사에서 만드는 국산짝퉁이 떡하니 네이버 쇼핑에 링크되더라구요 ㅋㅋ 가타카나까지 써서 그럴듯하게 진짜인척 해놧는데 참.. 더 웃긴건 값이 진짜 비싸요 ㅋㅋ 정품 페페도 일본현지서 550엔 정도 하는데 짝퉁페페가 만원이 넘음 ㅋㅋㅋㅋㅋㅋ 한국서 정품 페페 파는데는 아직까지도 프리바디 밖에 없는거 같네요

직장인'9' 17-07-05 12:09

네 ㅎㅎㅎ 웃긴게 국내에서는 짭퉁제품이 더 유명하죠.
뭐가 정품인지 모르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ㅎㅎ

zxn*** 17-06-05 23:33

그리고 물기제거 할때 제거봉 안쓰는 팁하나 드리자면 휴지나 키친타올로도 가능합니다. 휴지 쓴다고 하면 안에서 다 찢어 지는걸 어떻게 쓰란소리냐!! 하실텐데 그냥 쑤셔 넣는게 아니라 잘 접어서 두껍게 만들어 준 후 꾸욱~끝까지 집어 넣었다가 조심히 빼면 깨끗하게 제거 됩니다. 그래도 찢어질까 걱정이신분들은 키친타올로 해보세요 저렇게 접어서 넣으면 키친타올은 절대 안 찢어집니다. 그리고 세척시 전용클리너는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손세정제나 기타 세제 쓰시는분은 절~~대 씻을때마다 세제를 사용해선 안됩니다. 특히나 손세정제같은 경우 보습때문에 여러번 헹궈도 일정 성분이 세정제의 향과 함께 남게 되고 씻을때마다 사용하면 이게 점점 쌓여서 홀에서 안좋은 냄새가 납니다 2~3번에 한번씩만 세제 쓰시고 그 외는 물로만 닦으시길

직장인'9' 17-07-05 12:10

좋은 정보 입니다. ^^
참고로 비누같은 염기성 세제를 사용할 경우 오나홀이 갈라지는 점도 덧붙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dkf****** 17-08-10 15:14

오나홀 물기제거봉 중성세제 주문했는데 다른거 필수보조품?같은건 없죠??